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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25일차)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25일차)

안녕하시죠?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가벼운 차림으로 나왔는데요.

날씨도 흐리고 바람도 휑하니 불고 쌀쌀한 느낌이네요. 늘 한결같은 것들에 다정한 눈길을 보내며 앵글에 담아 봅니다.

소소한 것들과 아침인사를 나누며 한바퀴 돌고 계단을 오릅니다. 지하3층에서 34층으로의 걸음걸음에 하나둘 먼지처럼 털려나가는 근심과 스트레스 꼭대기 풍경과 마주하는 순간 그저 개운한 여유만 남았네요.

저 아래 찌들린 일상에 허우적 거리는 동안 이 곳엔 여유로움이 떠 다니네요. 집으로 와 물 한잔 마시고 어제 저녁 세탁했던 걸..........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25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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