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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9일차)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9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하려 했으나, 그러질 못했네요.

어젯밤 아는후배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셨다는. 67세 연세에.

비오는 공원묘지를 지나 장례식장으로 걸어 가면서 삶과 죽음의 경계가 느껴지고, 산다는 것의 그 의미가 뭘까하는 의문을 가져 봅니다. 저 멀리 수많은 묘지가 있고 이 곳에 수많은 사람들이 분주한 것이 참 묘하게 대비됩니다.

떠나간 넋을 슬퍼하고 남겨진 이를 위로하고 반복된 삶을 살아내다 결국엔 홀로 가버릴걸. 떠나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 분들의 아픔을 위로합니다. 남겨진 소중한 시..........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9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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