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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95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고고고 다시, 태양이 떠올라 저만치 있네요. 예전엔 하늘에 떠있는 구름의 모양을 보고 날씨를 예측하곤 했죠. 새털구름이 떠 있으면 비가 올것이다 하며 지금 저 구름이 새털 모양인가요 ? 우리집 반려견이 귀여운 포즈로 있네요. 오늘도 같이 산책하러 갈까요 ?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 이후에 남은 건 … 설거지감 이네요. 간단히 집안 일을 하고는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낮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오늘밤도 잠이 안올것 같네요. 잠시 맑은 하늘을 보러 나와 동네 한바퀴 하며 여유를 부려 봅니다.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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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96일차)

불금입니다~c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안미라클모닝 으로 출발 ~~ 와~ 아침 해가 중천에 떴습니다 이 시간까지 자빠져 자고 있었네요. 럴쑤 럴쑤 ~ 이럴수가 ~ 어젯밤은 정말 잠 못 이루는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모기 c 가 웽웽 거리고 머리는 멀뚱멀뚱 거리고 새벽 3시가 넘어서까지 그러고 있었으니 ㅠ ㅠ 늦게 일어났으니, 뭐라도 해야지 안 뻘쭘하지요 마침 건조기에 세탁물이 다 돌아갔군요. 이거라도 정리해야지. 얼른 세수하고 동네 한바퀴 돌며 옆동네 공사 진행상황도 둘러보고 하늘도 올려다 보고요 모르는 사이 내 주위는 변해갑니다. 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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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97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커피향 은은하게 거실까지 카페느낌으로 물들면 아침에 깨어나는 나를 느낍니다. 음 ~~ 카페인 향 ~ 토요일 아침이라 여유로운 분위기 가득 출근길 걸음걸이가 한결 가볍기만 하네요. 사무실에 도착하면 따뜻한 물 한잔과 함께 일간지 오늘의 운세란을 꼼꼼히 살피고 곱씹어 봅니다. “ 환경 여건에 따라 미래를 계획해 나가면서 차차 성취한다 ️” 오늘 점심 메뉴는 심사숙고 끝에 치즈돈까스로 선택했습니다. 바싹한 빵가루 속에 부드러운 치즈가 가득 흘러 넘치는데요. 풍성한 풍미가 입안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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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7일차)

흐릿흐릿하네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요즘 계속 포스팅이 늦어지고 있네요. 오늘일기가 아니라 어제일기가 되어가는 모양이라니 ㅠ ㅠ 초심도 잃어가고 설레임도 즐거움도 어디론가 ㅠ ㅠ 아침에 안개비가 흩날리는가 싶더니 이내 가을비가 쏟아집니다. 우산을 챙겨오길 잘했네요. 혹여 우산이 없었다면 ㅠ ㅠ 요즘처럼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엔 우산은 필수템이네요. 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하구요. 잠시 책을 읽다가 문득 창밖으로 비가 세차게 쏟아지고 그 세찬 소나기 소리에 뜬금없이 고립됐다는 느낌이 드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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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8일차)

안녕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바람이 무지무지 세차게 부네요. 아침 동네 한바퀴는 생략하고 굿모닝팝스를 들으며 커피를 내려요. 커피향을 맡으면 왠지 기분이 차분해지면서 여유가 생기는 느낌입니다. 오늘 아침 굿모닝팝스를 복습하며 오프닝 명언을 다시 한번 적으며 외워봅니다 To be trusted is a greater compliment than to be loved. 신뢰받는 것은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영광이다. 사회 생활을 하며 서로간의 신뢰는 정말 중요한 것이죠. 잠시 대출받았던 책을 반납하러 도서관에 왔습니다. 집 가까이에 도서관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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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9일차)

다시, 금요일 ~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앗! 알람소리가 왜 안울리지 ? 출근해야 하는데 늦어 버렸군요. 재빨리 머리감고 말리고 옷 갈아입고 준비합니다. 아내가 마침 친정엄마 뵈러 간다고 해서 같은 방향이라 저도 그 차에 얹혀서 출근길에 오릅니다. 급한 맘으로 출근했지만 금요일이라는 홀가분한 마음 ~ 푸른 하늘 뭉게구름이 저만치 두둥실 떠내려 가고 구름사이 간간이 보이는 태양이 반가운 미소를 날리는 곳 요 며칠 사이 고민하고 있는데요. 이북리더기를 하나 구입할까 하구요. 독서를 좋아해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고 최근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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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 (90일차)

비가 내리네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비라클모닝 으로 토욜 출발합니당 ~ ️ 비구름의 어둑어둑한 아늑함과 빗소리의 자장가 같은 리듬감 속에서 늦잠을 달콤하게 잤네요. “ 커피 ️” 아내의 외침에 벌떡 일어납니다 창문으로 잠시 밖을 바라 봅니다. 오가는 이 아무도 없는 창밖엔 비와 바람이 다정히 속삭이는 소리가 울리네요. 비가 내리는 악천후이지만, 사라져야 할 것은 사라집니다. 새로운 걸 기대하는 것 만큼 아주 빨리 그렇게. 어디로들 가 버렸나요 ?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비에 젖은 놀이기구들이 외롭게 젖어만 가네요. 슬리퍼를 신고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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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91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일욜 출발합니다 ~️ 밤사이 간간이 내리던 비도 아침엔 푸른 하늘에 자리를 내어주고 사라져 버렸나 봐요. 아침 산책길 구름에 가려진 열기가 이따금씩 이라도 무덥게 느껴지네요. 아내가 오늘은 예민하네요. 내일이면 다시 출근한다네요. “ 돈 터치, 겟 아웃 ️” 그래서 눈치보며 집안일 하나씩 해요. 드실 커피가 떨어져 다시 내리고요. 건조기 속 세탁물도 모두 꺼내서 차곡차곡 정리합니다. 뜨근뜨끈한 세탁물을 한아름 안아서 꺼낼 때의 느낌이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비가 오락가락하던 날씨 속에 집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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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92일차)

태풍전야 입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아침에 잠시 동네 한바퀴를 하려니 빗방울이 날리기 시작하네요. 오늘밤엔 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남부지방을 관통해 지나갈 거라 예보하고 있습니다. 저의 하루는 커피를 갈고 내리며 은은한 커피향과 함께 하는 루틴으로 시작합니다. 오전엔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긴급생활안정자금을 받아왔어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집을 나온 김에 바닷가를 거닐어 보는데 빗방울이 다시 우수수 떨어지네요. 우산을 펴고 파도와 인사 나누며 발을 담궈 보니 바다와 함께 그대로 찰랑거리는 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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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93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요 며칠동안 날씨가 종잡을 수 없네요. 비가 오는가 하면 해가 뜨고 산책해 볼까 하면 빗방울이 날리고 오늘도 한 손엔 우산 을 들고 빠른 걸음으로 출근을 합니다. 출근길 반가운 건물과 성당이며 언뜻 보이는 황령산 자락이며 희끗희끗한 하늘 언저리도 반갑기만 하네요. 퇴근길에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 오늘 직장에서 뭐 했지 ? ‘ 근데 머릿 속이 하얗게 되면서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곤 합니다. 어쩌면 좋은 것일 수도 … ㅎㅎ 퇴근 후 허기진 배를 달래 줄 간식을 먹어 볼까요? 아내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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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94일차)

비 내리는 수요일엔 ~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언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당 ~ 역시나 흐린 가을 하늘 ~ 그래도 무덥지 않아 좋습니다. 아침 일찍 떠나간 아내 빈자리를 정리하는 것으로 오전 출바알 ~~️ 모처럼 미뤄 둔 청소 시작할까요 ? 우선 창문을 열고 환기도 시키고 청소기를 돌려 미세먼지, 티끌도 빨아 당기고요. 모아둔 재활용품도 분리배출 하고요. 흐린 날씨에 한두방울 하늘에서 날려 내리는 가녀린 가을비 ️ 나무들아! 너네는 온세상 흠뻑 적셔주는 이 가을비가 너무 감사하겠구나 커피가 비었군요. 퇴근할 아내를 위해 커피를 내리고요. 커피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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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2일차)

불곰 아니고 불금입니다 ~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안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어젯밤 11시쯤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아침 7시까지 모처럼 푹 잤네요. 개운하게 일어나 커피향을 풍기며 아내의 모닝루틴을 챙깁니다. 아내와 함께 아침 바다를 거닐러보려 나왔어요. 피서객으로 붐벼야 할 바다엔 외로움과 여유로움이 함께 하네요. 일렁이는 파도와 모래사장이 남은 여름이 아쉬워 노래합니다. ~ 언제고 다시, 만나자며 ~ 많은 사람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다시 선물해 줄 그날을 그리며 파도는 그렇게 노래합니다 ~ 광안리 해변을 지나 민락항 찍고 민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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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3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당~ 가을을 반기는 아침비가 소리없이 대지를 적시네요. 집으로 가는 길 모퉁이에 멈춰 잠시 고개 숙여 바라보네요. 잎사귀 하나하나에도 가을비가 내려 앉았네요. 무심히 지나치기엔 기다림이 너무 길고 반가움이 너무 커 가만히 얼굴 가져가 들여다 봅니다 빗속을 거닐며 느껴지는 가을 아침 잊혀진 여름이 다시 그리울런지 성급한 가을이 다시 성가실런지 그렇게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바람에 실려 흘러가는 구름도 회색빛 하늘 위 날리는 빗물도 그저 그렇게 가을입니다. 가을 저녁이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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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4일차)

연휴 잘 보내시고 있나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광복절 출발합니다 ~ 일요일의 편안함이 집안 가득 느껴지는 좋은 아침입니다. 루틴이 되어 버린 아내의 모닝커피를 준비하며 창밖으로 오늘 아침의 날씨를 체크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쌓이는 세탁물이 반복적으로 세탁기를 들락날락 하며 다시 손길을 기다리네요. 자짤한 집안일을 하고 재활용품을 분리배출하고는 잠시 동네 한바퀴하며 푸른 하늘도 올려다 봅니다. 바람도 산들산들 불고 하늘도 맑고 날씨 넘 좋네요. 집에 들어와 이런 사실을 아내에게 보고하니 아내 왈, “ 나가자 ️”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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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5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월요일이지만, 대체공휴일이라 조용하고 아늑한 아침 분위기네요. 새벽 하늘 위로 구름도 새털마냥 부드러운 촉감이 눈으로 전해지네요. 이렇게 이런 아침에도 숨가쁘게 바쁜 듯 연신 엔진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새벽배송이란 혁신적인 물류서비스를 위해 이 시간에도 그 분들의 시계는 멈추지 않고 있네요. 다행히 트럭 화물칸 안에는 물건이 없네요. 이 곳을 끝으로 배송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실 듯 ~ 시원한 느낌으로 동네 한바퀴 돌고 집으로 와 정성스레 모닝커피를 갈아 내립니다. 커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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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6일차)

안녕하시죠 ?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아침에 눈을 떠 보니 흐린 하늘과 창밖으로 우산을 들고 산책하는 사람들. 비가 내리나 보네요. 우산을 들고 내려가 마주한 하늘 바람도 많이 부는 아침입니다. 도시가 비에 흠뻑 젖어 버리고 잠에 취해 버린 듯 고요하기만 하네요. 오늘따라 비오는 날씨 영향인가요 잠이 안 와 새벽을 설친 탓인가요 오전엔 그저 몸과 맘이 무기력합니다. 잠시 정신 차리고 밖에 나와 보니 가는 빗줄기가 바람에 흩날리네요. 구름도 바람을 따라 흘러가네요. 굿모닝팝스와 함께 독서도 하면서 남은 오후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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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4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유난히 파란하늘, 그 아래 평화로운 즐거움을 느끼며 살고 있는 것도 참 소중한 행복입니다. 잔잔한 여유로움이 내 주위를 둘러보게 하니 하나하나 저마다의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 외출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면 작은 이 녀석이 다가와 올려다 봅니다. ‘ 나랑 나갈거니 ? ‘ 짱이랑 동네 한바퀴하며 여기저기 누비고 다니다 집으로 돌아와 본방사수 못한 굿모닝팝스를 다시 한번 훑어 보네요. 오늘의 명언을 한번 적어봅니다. To give a satisfactory decision as to the truth it 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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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5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당 ~ 굿모닝팝스와 함께 하는 아침이 즐겁고 평범한 루틴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아침 맘에 새길 명언을 찬찬히 적어 볼게요. What saves a man is to take a step. Then another step. It is always the same step, but you have to take it.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은 오직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걸음. 항상 같은 걸음일지라도 내딛어야 한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뜨거운 태양만이 어깨동무하며 즐거운 동행을 하네요 며칠 전부터 폭풍리딩 중인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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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 (76일차)

안녕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상쾌하게 시작합니다. 오늘도 굿모닝팝스에서 소개된 한줄 명언을 적어 봅니다. True luck consists not in holding the best of the cards at the table ; luckiest is he who know just when to rise and go home. 진정한 행운은 카드게임에서 최고의 패를 쥐는 것이 아니다. 가장 운 좋은 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나 집으로 갈 때를 아는 사람이다. 오늘이 입추 라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아침공기가 왠지 선선하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가을 느낌으로 동네 한바퀴하고 아내를 위해 커피 내리다가 주말 사회인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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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7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밤사이 태풍 영향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많이 왔나봐요. 하늘엔 아직 비를 머금은 구름이 두둥실 거리며 춤을 춥니다 ~ 커피 한잔의 향긋함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원두를 곱게 갈고 따뜻하게 방울방울 흘려 모읍니다. 밤비에 촉촉해진 거리를 걸으며 출근하는 마음 속엔 무거운 하늘보다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평일보다 일요일 출근이 마음 가벼운 이유입니다 오전 9시부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 결정전 세르비아전이 긴장감과 함께 시작되네요. 한가닥 희망을 꿈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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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8일차)

장마가 끝난 걸까?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월요일 시작합니다 ~ 지난 밤 비가 얼마나 왔을까? 하늘은 서서히 파란색으로 바뀔 듯 저만치 다가옵니다. 이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 선선한 아침 바람이 상쾌합니다. 무더위를 버티고 모처럼 달콤한 시간을 보낸 것처럼 싱그러운 모습이네요. 더운 날 잘 버티고 있네요 현미와 찹쌀 그리고 보리쌀을 적당히 어루만져 씻기면 압력솥에서 살포시 익어가고 미뤄 둔 그릇들을 하나하나 뽀얗게 거품으로 씻깁니다. 요즘 늘 건조기 속에 세탁된 것들이 널부러져 있네요. 반듯이 접어 주인 찾아 보내고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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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9일차)

말복이라고 합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연속된 태풍의 영향으로 흐린 하늘로 시작하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이른 새벽 답답하고 습한 방공기에 잠을 깨 다시 에어컨 리모컨을 누르고 있는 잠결의 내 모습 ️ 모처럼 도서관을 가려고 합니다. 약간의 시간이 허락되어 근처 소공원에 들렀는데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그들의 숨결과 손길이 스치는 운동기구들에 잠시 말을 걸어봅니다. 외롭냐 ? 나도 외롭다 … 여기저기 여러 종류의 기구들이 설치되어 외로운 군상들의 여린 감정들을 어루만져 줄듯 합니다. 그 곁으로 시원한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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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0일차)

가을 느끼시나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언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어젯밤 늦게까지 잠 못이루고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봤는데요. 덕분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니 밀린 설거지할 게 산더미네요. 구름 낀 하늘이라 그리 덥지 않네요. 푸른 듯 흐린 듯 시원한 느낌의 아침날씨라 이젠 가을인가 ? 시원한 날씨의 바깥공기를 반려견 짱이에게도 느끼게 해 줘야죠. 같이 산책을 하니 좋아하는데요. 근데 금방 지친 모습이네요. 동네 한바퀴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물 한모금 먹고 벌렁 드러 누웠네요. 헐 ~ 너두 다이어트 해야겠다 ㅋ ㅋ 집안 구석구석 해야할 일이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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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1일차)

어? 안덥네 ️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 어느새 목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며칠새 그렇게 무덥던 날들은 다 어디가고 가을 느낌 물씬 풍기네요. 동네 한바퀴 도는데 넘 상쾌하고 딱 좋아요 ~ 이런 날씨 ~ 넘 좋다아 ~~ 아침 출근길 저 멀리 태양이 떠오르고 어느새 느껴지는 열기가 가을향기를 잊히게 합니당 ~ 오전시간은 눈 깜작할 사이에 지나 버린 듯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오늘은 돈까스를 먹기로 합니다. 스파게티랑 같이 세트로 ~ 치즈 듬뿍 뒤덮인 스파게티에 바싹한 빵가루 속 소고기 안심 ~ 조화로운 맛에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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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67일차)

연일 뜨겁네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오프라 윈프리의 명언으로 오프닝을 시작하는 굿모닝팝스 ~ 에너지 넘치는 열정으로 멋진 하루 ️ Energy is the essence of life. 에너지는 인생의 정수다. 연일 반복되는 무더위와 열대야 그러다보니 시원한 빗줄기가 그립네요. 장마철 비구름이 아련합니다 무더위가 한풀 꺾인 오후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왔어요. 이제 좀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시원한 느낌 넘 좋네요. 활활 불태웠던 태양도 저물어가는 서쪽하늘로 스치듯 남겨진 하얀 솜사탕 같은 구름들 ~ 금세 붉게 물든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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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68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불금 출발합니다 ~ 아~ 늦잠 자느라 굿모닝팝스 놓쳤네요. 다시듣기로 오늘 꺼 챙겨봅니다. 오프닝 명언도 적어보구요. There was a definite process by which one made people into friends, and it involved talking to them and listening to them for hours at a time. 사람이 친구를 사귀는데는 분명한 과정이 하나 있는데, 매번 몇 시간에 걸쳐 이야기를 하고, 또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다. 다시 찾아 온 아침 풍경을 마음 가득 담아 찰칵찰칵 c 맑은 하늘과 여기 자연이 그저 소중하고 아름답기 그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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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69일차)

즐거운 주말이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무거운 몸으로 (어젯밤 폭식) 기상해서 동네 한바퀴 하려는데 마나님이 호출하시네요. 모닝커피 가져오라고 ㅠㅠ 얼능 원두갈고 커피 내립니당 ~ 세탁기에 쌓여 있던 것들도 꺼내서 정리해야겠네요. 반듯하게 정리해서 각자 위치로 ️ 흐릿한 하늘이지만 걸어가는 출근길은 후줄근한 무더운 날씨네요. 한차례 소나기가 예보되었으니 시원한 기분을 기대해 봅니다. 오전 8시부터 세차게 한바탕 소나기가 쏟아지네요. 모처럼 장맛비가 오듯 시원하게 ~ 반가운 비가 쏟아지네요. 그것도 잠시 !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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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0일차)

참, 덥습니다. 오늘도.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일요일 아침 상쾌한 여유를 즐깁니다. 하늘도 공기도 맑고 소나무도 푸르고 수줍은 듯 활짝 미소띤 얼굴이 무더위도 씻어주는 느낌입니다. 미뤄둔 책을 아침에 잠시 짬을 내 읽어봅니다. 아침 독서를 적극 해봐야겠어요. 덥기 전에 산책을 나왔는데요. 이런 !! 오전 9시 햇살이 이렇게 뜨거울 줄 ~~ 헐 c 짱이도 힘들어서 헉헉 거리네요. 그래서 집으로 와 샤워도 시켰네요. 오랜만에 ️다방에 왔어요. 시원하고 달달하게 한잔하며 책 한권을 마저 읽어 봅니다. 뜨거운 여름 날 멋진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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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1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하루만보걷기 어플로 쌓인 포인트로 ️다방에서 신상 음료를 듣템 ~ 시원하게 마시며 잠시 책도 읽어요. 팟캐스트 3PRO TV를 통해 거시경제의 흐름과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의 정책에 대해 깊이있는 통찰을 통해 세계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는 오건영님의 3번째 책인데요. 잘 읽히고 비교적 쉽게 설명되어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경제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좋은 듯 합니다. 손에 잡힐 듯 솜사탕같은 새하얀 구름이 저만치 두둥실 춤을 춥니다. 설거지 c & 세탁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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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2일차)

안녕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화요일 시작합니다 루틴이 된 동네 한바퀴로 시작되는 오늘 아침이 환하게 반겨주네요. 이 녀석 간밤에 잘 잤는가 모르겠네요. 이 방 갔다 저 방 갔다 분주하게 들락날락 거리며 밤을 보내는데요. 바깥으로 나오니 입이 귀에 걸렸네요. 오늘 굿모닝팝스 8월호를 구했네요. 벌써 3권째 입니다. 오늘의 오프닝 글귀는 빌게이츠님이 보내 주셨군요. Life is not fair, get used to it. 인생이란 결코 공평하지 않다. 이 사실에 익숙해져라. 아침엔 조금 선선한가 싶더니 다시 뜨거운 태양이 열일하며 후근후근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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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3일차)

더위에 잘 지내고 계시나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파아란 캔버스 위에 하얀 물감을 머금은 작은 붓을 들고 수줍은 터치를 한다면 저런 모양이 날까요 ? 날 찾아와 바라봐 줄 이 기다림의 희망으로 무더운 여름밤을 지새웠을 꽃과 풀들이 사랑스럽습니다. 한껏 바라봐 주었으면해서 바라보다 휴대폰에 담아요. c 열대야 속 에어컨 바람으로 버티는 하루에 잠시나마 창문을 열고 아침공기를 느껴봐요. 맑은 공기가 집 안을 상쾌하게 해줄 때 원두커피의 은은한 향을 전하러 커피를 내립니다. 잠든 그녀를 깨우려 한 잔의 커피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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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60일차)

더우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 아내의 잠을 깨우는 한잔의 커피를 내리며 한여름의 일상이 시작됩니다. 요즘 열일하는 세탁기가 쏟아내는 빨래감을 틈틈이 정리도 하지요. 본방사수는 못했지만, 다시듣기로 굿모닝팝스 펼칩니다 오늘 오프닝 문구도 다시 적으며 읊조려 봅니다. The fastest way to change yourself is to hang out with people who are already the way you want to be. 자신을 가장 빨리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당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과 어울리는 것이다. 손미나 전 아나운서 아시죠? 글쎄,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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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61일차)

불금입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어느 새 일주일이 하늬바람처럼 흔적없이 어디론가 사라지듯 덩그러니 금요일을 남겨 놓았네요. 아는 지 모르는 지 그대로인 자연은 어연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피고 지고 다시 꽃을 틔우고 한결같은 루틴을 지켜가는 자연의 모습은 그대로 위대하기만 합니다 ~ 이웃들의 모습과 웃음소리는 떠나가고 빈집과 공허함만이 남았다가 부서지고 뜯겨져 나가 주저앉고 모아모아 실어다가 버려지고 새롭게 채워질 빈공간만 남았네요. 굿모닝팝스에서 흘러 나오는 토마스 에디슨의 말이 머릿 속을 맴돌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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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62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토요일 아침이라 맘도 여유롭고 조용한 아침이 행복감을 느끼게 하네요. 맑은 하늘 저 편에서 불어오는 향기로운 바람, 그 주변서 느끼는 변화의 꿈틀거림 그냥 그대로 즐거움이 됩니다. 장모님께서 아침에 연락 오셨네요. 호박죽 끓여 났으니 먹으러 오라며 아내와 운동할 겸 걸어갑니다. 걸어서 약 40분 거리예요. 이상하게 집에서 나오자마자 장운동이 활발했던지 잠깐 아내와 헤어져 지하철 역으로 내려갑니다. 먼저 가기로 한 아내를 따라잡기 위해 빠른 걸음으로 아침공기를 가르며 골목을 누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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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63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Goodmorning Pops 본방사수하며 오프닝 명언을 적으며 새겨봅니다. Dost thou love life? Then do not squander time, for that is the stuff life is made of.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시간이야말로 인생을 형성하는 재료이기 때문이다. 집으로 가는 길목 아침공기가 뜨뜻해서 조금 걸으니 땀이 올라옵니다. 도시고속도로 다리 밑 벤치에 앉아 다리 저편 하늘 위 산들바람을 느끼며 길게 심호흡을 하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달달한 믹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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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64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산뜻하게 출발합니다 ~ 동네 한바퀴 돌며 어제와 다른 느낌, 또는 아름드리 자연의 매력을 포착 ! 집으로 돌아와 간단히 씻고보니 세탁을 마친 빨래들이 정돈을 기다리고 있네요. 아침 굿모닝팝스 본방사수하며 깔끔하게 정리정돈 완료 ️ 오늘 굿모닝팝스 오프닝에서 나왔던 교훈이 될 만한 내용을 적어봅니다 Life is a long lesson in humility. 인생은 겸손에 대한 오랜 수업이다. 도시의 열기가 느껴지기 전에 반려견 짱이와 함께 걸어 봅니다. 어제 저녁에 걸었는데 다시 오늘 아침에 산책을 가니 짱이도 약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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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65일차)

너무 더웠죠, 오늘?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열대야의 온기가 살포시 피부에 입맞춤을 해 오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이 땅의 모든 인간들을 심판하려 저 너머에서 태양이 이글이글 작렬하며 포스를 드러내려 하네요. 휴우~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우려나? 아내의 어깨 위로 은은한 커피향이 너울거리는 아침입니다. 늘 반복되는 똑같은 아침이지만 그녀의 어깨너머 커피향은 그리도 향기롭습니다 본방사수하며 굿모닝팝스도 듣고 앨버트 아인슈타인 박사의 명언을 되새겨 봅니다~ The tragedy of life is what dies in the hearts and souls of 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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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66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설레이는 수요일 출발합니다 ~ 오늘 아침은 일찍 눈이 번쩍 ️ 갑자기 새벽에 덥다는 생각에 … 암튼 미라클모닝 입니다. 열대야 땜시 ㅋ 상쾌한 새벽공기가 느껴지고 인적 드문 동네에 고요함을 느끼는데… 난데없이 냥이들이 소리질러요 사랑놀이를 하는가 보네요. 고요한 새벽을 깨웁니다. 평소 낯익은 소철 나무들도 무더위에 잘 버티고 있네요. 그늘도 없어 정말 뜨꺼울텐데요. 올여름 잘 버티며 자라길 ~ 상쾌한 동네 한바퀴 하고선 미뤄 둔 세탁물 정리합니다. 차곡차곡 예쁘게 정리정돈하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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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52일차)

많이 덥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모기 윙윙거림에 잠들기 힘들었는데, 새벽 열대야 끈끈한 열기에 잠자기도 숏타임 이었네요. 비몽사몽 선풍기 바람에 부족한 잠과 굿모닝팝스 본방사수의 멀티태스킹을 시도합니다. 이부자리 정리하고 아침을 거느리며 오늘과 상견례 하며 아침 통풍, 바람기, 흥분도, 구름 모양 등 세세히 체크합니다. 아침에 30분 정도 걸었는데 아침 햇살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잠시 가까운 편의점에서 목도 적시고 땀을 식혀봅니다. 무더운 날씨엔 공공도서관이 쉼터로 최고입니다. 책장 가득 책 숲에서 시원하게 독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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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53일차)

억수로 더웠지예?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끄덩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열대야로 뒤척이다 잠들었나 했더니, 커튼 드리운 어두운 방 천정이 눈에 들어오니, 가만히 머릴 굴립니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오늘 무슨 날, 출근날, 쉬는 날? 지금 몇시, 아내는 출근했나? 헉! 벌써 아침 8시? 자, 침착하자. 대답없는 너, 아내는 출근했을테고 오늘 쉬는 날이니 우선 날씨 체크. 무더운 날씨 예상 이런 날엔 시원한 게 최고야! 그래, 시원한 독서실에서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 내가 고른 책들과 맘 편히 읽을 시원한 공간 맘 편히 즐기는 여유시간 손끝에 스치는 책장의 까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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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54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불금 출발합니다 ~ 꿀잠을 잤는지 아침에 개운한 느낌으로 새벽기상을 했네요. 미라클모닝을 못하는 날이 많았던 한 주였는데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면 되니깐~~ 돈 워리~ 무더위 핑계로 산책을 같이 못했던 짱이랑 아침 산책을 나갑니다. 녀석도 간밤에 잘 잤는지 성큼 앞장서네요. 역시 새벽의 신선한 공기를 느끼니 댕댕이 짱이도 기분 up ~ 집에서 늘 down된 모습이더니 .. 자주 같이 나와야겠다고 아침 반성을 하네요. 세상 속 어느 하나도 허투루 존재하지 않을진대 나무 하나 구름 한점 반가운 눈길로 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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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55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하는 토욜입니다. 간밤에 내렸던 밤비가 촉촉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저멀리서 맑은 하늘이 번지듯 흐린하늘을 밀쳐내고 있네요. 우리집 댕댕이 짱이랑 아침산책을 다시 나왔네요. 시원한 공기가 몸과 맘을 상쾌하게 해 줍니다. 빗물 머금은 잔디밭에서 신나게 발길질하며 즐거워 하네요. 먼 곳을 지긋한 눈길로 바라보는 옆 모습이 어쩜 이리 멋있는지 ㅋㅋ 모처럼 토요일 가족 모두 집에 있어 아침을 먹으러 갑니다. 차를 타고 민락수변공원 근처에 맛있는 국밥집이 있다고 대학생인 작은 아들이 추천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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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56일차)

안녕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일욜 출발합니다. 커피 한잔으로 아침을 깨우는 아내를 위해 원두를 곱게 갈고 향긋한 커피를 내립니다. 모처럼 아내와 댕댕이 짱이랑 셋이서 함께 동네 한바퀴 나가네요. 파란 바탕 하얀 뭉게구름 더없이 펼쳐진 하늘이 상쾌한 바람과 더불어 살포시 가슴 속을 파고듭니다. 열대야 여름밤 긴털로도 잘버티고 밥 잘먹고 건강하게 뛰놀고 산책 나와서 점잖게 따라다니고 참, 기특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산책을 마치고 돌아와 호밀빵과 달걀 스크램블로 가벼운 식사를 하고 아내와 함께 해변을 걸어 봅니다. 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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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57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새로운 한 주 출발합니다 ~ 기상 알람을 무시한 채 계속 누웠더니 속절없이 30분이 지나버린 걸 뒤늦게 알고 벌떡 일어납니다. 며칠 직장을 쉬며 휴식기를 갖고 오늘 다시 직장으로 출근해요. 조급한 맘에 빠른 걸음으로 동네를 둘러보며 눈도장 찍어요 구름 낀 흐린 아침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알찬 하루를 다짐해 봅니다. 흐린 날씨지만 후덥지근한 기온이 몸과 맘을 지치게 하네요. 월요일 아침 분주함이 커피 한잔과 함께 어느새 스치네요. 이제 직장인의 최고 딜레마 ~~ “ 오늘 점심 뭐 먹지? “ 벌써 점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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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58일차)

행복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화요일 go go go 하루 걸러 하루씩 늦잠을 자네요. 전날 밤 아내와 함께 새벽까지 열대야로 잠 못 이루며 TV 시청 했었지요. 늦은 아침이라 벌써부터 태양이 뜨껍네요. 오늘은 아내를 도와 가사노동을 해야 합니다. 먼저, 어제 세탁된 옷가지를 가지런히 정리하구요 . 아내가 전통시장에서 공수해 온 찰진 옥수수를 다듬어요. 알이 꽉찬 싱싱한 몸통을 모으고 옥수수 수염차 아시죠? 수염도 따로 모았어요 껍질을 벗긴 하얀 옥수수는 바로 열탕으로 입수해 고소한 먹거리로 변신합니다. 오~ 뜨끈뜨끈한 거, 맛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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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59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수요일 출발합니다 간밤의 뜨거웠던 열기가 식었을거라 생각했는데 다시 아침이 밝아오며 서서히 훈훈한 열기가 촉각으로 느껴지네요. 지난 6월 25일에 수영구 어린이도서관이 개관했다고 하네요. 아침에 구경하러 갑니다. 먼저 지하 1층 입구에서 방문등록과 체온측정을 하구요. 새건물이라 깔끔하고 밝고 환한 분위기 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 봤어요. 신발을 벗고 입장하면 어디서나 편한 자세로 다양한 종류의 책들을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내부가 꾸며져 있었어요. 1층과 2층이 계단으로 연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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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49일차)

더우셨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휴일 여유가 새벽알람을 잊게 해 한바탕 깜짝 놀라 잠을 깹니다. 오늘 휴일 출근이라 서둘러 준비를 했네요. 아침 햇살이 출근길 재촉하는 저의 발걸음을 지치게 합니다. 참, 오늘이 초복이라 합니다. 무더운 하루가 기대되네요. 늘 오늘 점심메뉴? 하는 고민은 항상 반복되는 걸까요? 무더운 날씨의 초복이니깐, 자양분이 많고 보신할 수 있는 걸 먹어야겠죠. 그래서, 직장후배와 함께 얼른 찾아가 선택한 오늘 메뉴는 바로, 이것️ ㅎㅎ c 일요일이라 문 닫은 곳이 많고 초복이라 꼭 삼계탕 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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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50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하루루틴으로 동네 한바퀴 돌아보니, 간밤에 변한 게 없는 듯 세상은 고요하네요. 며칠간 잊고 있던 계단오르기를 모처럼 해 봅니다. 모처럼 하려니 첫계단을 오르는데 많은 고민, 갈등, 고뇌의 시간이 필요한 건 왜인지… 그동안 꾸준히 해 오던 거 였는데 .. 먼 산너머 잔잔한 풍경이 맘 속으로 들어오면 어디선가 빨간 카펫이 날아와 눈 앞에 차르르 펼쳐질 듯 합니다. 카펫에 살짝 오르면, 저 푸르르름 속으로 시원하게 달려갈 듯 집에 와 굿모닝팝스를 들으며 잠재의식 속영어 DNA를 깨워 봅니다. 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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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51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어제 저녁 산책으로 만보걷기 했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부족했군요. 뭐, 무더운 날씨에 만족합니다. 바람과 어울려 뭉게구름 하늘거리는 생동감 넘치는 하늘이 유난스레 즐거워 보이네요. 골목길을 따라 걸으면 가끔 눈길을 붙잡는 게 있어요. 집집마다 대문을 보면 우편함이 있죠. 손편지가 사라진 요즘이라 딱히 필요하진 않을 듯 하지만. 학창시절에 손편지를 많이 썼었죠. 그래서 늘 답장을 기다리며 우편함을 뒤적이곤 했었죠. 그때는 집으로 배달되는 우편물들이 언제나 기다려지는 설레이는 하얀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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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48일차)

행복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뭐라꼬모닝 으로 토요일 시작합니다. 어젯밤 늦게까지 잠이 오지않아 TV 를 보느라 늦게 잤더니 아침 꿀잠에 늦은 기상입니다. 반성하는 맘으로 짱이산책을 합니다. 이 녀석도 장마로 산책을 못했던 지라 간만의 외출로 신났네요. 모르는 새 집 주변 풍경도 조금씩 변하고 있는 듯 하네요. 아침 햇살이 제법 뜨겁네요. 이 녀석도 동네 한바퀴에 벌써 허덕거리며 힘들어 하네요. 집에 들어와 냉장고를 열었더니 예쁜 개업떡이 있네요. 큰아들이 알바하는 곳에서 가져왔는데 모양이 너무 예쁘네요. 수박바와 돼지바 입니다. 아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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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 (45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밤사이 비가 많이 온듯 오늘 아침 하늘도 잔뜩 흐리네요. 간 밤에 잘 잤는지요? 자연 속 세상은 무던한 느낌입니다 같은 듯 어제와 다른 듯 오늘 아침도 어제 아침도 동네 한바퀴 돌며 워밍업 하고 계단 오르기 출발 ~~ 이젠 지하3층에서 34층까지도 가뿐하게 올라갑니다 구름 낀 하늘 저 멀리서 다시 장맛비가 다가오는 듯 조급한 마음이 발길을 재촉합니다. 마침 비가 내리지 않아 걸어서 출근합니다. 장마철 하루 만보걷기 실천하기 위해 짬 날 때마다 걸어야겠죠. 오후 5시부터 천둥, 번개 치고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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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46일차)

반갑습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목요일 출발합니다. 무거운 몸을 일으켜 보니 아침 햇살은 느낄 수 없어 비가 오려나 보다 했죠. 창밖에 금방이라도 비가 올듯. 비라도 만날까 싶어 조급한 마음 분주한 걸음 낯익은 나무와 꽃들도 살피고 주위의 것들을 둘러봅니다. 아직 잠든 도시에 이렇게 홀로 깨어 있다는 것. 뻗은 활주로를 달려 저 하늘 위 구름을 뚫어 더 먼 곳에 닿을 수 있을까 하루 루틴으로 밸런스를 찾아요. 굿모닝팝스를 들으며 계단을 오르니 어느새 꼭대기네요. 몸도 후끈후끈하고 허벅지도 상쾌해지니 어느새 루틴이 완성됩니다.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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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찬하루 만들기 ~ (47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금요일 출발합니다. 푸른빛 하늘은 모두 어디로 갔나요? 온통 하얗게 변해버린 머리 위로 빗방울이 떨어질까봐 우산 들고 걸어갑니다 오랜만에 굿모닝팝스를 다시 복습하면서 오프닝에 나왔던 좋은 글을 다시 한번 옭겨 봅니다. The two most important days in your life are the day you are born and the day you find out why.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은 태어난 날과 그 이유를 찾아낸 날이다. 알록달록한 놀이터의 생동감도 하양 하늘로 바래져가는 장마가 떠날 준비를 하나 봅니다. 비는 오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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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38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벌써 6월의 마지막 하루입니다. 아울러 2021년의 딱 절반이 지나가는 시점이군요. 왠지 오늘 하루는 지난 시간들을 뒤돌아 보고 남은 시간을 준비해야 할것 같네요. 계획하고 준비한다는 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걸까요?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하루 루틴의 시작은 계단오르기 입니다. 건강한 걷기를 위해 ~ 온몸에 전해지는 열기와 건강함이 소중함으로 다가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그대로의 모습대로 이렇게 변함없이 있음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캔버스 위 스케치한 듯 하얀 구름이 스쳐가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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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39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어쩌다 보니 7월의 첫날입니다. “지나간 상반기는 잊고 남은 하반기를 위해 다시 새롭게 출발하자” 라고 하면 넘 진부하겠죠 ? 남은 6개월도 하루루틴 지키며 알찬하루 채워간다면 후회없는 올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다른 얘기를 한번 해 볼게요. 걸으며 출퇴근 하다보면 골목, 도로, 상가 등 어디서든 카메라를 만나게 됩니다. 범죄예방이라든지 교통법규 위반 단속, 정보수집 등 그 용도도 다양하죠. 스마트폰 카메라, 자동차 블랙박스 등 우리가 직접 구매한 것도 있지요. 세상 속 언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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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40일차)

감사합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이른 아침의 여유를 가까운 자연과 함께 나누고 싶네요. 간 밤에 잘 자고 일어났느냐 ? 오늘 아침도 계단오르기를 통해 건강도 지키고 스트레스도 날려 버립니다. 자주 오르내리는 계단의 공간이지만 오늘따라 힘드네요. 역시 체력은 꾸준히 노력해야 하는데… 내일부터 장마전선이 우리나라에 많은 비를 뿌릴거라 하니, 짱이 데리고 얼른 산책 한바퀴~ 아침을 간단히 먹고 해변에 있는 스벅에 왔어요. 걷기 어플로 쌓은 포인트로 음료 마시러 왔어요. 온김에 책도 잠시 읽고요. 호사스런 행복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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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41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장마시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죠. 아침에 하늘을 보니 먹구름이 잔뜩 머리 위로 몰려오고 있네요. 가끔씩 분위기 잡을만한 간간이 내리는 비는 운치 있지만, 장맛비는 축축하고 끈적거려 왠지 음산해서 싫어요. (암튼 개인적 취향이구요) 아침 공기를 가르며 천천히 동네 한바퀴 돌고 계단을 올라 봅니다. 한 계단 두 계단 세 계단 그렇게 내 발자취를 세어 가다보면 언젠가 목적지 34층에 도착하겠죠. 사람사는 세상은 다 그렇고 그런 이치인 가 봅니다. ( 참, 저렴한 V자 포즈 ㅠㅠ ) 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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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42일차)

반갑습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로 출발합니다 ~ 미라클모닝은 ? 오늘 미라클모닝은 전날 과음과 숙취로 인해 테러블 했습니다. 새벽에 귀가해 소파서 잠자다 빗소리에 잠깐 잠 깼다가 다시 잠들었나 봅니다. 아침에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10시네요 ️️ 장맛비가 추적추적 내릴거란 생각에 창밖을 내다 봤는데… 와~ 날씨가 활짝 개었네요. 간단한 식사와 설거지하고 산책을 합니다. 동네 한바퀴 하면서 계절의 변화를 찾고 있는데 어느새 하늘서 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지네요. 비도 내리고해서 집에서 책 몇권 들고 아파트 독서실에 구경갑니다. 최근에 문을 열어 깨끗하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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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43일차)

비가 옵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당~~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가끔씩 내리는 비의 감미로움이라 하기엔 장맛비는 지리하고 답답한 느낌입니다. 걷기 좋아하는 저로서는 불편함이 여러가지 입니다. 1. 우산 땜에 사진찍기 등 불편하다 2. 신발, 바지가 젖어 찜찜하다. 3. 자동차의 물튀김에 예민해진다. 4. 양말까지 젖으면 기분 꽝이다. 5. 안경에 습기가 찬다. 어쨌든 지난 9일 동안도 무탈하게 잘 걸어다녔네요. 우산사이로 보이는 젖은 꽃잎 봄의 끝자락인 듯 못내 아쉬운 듯 더 화려하게 피어 올랐네요. 오후가 되니 비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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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44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뭐라구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어젯밤은 밤새 비가 내렸나 봐요. 잠결에 쉴새없이 내리는 빗소리가 자장가처럼 느껴져서 더 곤하게 잠들었나 봅니다. 비 오는 출근길 서두른 흔적들 아내의 빈자리를 쓱싹쓱싹 ~ 비가 잠시 가늘가늘한 틈을 타 우산을 들고 밖으로 나왔어요. 한적한 골목길을 따라 빗방울 내 던지는 곳을 지나 걸음걸음 내딛어 가 볼까요? 수영구 도서관이 다음달 완공예정으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네요. 이곳은 예전 부산시장의 관사였던 곳인데요. 지금은 산책공간으로 개방되어 잘 가꿔진 정원이 볼만해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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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32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뭐라클모닝 으로 인사드립니다. 모교1 아침이 밝았는데, 하늘은 구름낀 흐릿한 날씨네요. 동네 놀이터에서 하늘과 만나며 멀리 바라봅니다. 오늘은 또 어떤 하루가 펼쳐질까? 며칠동안 계단오르기도 멈추고 굿모닝팝스 본방사수도 셧다운 되었네요. 다시 맘 추스리고 제대로 해야 할 텐데요. 새로운 마음을 콱 잡기 위해 잘 정돈된 구청 정원을 둘러보며 마음을 정화해 봅니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꽃들과 화려한 비단잉어의 자태가 잘 어우러지네요. 초여름에 접어들어 정원의 풀과 나무들이 푸르른 잎새로 울창함을 자랑하고 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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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33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즐거운 아침 시작합니다 여유있고 소중한 아침을 미라클하게 만끽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이름 모를 꽃들과 나를 둘러 싼 모든 사물들도 그 모습 그대로 사랑스럽네요. 굿모닝팝스 본방 들으며 계단을 하나씩 올라갑니다 재미있는 포즈로 찰칵! 했는데 글쎄~~ ㅋㅋ 하룻 밤사이 풍경은 변함이 없는데 푸른 하늘을 한껏 품은 채 오늘도 소중한 하루가 내 앞으로 멋지게 펼쳐집니다. 큰아들 생일이라 아내가 분주한 아침에 정성껏 미역국을 끓였네요. 맛있게 한 그릇 먹고 출근~~ 아침 공기도 코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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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34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아침기상 후 콧바람 쐬러 나왔는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요즘 비가 자주 내리네요. 아침에 비를 맞고 동네 한바퀴 ~ 산성비에 머리칼 빠질라 얼른 실내로 고고씽 ~ 굿모닝팝스를 들으며 34층까지 쉬엄쉬엄 올라갑니다~ 같은 모양으로 끝없이 반복되는 계단을 오르는 과정에서 삶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지치고 힘이 들면 휴식이 필요하듯 우리 인생도 여유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사진 왜 이래 ? 34층 정상에서 한숨 돌리고 집으로 돌아오니 아내가 같이 운동하러 가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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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35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합니다. 아침 굿모닝팝스 본방을 들으며 일요일 아침을 열었어요. 그 중 오프닝 문구를 다시 정리해 소개해 봅니다 If you limit your choices only to what seems possible or reasonable, you disconnect yourself from what you truly want, and all that is left is a compromise. 가능해 보이는 것, 혹은 타당해 보이는 것만 선택한다면, 스스로가 진정 원하는 것을 알 수 없고 타협만이 남게 된다. 아침에 바라보는 하늘에 뭉게구름 가득하네요. 날씨가 좀 더우면 어때요 기분 좋은 하루 기대되네요. 아침에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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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36일차)

안녕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피곤했던가요. 알람소리 듣고는 잠시 머뭇거렸는데 30분이 쓱 지났군요. 그 참~ 굿모닝팝스를 들으며 아침이 오는 소리를 들으려 문을 열고 나왔어요. 군데군데 수국이 알록달록 저마다의 색깔로 우아하게 피었네요. 선선한 아침공기가 상쾌한 정신으로 깨어나게 하네요. 습관처럼 계단오르기 출발~~️ 숨이 차고 땀이 나 힘들지만 상념도 지워 버리며 한 계단 두 계단 백지같은 맑은 마음으로 리턴 ~️ 정상에 도착하니 땀도 나고 개운한 느낌입니다. 눈 아래 펼쳐지는 풍경도 덤이죠. 책 읽기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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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37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아침을 맞이합니다. 34층으로 이어진 계단을 오르며 같은 시간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굿모닝팝스를 들을 수 있다는 것에 오늘도 행복 충만 입니다 ~ 산정상에 올라 아래를 바라보는 느낌이 이러하겠죠. 그저 평화롭고 아름다운 모습~ 굿모닝팝스 오프닝 명언을 다시 한번 써 보면서 되내입니다. Not by age but by capacity is wisdom acquired. 지혜는 연륜이 아닌 능력으로 얻어진다. 얼른 출근 준비를 해서 늘 지나가는 골목을 걸어 가다 무화과 열매가 익어가는 걸 발견했네요. 잘 자라서 맛있게 익어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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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27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토요일 출발합니다 (포스팅 늦어 버렸네요 ㅠㅠ) 비몽사몽 정신없이 이어폰을 끼고 굿모닝팝스를 만나봅니다. 오프닝 멘트를 한번 곱씹어 보며 하루의 루틴을 이어갑니다. Take a music bath once or twice a week for a few seasons, and you will find that it is to the soul what the water bath is to the body. 한 주에 한 두번, 수계절 동안 음악에 영혼을 담가보세요. 몸을 욕조에 담그는 것과 같은 효과가 영혼에 나타날 겁니다. 그동안 걸어 다니며 봄꽃부터 숱하게 많은 꽃과 나무들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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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28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일요일 아침 평화로움을 느끼려 기상과 함께 밖으로 나왔네요. 상쾌한 아침공기에 잠도 달아나고 푸른 하늘로 새털구름이 날아가듯 날개짓 합니다. 몸이 기억하는 루틴의 시작은 바람이 전하는 길목을 스치며 느껴보는 자연의 다이나믹한 변화. 늘 곁에 자연은 무심한 듯 변화무쌍한 생명력을 가진 것. 계단오르기를 하며 계단 하나에 사랑을 계단 둘에 행복을 계단 셋에 그리움. 모처럼 그리운 이들 이름을 되내입니다. 계단을 오르려니, 어느새 6시가 되어 굿모닝팝스 본방사수하며 귀를 쫑긋 기울이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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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29일차)

반갑습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새로운 한 주 출발합니다~️ 어김없는 아침햇살의 눈부심이 나를 맞이하는 이 소중한 하루의 시작. 아침 하늘위 멋들어진 무늬로 수놓은 구름의 모습도 즐겁고 아침 공기속 상쾌한 청량감도 고즈넉한 느낌도 사랑스런 이 아침 온전히 맞이할 수 있음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미라클모닝 산책에 일출을 보았네요. 그러고 보니, 오늘이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 이네요. 굿모닝팝스 본방을 사수하며 오늘도 튼튼한 두다리로 계단을 오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멀리 맑은 풍경을 맘껏 보다가 다시 하강합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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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30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화요일 시작합니다 ~c 모처럼 아침 바다를 보러 살포시 동네너머 까지 걸어가 봅니다. 일출의 햇살이 벌써 모래사장에 걸쳐 환하게 비추고 있네요. 간밤에 잘 잤는지 광안리해변을 지키는 펭수에게 아침인사를 건넵니다. 펭수 뒷모습이 궁금해 낯선 방향에서 바라보며 찰칵 ️ 아침 바다와의 짧은 만남을 뒤로 집으로 걸어와 굿모닝팝스를 들으며 계단오르기를 합니다. 어김없이 지하 3층에서 34층까지 ~ 오늘도 햇살이 따스하니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네요. 무덥기 전에 짱이랑 산책을 다니러 나왔어요 ~ 콧바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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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31일차)

안녕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했는데요. 며칠사이 이놈 날씨가 변덕이 죽 끓듯이 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맑은가 싶더니 갑자기 소나기가 10여 분 쏟아졌어요. 시원해져서 괜찮긴 하지만. 얼마 전 보건소에서 걷기 앱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걷기 운동 캠페인이 있었어요. 오전에 참가 기념품을 받으러 보건소에 직접 왔는데, 친절하고 상냥하게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당 ~ 굿모닝 팝스를 6월부터 열심히 듣다보니, 모바일 커피쿠폰도 받았구요. 오늘은 영어책도 보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오늘의 굿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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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22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월요일 시작합니다. 아차차~!! 벌써 시간이 6시 30분이 넘었네요. 동네 한바퀴 걸어 봅니다. 밤사이 뭐 달라진 것 없을까요 내친 김에 아침 바다를 보러 갑니다. 한적한 느낌이 좋네요. 지난 밤의 스토리를 간직한 채 묵묵히 그 곳에 있습니다. 앗! 백신 맞은 펭수가 광안리 해변에 왔네요. 얼른 백신 맞고 집단면역이 생겨 확진자 수가 확 줄었으면 합니다. 집으로 와서 계단오르기 루틴을 해요. 쉬엄쉬엄 꼭대기까지 걷기~ 복잡한 머릿 속, 결정장애 마음 속 그냥 내려놓고 하나둘 계단을 오릅니다. 참, 신기한 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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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23일차)

안녕하세요 ?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하는 화요일입니다. 아침에 바라 본 여름의 한가운데에 먹구름이 모여드는 회샛빛 하늘이 보입니다. 오후엔 비 소식이 있네요. 오며가며 늘 같은 길을 거닐다가 문득 다른 골목으로 접어 들었더니, 와~~ 큰 살구나무가 서 있네요. 피부빛 열매가 주렁주렁 맺힌 크나큰 나무에 잠시 고개를 들고 올려다 봅니다. 이런 주택가에 굉장하네요. 동네 한바퀴 돌다보면 하루하루 변해가는 모습이 눈길을 붙잡기도 하고 아름드리 색깔 옷을 갈아입는 꽃들이 미소를 짓게 합니다. 찬찬히 걷다보면, 이런 소소한 것들이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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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24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수요일 출발했어요. 아침에 집으로 가는 길 모퉁이서 바라 본 하늘엔 먹구름도, 푸른 하늘도 번갈아 숨바꼭질 합니다. 오늘은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도 해 보는데요. 일기예보는 흐림이라고, 꿈도 꾸지 말라고. 하룻밤 사이 변한 건 없는 지, 뭔가 새로운 걸 기대하는 맘 또한 아침이 주는 설레임이네요. 늘 눈길로 보살피는 소철나무의 매무새를 살피고, 집 주변의 변하는 모습도 관심사항 입니다. 집 도착전 마무리 운동으로 34층 계단오르기를 합니다. 슬로우 워킹으로 찬찬히 오르며 창 밖으로 시선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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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25일차)

안녕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가벼운 차림으로 나왔는데요. 날씨도 흐리고 바람도 휑하니 불고 쌀쌀한 느낌이네요. 늘 한결같은 것들에 다정한 눈길을 보내며 앵글에 담아 봅니다. 소소한 것들과 아침인사를 나누며 한바퀴 돌고 계단을 오릅니다. 지하3층에서 34층으로의 걸음걸음에 하나둘 먼지처럼 털려나가는 근심과 스트레스 꼭대기 풍경과 마주하는 순간 그저 개운한 여유만 남았네요. 저 아래 찌들린 일상에 허우적 거리는 동안 이 곳엔 여유로움이 떠 다니네요. 집으로 와 물 한잔 마시고 어제 저녁 세탁했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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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26일차)

반갑습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하는 금요일입니다. 어! 문득 잠을 깹니다. 알람을 설정하지 않았나 봐요. 다행히 굿모닝팝스 본방사수 합니다. 봄비가 촉촉한 아침 풍경을 보며 팝송을 듣고 있자니 그냥 이 순간이 좋습니다. 방송도 끝나고 이제, 계단오르기 하러 갈까요? 편안한 맘으로 계단오르며 호흡과 인사하고 계단과 부비부비 숫자와 눈웃음을 주고 받아요. 잊지않고 꼭대기 풍경에 눈도장 찍으면 어느새 호흡도 가라앉고 즐거워 집니다. 이제 동네 한바퀴 하면서 봄비에 젖은 꽃들을 보러 갈까요? 밤사이 달라진게 있을지. 오전에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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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18일차)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동네 한바퀴 하는 동안에 꽃들과 나무들에 안개비 같은 촉촉한 수분이 공급되네요. 요즘 낮기온이 무더워 지고 있네요. 어느새 여름이 가까워집니다. 하루루틴 중에 계단오르기 입니다.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까지 두발로 걸어서 오르는데요. 기록은 어제와 똑같은 5분 31초네요. 숨이 목까지 차서 헐떡거리는 이 순간이 힘들긴 합니다. 무릎도 후덜덜 ~~ 하지만, “하루하루 쌓아가는 루틴의 힘이 나를 지켜주는 밑거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라고 멋진 멘트를 날리고 싶은데... 숨이 차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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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9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하려 했으나, 그러질 못했네요. 어젯밤 아는후배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셨다는. 67세 연세에. 비오는 공원묘지를 지나 장례식장으로 걸어 가면서 삶과 죽음의 경계가 느껴지고, 산다는 것의 그 의미가 뭘까하는 의문을 가져 봅니다. 저 멀리 수많은 묘지가 있고 이 곳에 수많은 사람들이 분주한 것이 참 묘하게 대비됩니다. 떠나간 넋을 슬퍼하고 남겨진 이를 위로하고 반복된 삶을 살아내다 결국엔 홀로 가버릴걸. 떠나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 분들의 아픔을 위로합니다. 남겨진 소중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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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20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미라클모닝이라 하기엔 좀~~) 밤사이 내린 비가 하루종일 내렸습니다. 온종일 집에 있기에 답답해 우산을 들고 동네 한바퀴 하기도 했네요. 군데군데 비에 적신 얼굴로 아름드리 망울져 화려한 듯 수줍은 듯 그렇게 내려 앉았네요. 안개에 휩싸여 먼산은 온데간데 없고 촉촉하게 젖어버린 이 곳에 깊어가는 건 새봄이구나. 어제와 같이 계단오르기 하려 하다가 오늘은 천천히 쉬엄쉬엄 올라봅니다. 가만히 한걸음씩 계단을 오르며 잡다한 생각도, 얽혀진 복잡한 마음도 다시 떠올려 봅니다. 그러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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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21일차)

잘 지내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뒤죽박죽인 듯 일요일 일기 ^*^) 토요일인 12일엔 아쉽게 만보걷기를 못했네요. 하루종일 비가 온 것도 있고 미루는 습관이 도진 것도 있고 암튼 새롭게 다시 시작합니다. 피곤했던가 봅니다. 정신없이 잠들어 버렸네요. 아침에 일어나 동네 한바퀴 돌고 계단오르기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쉬엄쉬엄 계단을 오르며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숨이 차면 잠시 서서 숨돌리고 결국 34층 꼭대기에 도착했습니다. Step by step ~ 한계단 한계단의 힘을 느낍니다. 뭐든 할 수 있다는. 안개 낀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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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7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어김없이 하루는 밝아오고 태양은 떠 오릅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 다시 무언가 찾아 다니는 조급한 마음은 아닌 지. 자연 속에서 여유와 너그러움을 배웁니다. 동네 한바퀴 하고 지하3층에서 34층을 향해 한 걸음씩 스 타~ 트!! 두 계단씩 큰 걸음으로 성큼성큼 오릅니다. 하지만, 곧 목구멍까지 숨이 차네요. 오늘 기록은 5분 31초 입니다. 만족하며 멀리 풍경을 바라봅니다. 집에 와 샤워를 하고 시간 맞춰 굿모닝팝스 본방사수 ️ 오늘의 오프닝 명언은 Dreams that do come true can be as unsett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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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6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아침 햇살이 뜨겁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바람도 없어 여름의 길목인 냥 땀으로 끈적이네요. 샤워를 하고 잠시 잠을 청했더니, 한 잠이 지난 시간이 되어 버렸군요. 기억에서 찰라처럼 지워진 시간인 냥. 가만있어 보자. 어제 저녁 세탁했던 것들이 아직 건조기에서 나뒹굴고 있네요. 꺼집어 내 정리해 봅니다. 간단히 밥 챙겨 먹고 설거지도 하구요. 식기세척기를 구매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럼, 설거지는 영원히 안녕일까 미루면 자꾸 망설여집니다. 5초의 법칙 아시죠? 망설임의 감정이 생기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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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4일차)

안녕하세요 ~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상쾌한 아침공기를 느끼며 동네 한바퀴 돌며 몸을 워밍업 합니다. 이쁜 봄꽃들이 지고 피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네요. 일요일이니, 계단오르기 운동을 쉴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하기로 합니다. 지하 3층에서 34층으로 출발~~️ 5분 37초 만에 도착했네요. 기록단축이 멀기만 하네요. 숨고르기 하며 풍경을 바라봅니다. 집에 돌아와서 굿모닝팝스 본방사수해요. 오늘은 주로 복습하는 내용이네요. 지난 며칠동안의 내용을 되새김 합니다. 아내의 바램으로 드라이브를 가기로 합니다. 맛있는 아점을 먹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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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5일차)

반갑습니다 ~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하는 월요일 입니다. (오늘 인증샷이 늦었네요 ) 오후에 정신을 차려 설거지부터 하고 청소기도 돌리고 물걸레 청소에 세탁기도 풀가동 시키며 후다닥 정리정돈 했네요. 그리고, 계단을 오르며 하루루틴을 시작합니다. 34층까지 계단을 오르며 생각하는 건 “ 아파트를 왜이리 높게 지을까?” 오늘은 5분 27초가 걸렸군요. 숨도 차고 머리도 몽롱하지만, 멀리 보이는 풍경으로 안정을 되찾네요. 이제 집에 와서, 내친김에 짱이랑 모처럼 산책도 해 봅니다. 일주일 전에 짱이가 산책하다가 발목을 다쳐서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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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1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하루종일 비가 내린 목요일 입니다. 우산을 쓰고 비내리는 거리를 걸어봅니다. 촉촉한 대지에 빗방울이 닿으며 작은 연주회가 열립니다. 가만히 다가가 귀담아 그들의 음악을 들어봅니다. 비가 오니 아무래도 활동범위가 줄어들어 멀리 나가기 불편하네요. 이럴 땐 계단오르기 운동이 딱!입니다. 가벼운 운동화를 장착하고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으로 출발!! 5분 36초 만에 도착!! 5~6분을 투자해서 근력 및 폐활량 운동에 이만한 게 없는것 같습니다. 멀리 풍경이 보일런 지~~~??? 오늘 마무리는 세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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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2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불금 출발해요~ 아침에 일어나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집을 나섰더니, 헉~~!! 아직 비가 내리고 있네요. 비 올때 안성맞춤 운동이 있는 거 아시죠? 가볍게 준비운동하며 지하 3층으로 고고! 준비이~~~땅!! 상쾌한 허벅지와 무릎을 이용, 두 계단씩 점핑, 라마즈 호흡법으로 몸을 가볍게 ~~ 며칠 사이 터득한 현란한 기술입니다. 5분 49초 후 도착한 34층의 전망은 봐 줄만 합니다. 집으로 와 굿모닝팝스 본방사수! 진행자와 원어민의 유창한 발음을 즐겁게 따라합니다. 가벼운 아침식사를 하고 걸어봅니다. 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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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3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아침에 바라보는 하늘이 이보다 더 예쁠 수가 있을까요? 파스텔톤 푸른하늘이 너무 멋진 토요일 입니다. 기상과 함께 동네 한바퀴 돌고 부실 하체 재건을 위해 계단오르기도 짧고 굵게 했네요. 오늘 기록은 5분 30초 입니다. 오늘따라 34층에서 바라본 전망이 끝내 줍니다. 집으로 돌아와 굿모닝팝스 본방 사수하며 영어공부도 해 보고, 커피도 내립니다. 간단히 아침식사를 대신해 두유에 귀리분말, 벌꿀을 타서 마시고 출근을 했네요. 최근 그 열기가 주춤거리는 비트코인에 대한 책을 읽어 봅니다.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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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최고의 풍경은 바로 여기 ~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광안리 해변에서의 일출 장면입니다. 언제나 엄숙하고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하는 장면입니다. 꼭 소원을 빌게 되네요. ㅎㅎ 연을 날리며 서핑을 한다는 카이트 서핑 모습입니다. 바람을 타고 유유히 그리고 아찔한~ 자연 속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아미산 전망대에서 서쪽하늘을 바라보며 그렇게 우두커니 있었죠. 수면 아래로 사라지듯 아쉬운 여운이 주위를 맴도는 적막한 고요. 그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그 때 그 자리, 그리고 그 느낌 ~ 언제나 추억할 수 있는 삶은 행복합니다 ~ 그럼, 들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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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10일차)

잘 지내셨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하는 수요일입니다. 기상 알람이 메아리처럼 느껴지는 무거운 아침입니다. 좀처럼 잠이 깨질 않네요. 반쯤 감긴 눈으로 쌀 씻고 밥을 앉히다가 안되겠다 싶어 재활용품 들고 밖으로 나왔어요. 맑은 새벽공기 속 맨손체조~ 정신 차리고 와 보니, 벌써 굿모닝팝스 시간이네요. 본방사수하며 마돈나의 음악에 흥얼거려 봅니다. 그녀는 지금 어디서 뭐하고 있을까? 이제, 계단오르기 함 해볼까요 지하 3층으로 내려가는 길이 왜 이리 멀기만 한 지... 우쨌든, 닥치고 출발!! 무사히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주민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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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3일차)

안녕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수요일을 시작합니다. 어제부터 기다렸던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벤트로 하루를 상큼하게 출발️ 한 잔이 글쎄, 달랑 100원~~ 이런 건 놓칠 수 없어 아침에 읽던 책을 도서관에서 커피와 함께 소소한 여유를 부려 봅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책을 읽어 봅니다. 최근 자산투자 관련 서적에 부쩍 관심을 갖고 눈길이 자꾸 가네요. 집에 돌아와 거실로 들어오는데 왠지 몹쓸 향기가~~솔솔 창문 열고 환기도 시키고 어제 안했던 물걸레 청소 실시 !! 청소하고 나니, 날씨도 흐려지네요. 오늘밤부터 비가 내린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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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4일차)

행복하신가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아내를 위한 커피를 내리면, 집안 가득 그 향이 퍼져 아늑한 느낌입니다. 모닝 커피 ️ 한잔 하시죠~~ 재활용품 분리배출 하러 갑니다. 아시죠? 생수병 3단 분리배출~~ 저도 첨엔 그냥 찌그러뜨려 버렸는데요. 어느 잇님께서 세세히 알려주셔서 제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재활용품을 정리하고 둘러보니 밤사이 비가 내렸나 봅니다. 촉촉한 느낌을 카메라에 담아 봅니다. 자, 이제 계단오르기를 해 볼까요? 어제 기록은 6분 50여 초 ! 지하3층 부터 34층까지 출발합니다. 휴우~ 뻐근합니다. 창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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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5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하는 불금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밖으로 나오니 상쾌한 공기가 가슴 속을 파고 듭니다. 밤사이 잠들었던 세상을 둘러 보며 동네 한바퀴 거닐어요. 맑은 하늘과 지저귀는 새소리~ 평소엔 들을 수 없는데, 미라클모닝이 주는 선물인 가 봅니다. 해맑은 웃음소리 가득했던 자리엔 동심을 기다리는 흔적이 느껴집니다. 이제, 모닝 계단오르기를 해 볼까요? 지하 3층에서 출발 !! 6분의 벽을 깨기 위해 힘차게 두 계단씩 점프 합니다. 헉! 숨이 차 오릅니다. 허벅지가 ㅎㄷㄷ ~~ 17층입니다. 이제 딱 절반 왔네요. 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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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6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토요일 출발~ 어제 저녁 시원한 소나기가 내려서 오늘 아침이 더없이 상쾌한 날씨네요. 첨성대 모양의 작품 속에서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아침 커피를 내리고 일반쓰레기를 버리고 왔는데, 쓰레기통 뚜껑에 그만 상처가 나 버렸네요. 자, 오늘도 옥상으로 올라갑니다. 고고~~ 6층까지는 빠른 걸음으로 17층까진 가파른 호흡으로 34층까진 무아지경으로~ 드뎌! 도착했네요. 숨가쁘게 올라왔네요. 기록 갱신은 다음 기회로~ 햇살이 내리 비추는 풍경이 따사롭네요. 숨고르기 하며 집에와 쌀 씻어 앉힙니다. 검은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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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7일차)

안녕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고고고 !!! 밤사이 잘 잤는 지 아름드리 봄꽃들~ 피고 지고 다시, 피고하는 그 모습이 우리네 인생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아침입니다. 재활용품과 음식물 쓰레기도 그때끄때 순삭~ 아내의 희망사항 입니다. 이제 계단오르기! 오늘은 오후에 출발~~ 가벼운 몸놀림으로 사뿐사뿐 ~~ 무릎, 허벅지가 아프고 숨이 차 오르지만, 끝까지 오르고 오르다 보니~~ 드뎌! 34층 도착!! 와~~!! 6분대 기록을 깼습니다 !! 이런 날이 결국 오는군요. 감격스런 이 순간을 멋진 풍경과 함께 합니다. 감동의 순간 반려견 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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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8일차)

행복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하는 월요일~~ (미라클은 아닌 듯 ㅋㅋ)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찬란했던 시간도 스쳐 지나가는 아침에 달달한 라떼 한잔 들고 걸어 봅니다. 걷기에 너무 좋은 화창한 날씨, 구름 한점 없는 맑은 파스텔톤의 하늘,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는 느낌~ 오가는 사람들의 지친 맘을 위로하듯 그늘막이 활짝 펼쳐져 열기 가득한 햇살을 가려줍니다. 한적한 느낌의 도서관에서 마냥 책 속에 푹 빠져보는 시간들이 그냥 편안합니다. 이제야 읽어 봅니다. 아내가 추천해 준 책이기도 합니다. 메멘토 모리, 아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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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9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잠에서 깨어 정신 차리고 동네 한바퀴 합니다. 하늘아~간밤에 잘 잤느냐? 시원한 새벽공기가 상쾌하게 볼에 와 닿네요. 간단하게 몸을 풀며 한바퀴 돈 다음, 이제 계단오르기를 해 볼까요? 출발장소인 지하 3층으로 내려갑니다. 인증샷을 찍고 타임워치를 누르고 출발!! 고통과 인내의 시간 5분~~ 마치 한 시간 인듯, 긴 시간 입니다. 드뎌 34층에 도착했습니다. 턱까지 숨이 차오르고 무릎이 주저 앉을 것 같습니다. No pain, no gain️ 시원한 전망이 토닥거려 주네요. 오늘도 소중한 하루가 될 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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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떠오르게 하는 추억 소환 음악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해 봅니다. 저는 교복자율화의 전환기에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까만교복을 1~2년 동안 착용한 경험이 있어요. 라떼는 말이야~ 교복이란 걸 입었지 ~ 그래서 2001년 3월에 개봉한 영화 ‘친구’를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 영화 속 달리기 장면의 배경음악이 늘 학창시절을 떠올려 주곤 합니다. 한번, 감상해 보시죠~ https://youtu.be/kceIZU3xVIY 로버트 팔머 (Robert Palmer)의 Bad case of loving you 입니다. 그리운 그 시절 ~~ 신나고 경쾌한 리듬에 절로 흥이 나고 영화 속 기억으로 그 옛날 학창시절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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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1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몰상식하다며 구설수에 올랐던 지난 블로그 챌린지, 다시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오늘을 계기로 새롭게 알찬하루 만들기 실천을 해보려 합니다. 아침 알람소리에 잠에서 깨어 비몽사몽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나왔는데요. 엥 ? 어둠 속에 비가 내리고 있네요. 그래도 좋습니다. 맘이 편안해 집니다. 새소리에 어울리는 빗소리. 비를 피해 벤치 구석에서 스트레칭 하다가 빗멍 합니다. 조~오타~~ 오늘 하루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 집에 들어와 둥글레 차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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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2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하는 화요일 입니다. 어젯밤엔 귓가를 찾아드는 모기들로 뒤척이다 결국 전기모기채를 빼 들고 휘둘러야만 했네요. 아내는 출근하고, 작은 아들은 드디어 신체검사를 받으러 병무청으로 갔어요. 막내가 벌써 입대할 때가 되었네요. 큰아들에 이어 다시 헤어짐을 준비해야 하는가 봅니다. 자~ 이제 그만 건조기 속 가득 세탁된 옷들이 손짓을 합니다. 어여 정리하라고 ~ 자, 이제 집안일 3종 세트 시작~~ 먼저, 세탁물 정리하고요. 세탁물 중에서 젤 많은 게 수건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지다 보니 자주 세탁,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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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알찬 하루 만들기 프로젝트 (50일차)

안녕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미라클모닝으로 시작되는 수요일입니다. 바람이 신나게 부는 날씨네요. 어제의 알찬하루 정리해 볼께요. 1. 미라클모닝 새벽기상으로 아침공기를 느껴봅니다. 동네 두바퀴를 돌며 하루를 설계합니다. 2. 집안일 하기 영상엔 없지만, 차량 먼지털기와 아내의 불멍 소품청소도 했구요. 설거지가 몸에 배이니 아내가 좋아해요. 3. 블로그 쓰기 아침시간 어제를 떠올리며 정리합니다. 4. 만보걷기 쉬는 날이라 멀리 남구도서관에 골목길을 걸어 다녀왔네요. 5. 3가지 감사하기 1) 도서관 책장을 가득 메운 책들에서 느끼는 풍요로움, 카하~ 감사합니다. 2) 걸으며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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