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아침 햇살이 뜨겁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바람도 없어 여름의 길목인 냥 땀으로 끈적이네요.
샤워를 하고 잠시 잠을 청했더니, 한 잠이 지난 시간이 되어 버렸군요. 기억에서 찰라처럼 지워진 시간인 냥.
가만있어 보자. 어제 저녁 세탁했던 것들이 아직 건조기에서 나뒹굴고 있네요.
꺼집어 내 정리해 봅니다. 간단히 밥 챙겨 먹고 설거지도 하구요.
식기세척기를 구매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럼, 설거지는 영원히 안녕일까 미루면 자꾸 망설여집니다. 5초의 법칙 아시죠?
망설임의 감정이 생기기 전..........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16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