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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2일차)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82일차)

불곰 아니고 불금입니다 ~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안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 어젯밤 11시쯤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아침 7시까지 모처럼 푹 잤네요.

개운하게 일어나 커피향을 풍기며 아내의 모닝루틴을 챙깁니다. 아내와 함께 아침 바다를 거닐러보려 나왔어요.

피서객으로 붐벼야 할 바다엔 외로움과 여유로움이 함께 하네요. 일렁이는 파도와 모래사장이 남은 여름이 아쉬워 노래합니다. ~ 언제고 다시, 만나자며 ~ 많은 사람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다시 선물해 줄 그날을 그리며 파도는 그렇게 노래합니다 ~ 광안리 해변을 지나 민락항 찍고 민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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