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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51일차)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51일차)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어제 저녁 산책으로 만보걷기 했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부족했군요. 뭐, 무더운 날씨에 만족합니다.

바람과 어울려 뭉게구름 하늘거리는 생동감 넘치는 하늘이 유난스레 즐거워 보이네요. 골목길을 따라 걸으면 가끔 눈길을 붙잡는 게 있어요.

집집마다 대문을 보면 우편함이 있죠. 손편지가 사라진 요즘이라 딱히 필요하진 않을 듯 하지만.

학창시절에 손편지를 많이 썼었죠. 그래서 늘 답장을 기다리며 우편함을 뒤적이곤 했었죠.

그때는 집으로 배달되는 우편물들이 언제나 기다려지는 설레이는 하얀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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