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요 며칠동안 날씨가 종잡을 수 없네요. 비가 오는가 하면 해가 뜨고 산책해 볼까 하면 빗방울이 날리고 오늘도 한 손엔 우산 을 들고 빠른 걸음으로 출근을 합니다.
출근길 반가운 건물과 성당이며 언뜻 보이는 황령산 자락이며 희끗희끗한 하늘 언저리도 반갑기만 하네요. 퇴근길에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 오늘 직장에서 뭐 했지 ?
‘ 근데 머릿 속이 하얗게 되면서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곤 합니다. 어쩌면 좋은 것일 수도 … ㅎㅎ 퇴근 후 허기진 배를 달래 줄 간식을 먹어 볼까요?
아내가 마..........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93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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