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은 경매로 시작하세요” “이 물건, 낙찰받으면 수익이 얼마나 될까요?” 경매 초보자분들이 가장 자주 하는 질문입니다.
요즘처럼 매매 시장이 주춤하는 시기엔 임대수익 확보가 더 중요해졌죠. 실제로 월세 70만 원 나오는 오피스텔이 감정가 1억에서 7,000만 원에 낙찰된다면?
단순 계산으로도 연 수익률 12% 이상입니다. 하지만 숫자만 보면 오산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임대수익형 경매 물건을 분석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실무 기준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임대료만 믿고 낙찰받았다간 낭패!
수익률은 ‘매입가 대비 수익’이 기준이긴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임대 가능성입니다. 지금 나오는 임대료가 앞으로도 유지될까요?
예를 들어, 역세권 오피스텔이라도 인근에 신규 공급이 많이 예정된 지역이라면 공실 위험이 큽니다. 또한 현재 임대 중이라고 해도, 계약 종료 후에는 공실이 날 가능성도 분석해야죠.
최근엔 ‘입주 가능 시점’과 ‘현 임차인의 계약 조건’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수...
원문 링크 : 초보 경매자 주목! 임대수익형 부동산, 어떻게 분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