경매는 ‘돈 버는 기술’이 아니라, 부동산 전문가가 되는 가장 빠른 교과서다.(권리분석 자료제공)
안녕하세요 경매를 시작으로 부동산 보는 눈을 만들어드리는 부동산디렉터 부디쌤입니다. “경매로 수익을 내고 싶어요.” "경매 입찰가 얼마써야할까요" 대부분 여기서 출발합니다. 그런데 저는 질문을 이렇게 바꿔서 돌려드립니다. “경매를 ‘한 번 해보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내 평생 기술’로 만들고 싶으신가요?” 후자의 대답이라면 당신은 이미 첫발을 들였고, 지금부터는 ‘경매’ 자체가 아니라 부동산을 읽는 눈을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경매의 기술, 권리분석, 권리관계,입찰가의 공식(매각가율) 등등 공부중이신가요?->방향을 다르게 봐야합니다. 현재 시중의 경매 강의, 영상 등을 보아도, 경매를 대단한 기술로 어렵게 풀어 냅니다. 가장 본질적인 것은 둔채로 시세차익 경매가 답이라는 듯 아파트에 매달리고, 몰라도 되는 분야까지 공부합니다. 그러다 보니 나아가지 못한 채 포기 하거나 공부만 하게 됩니다. 결국 경매는 본질적으로 부동산을 취득하는 ‘수단’ 중 하나일 뿐입니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