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화요일 go go go 하루 걸러 하루씩 늦잠을 자네요.
전날 밤 아내와 함께 새벽까지 열대야로 잠 못 이루며 TV 시청 했었지요. 늦은 아침이라 벌써부터 태양이 뜨껍네요.
오늘은 아내를 도와 가사노동을 해야 합니다. 먼저, 어제 세탁된 옷가지를 가지런히 정리하구요 .
아내가 전통시장에서 공수해 온 찰진 옥수수를 다듬어요. 알이 꽉찬 싱싱한 몸통을 모으고 옥수수 수염차 아시죠?
수염도 따로 모았어요 껍질을 벗긴 하얀 옥수수는 바로 열탕으로 입수해 고소한 먹거리로 변신합니다. 오~ 뜨끈뜨끈한 거, 맛있겠..........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58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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