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동네 한바퀴 하는 동안에 꽃들과 나무들에 안개비 같은 촉촉한 수분이 공급되네요. 요즘 낮기온이 무더워 지고 있네요.
어느새 여름이 가까워집니다. 하루루틴 중에 계단오르기 입니다.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까지 두발로 걸어서 오르는데요. 기록은 어제와 똑같은 5분 31초네요.
숨이 목까지 차서 헐떡거리는 이 순간이 힘들긴 합니다. 무릎도 후덜덜 ~~ 하지만, “하루하루 쌓아가는 루틴의 힘이 나를 지켜주는 밑거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라고 멋진 멘트를 날리고 싶은데... 숨이 차고 머..........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18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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