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미라클모닝이라 하기엔 좀~~) 밤사이 내린 비가 하루종일 내렸습니다. 온종일 집에 있기에 답답해 우산을 들고 동네 한바퀴 하기도 했네요.
군데군데 비에 적신 얼굴로 아름드리 망울져 화려한 듯 수줍은 듯 그렇게 내려 앉았네요. 안개에 휩싸여 먼산은 온데간데 없고 촉촉하게 젖어버린 이 곳에 깊어가는 건 새봄이구나.
어제와 같이 계단오르기 하려 하다가 오늘은 천천히 쉬엄쉬엄 올라봅니다. 가만히 한걸음씩 계단을 오르며 잡다한 생각도, 얽혀진 복잡한 마음도 다시 떠올려 봅니다.
그러다보..........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20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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