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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43일차)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43일차)

비가 옵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당~~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가끔씩 내리는 비의 감미로움이라 하기엔 장맛비는 지리하고 답답한 느낌입니다.

걷기 좋아하는 저로서는 불편함이 여러가지 입니다. 1. 우산 땜에 사진찍기 등 불편하다 2.

신발, 바지가 젖어 찜찜하다. 3. 자동차의 물튀김에 예민해진다. 4.

양말까지 젖으면 기분 꽝이다. 5. 안경에 습기가 찬다.

어쨌든 지난 9일 동안도 무탈하게 잘 걸어다녔네요. 우산사이로 보이는 젖은 꽃잎 봄의 끝자락인 듯 못내 아쉬운 듯 더 화려하게 피어 올랐네요.

오후가 되니 비가 개..........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43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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