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입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시작합니다 어느 새 일주일이 하늬바람처럼 흔적없이 어디론가 사라지듯 덩그러니 금요일을 남겨 놓았네요. 아는 지 모르는 지 그대로인 자연은 어연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피고 지고 다시 꽃을 틔우고 한결같은 루틴을 지켜가는 자연의 모습은 그대로 위대하기만 합니다 ~ 이웃들의 모습과 웃음소리는 떠나가고 빈집과 공허함만이 남았다가 부서지고 뜯겨져 나가 주저앉고 모아모아 실어다가 버려지고 새롭게 채워질 빈공간만 남았네요. 굿모닝팝스에서 흘러 나오는 토마스 에디슨의 말이 머릿 속을 맴돌아 다..........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61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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