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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오늘은, 만보걷기 77일째 입니다~

봄봄봄, 봄이 왔어요우리들 마음 속에도~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아내와 함께 금정구 서동 미로시장을 다녀 왔습니다. 봄을 맞아 반려견 짱이 털과 발톱을 깍으러 애견샵 가는 길에겸사겸사 ~평일 오전인데도, 전통시장에 사람들이 많네요. 봄기운이 만연하네요~이곳은 1960년대 말부터 금사공단으로이주민 유입과 함께 번성했던 전통시장 입니다.전통시장엔 볼거리와 함께 먹거리도 많아구경하는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달걀만두라고 하는데, 당면에 달걀을 올려 맛있게 구운 것입니다.맛있게 먹는 동안, 우리 짱이는 외로이힘들었을 거라 생각하니~~빨리 데리러 가 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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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 국내복귀! 오늘 만보걷기는 78일째 입니다~

잇님, 오늘 하루 어땠나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 1. 만보걷기 2. 30분 독서3. 포스팅 하나온천천 강변을 거쳐서 수영강을 따라아침을 깨우며 쭉 걸어봅니다.바다와 달리 그저 조용히 흐르는 강물에철새마저 걸음 소리에 잠을 깹니다.흩어진 마음을 다독이며 가만히 걷노라면자연 속 내가 살아있음을 느낍니다.여유로움 속에 평화로운 강물의 노래를들으며 한걸음마다 리듬을 맞춰봅니다.걷는 곳에 따라 느낌도 달라지는 것.어제와 다른, 오늘이 되길 소망합니다.오늘 만보걷기는 14,104 걸음에 10.4 km를 걸었습니다.1만 걸음 기부도 즐거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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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백신접종이 시작된대요 ~ 전 76일째 만보 걷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1. 만보걷기2. 30분 책읽기3. 1포스팅도시의 아침이 조금씩 부지런해지는 요즘입니다. 7시에 벌써 환하게 밝았네요.일요일이라 점심은 조금 특별식으로 먹어 봅니다. 후배 직원의 입맛에 맞췄는데내 입에도 딱! 입니다. 넘 맛있네요.다 아시겠지만, 크림 까르보나라와 소고기 로제 파스타 입니다.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걸었더니무려 17,861 걸음에 13.2 km 걸었네요.걸음기부도 즐겁게 실천했어요~하루 독서 30분으로 이 책을 읽고 있죠.오늘 드뎌 5일째 완책하였습니다.슬로싱킹 훈련으로 창의성을가르치다이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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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밤바다를 걸으며 74일째 만보걷기를 이어갑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불금이네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불타는 금요일 밤의 열기를 느껴볼까 하는 생각에 저녁 마실을 나가봅니다.한산한 거리가 어색하게 다가옵니다.저녁 9시 정도인데, 불 꺼진 가게도 여기저기 보이고 적막함마저 거리를 서성입니다.잊혀진 지난 여름을 기억하려 이 곳엔여름이야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너울대는 파도와 나란히 걸어보면 어깰 감싸며 밀당하는 소리가 들립니다.겨울끄티 밤바다와 함께 한 만보걷기는14,282 걸음에 10.6 km 걸었네요.이 곳 광안리에서 영국 런던까지 거리가9,186 km 라고 하네요. 이제 곧 런던행 비행기표를 예약할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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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바람의 고개를 걸으며 75일째 만보걷기 성공!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바람을 타고 새봄이 다가오듯 따스한 봄기운이 움츠러든 몸을 꿈틀거립니다.산행을 해보려 바람이 머무는 곳으로방향을 잡아 걸음을 옮깁니다.겨울 낙엽이 떨어져 바람을 따라 쌓이고 떨어진 솔방울 손바닥 위로 앙증맞네요.대나무 숲에서 사방을 둘러보며 바람이 노래하는 소리를 가만히 들어봅니다.황령산둘레길을 걸어걸어 남구도서관에도착하는 것으로 산행을 마무리하고집으로 발길을 돌려봅니다.이것으로 오늘 만보걷기는 성공~지난 1주일 간의 걸음기부 결과입니다.한걸음 한걸음이 모여 10만 걸음이 넘게기부했네요. 은근히 뿌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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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너졌던 그 날, 힘이 되었던 그 말~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때는 바야흐로 지난 1999년 6월의 어느 날이었죠.마음이 무너졌던 날이었죠.그 날은 저의 큰 아들이 태어난 날입니다.너무 축복할 날이죠.하지만, 그 날은 또한,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구조조정’ 이라는 명목으로퇴사를 했던 날이기도 하죠.아내에게 며칠동안 말 못한 기억병원을 나서며 어렵게 꺼냈던 기억하지만 그녀는 쿨하게 “괜찮다. 내가 있잖아”오늘도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갑니다~그럼, 들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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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녹아 비 내린다는 우수(雨水)네요. 제 만보걷기는요. 73일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꽃샘 바람이 불어와 쌀쌀한 날씨지만하늘은 푸르름을 맘껏 뽐내는 화창한 날 오후입니다.광안리 바다는 하늘과 맞닿아서로 속삭이듯 눈을 간지럽힙니다.바다가 그리웠던 이들에게 반가움을선물하는 듯 넉넉한 수평선이그저 평화롭기만 하네요.철썩거리며 모래사장을 어루만지는 파도의 잔잔한 외침을 느껴봅니다.오늘도 만보걷기 실천했구요.11,820 걸음에 8.7 km 입니다.걸으며 소소한 기부도 했구요.하루 30분 독서로 황농문 저<슬로싱킹>을 읽고 있습니다.칙센트미하이는 ‘명확한 목표, 실력에 걸맞는 과제 난이도,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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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도 궁금한, 나만의 어색 타파 방법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첨 만나는 사람과는 어색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럴 땐 먼저 가까운 자판기를 찾아서 커피 한잔을 대접하는 게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어색한 분위기를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누그러뜨릴 수 있고, 저 자신도 작은 것이지만 대접했다는 심리적 안정감으로서로의 대화를 주도할 수 있을리라 생각해요.잊지 마세요.얼릉 “커피 한잔 하시죠” 하며카페나 자판기로 안내하세요.첫 인상은 오랜시간 기억될 테니까자연히 어색함도줄어들 테니까어색함을 즐겨보세요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설레임으로그 사람을 알아가는 첫만남으로오늘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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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다시 강추위입니다~ 오늘로 69일째 만보걷기는 진행중~

잇님 계신 곳에도 비가 내리나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 1. 만보걷기 2. 30분 독서3. 포스팅 하나문득 젖은 거리를 보고때론 오가는 이의 우산을 보고비 내림을 알아 차리네요.뭔 생각을 한건 지뭘 바라다 본건 지멍 때리는 바본 지빗방울이 맺힌 나뭇잎이 아름다워 가까이 들여다 봅니다. 세상은 그리도 작은 것에서 봄을 싹틔우고 있었나 봅니다.어느새 다가온 새봄이 손에 잡힐 듯 눈 앞을 스치우고 어느듯 잊혀질 겨울이 가물 거리 듯 기억 저 편으로 흩날리는 어느 비 내리는 겨울 끄티 날입니다.봄 비와 함께 걸으며 오늘을 뒤돌아보고내일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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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도 끝난 월요일, 하루동안 수고많으셨어요.전 만보걷기 70일째 입니다.

설 연휴가 끝나고 쌀쌀한 월요일 입니다.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비가 왔었죠. 늦은 밤까지 내리던 비.비구름마저 바람에 떠밀려 저만치 저멀리 떠나 가듯이. 햇살이 살포시.하루 만보걷기 하면서 이따금 챌린지에 참가해서 소소한 즐거움을 맛보곤 합니다. 오늘도 음료 하나 득템~오후부터 바람이 불고 기온이 조금씩낮아져서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오늘 만보걷기는 10,570 걸음에 7.8 km 를 걸었네요.하루 30분 독서로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을 읽고 있습니다.Part2.더 나은 브랜드로 성장시키다일을 하다 보면 브랜드의 운명도 사람의 인생과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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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도 못 해본 하루만보걷기 71일째, 성공했을까?

쌀쌀한 날씨였죠?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오늘은 오후에 볼 일이 있어서아내와 함께 차를 타고 부산진구 서면으로 다녀왔습니다. 전포동 카페거리를 거닐어 보기도 하고내 젊은 날의 추억을 더듬어 보았지만, 그 때완 너무 달라진 풍경이 낯설게만 다가옴을 느낍니다.대형 건물도 새롭게 지어져 낯설기도 하고예전의 도서관은 그 모습 그대로 반갑네요얼마 전 사회적 거리두기도 완화되면서 모처럼 많은 이들이 오고 갑니다.다이나믹한 도시를 걷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죠.BTS도 못 해본 하루만보걷기 71일째,오늘도 13,822 걸음에 10.2 km 걸으며성공했습니다. 전포동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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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시나요?지진으로 찌그러진 캔맥주를 판매한다는 것.저의 만보걷기는72일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새벽의 어둠을 밀치며 밝아오는 아침이저만치 느껴져 옵니다.어김없이 또다른 아침이 시작됩니다.아침의 찬기운이 낮까지 이어지네요.점심은 들깨 순두부찌개로 뜨뜻하게~식사 후에는 가까운 공원을 거닐며 비타민 D를 섭취해 봅니다. 만보걷기도 가뿐하게 성공하구요 ~걸음기부도 실천합니다.오늘부터 하루 30분 독서로 황농문 저<슬로싱킹>을 읽어 보려 합니다.지은이 : 황농문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 및 책임 연구원, 미국 국립표준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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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됩니다! 오늘은 만보걷기 67일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1. 만보걷기 2. 30분 독서3. 포스팅 하나전날 밤의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오전은 불편한 뒤척임으로 보냈습니다.정신차려 늦은 아점을 챙겨 먹고청소와 환기를 하고 물걸레질도 하고음식물 쓰레기, 재활용품도 가져 버리니훌쩍 흘러가는 건 시간 모처럼 산길을 걸어보려 나섭니다.여유로운 흙길이 바로 가까이 있는데,콘크리트 속에서 온종일 지내오다니.잠시 고개 돌려보면 자연 품입니다탁트인 바다, 그리고 푸른 하늘~그 아래 무슨 원망, 미움 있으리오그 아래 무슨 희망, 용서 없으리오 편백나무 숲을 유유히 걸으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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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앞바다 규모 7.1강진 발생했군요.~오늘 68일째 만보걷기 실천!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 약속1. 만보걷기 2. 30분 독서3. 1포스팅오늘은 정말 따뜻한 봄 기운이 충만하고 식사 후에 노곤함이 밀려드는 날이었습니다.그래서 인지 모처럼 거리에 사람들도 많이 거닐고 가게들마다 바빠진 모습이 대체로 예전의 활기찬 모습인 듯 했네요.오늘 만보걷기는 16,661 걸음에 12.3 km를 걸었습니다.즐거운 기부도 이어갑니다~하루 30분 독서로 오늘부터 노희영 저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을 읽어 봅니다.저자소개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한 후 롸이즈온 콘셉트 개발담당 이사, 오리온그룹 부사장,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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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부부싸움으로 심란한 맘 달래며~66일째 만보걷기 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답답한 마음에 간단히 당충전을 하고외투를 들고 밤거리를 나섭니다.결혼 생활이란 게 끝 모를 저편으로 터널 같은 길을 함께 달리는 것인 지도.명절이 되면 부부싸움이 많다고들 하죠.오늘 저도 아내와 한바탕 했는데요.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오전에 아내 혼자 처가에 가서 명절음식을 장모님과 함께 준비하고는 돌아와서오후에 본가에 방문을 하려 했었죠.이때 가족방문 문제로 의견차이가 있었는데요.저는 “우리 가족이 4명이고, 본가 부모님 두분까지 6명이 되니, 아들 둘은 놔 두고 우리만 가도록 하자”고 했고,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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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날 짜장면을 먹는 이유는? 64일째 만보걷기 실천했어요~

안녕하세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고등학생인 우리 아들의 졸업식이 있는날입니다. 아침 날씨가 쌀쌀하네요.아시다시피 코로나 때문에 졸업식 분위기도 사뭇 다르네요. 부모들은 교정에서 아이를 기다리고 학생들은 교실에서 졸업장과 앨범을 받고 선생님, 친구들과 헤어지고, 교정에서 부모, 친지들과 사진찍고 학교와도 작별을 합니다.이것으로 끝이라~~아쉽네요~~ 그래서!! 갑. 니. 다 !!짜장면 먹으러 갔습니다. ㅎㅎ사실 졸업식날 많은 분들이 짜장면을 먹는 이유를 잘 모르고 그냥 왔습니다.영화 <신세계>에 나왔던 곳에서탕수육과 간짜장을 맛있게 먹고 나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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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동안 전국민 영상통화 무료! 만보걷기는 65일째 입니다~

봄날같이 따스한 날입니다.안녕하시죠?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 약속1. 만보걷기2. 30분 독서3. 포스팅 하나완연한 봄기운이 동네방네 내려앉아 따스함으로 어루만져 주는 듯 날씨도 화창하기 그지 없네요.이런 날엔 맑은 수평선을 바라보며푸른 하늘과 텔레파시를 교환해 줘야 합니다. 잘 지내냐고. 언제쯤 예전 우리네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냐고.다시 돌아갈 그 일상을 그리워하며만보걷기도 즐겁게 마무리 합니다.️ 다방에서 아내가 좋아하는 초록빛제주 유기농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이름도 기네 ㅜㅜ) 하나를 챙겨봅니다.즐거운 마음으로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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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싸이월드 부활한다네요~ 만보걷기 57일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 약속1. 만보걷기2. 30분 책읽기3. 포스팅 하나늦은 아침을 먹고나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 버렸군요.마음이 그냥 조급해지네요.담쟁이덩굴의 겨울 자취를 바라보니이제 봄날이 다가오려나 보다며 한박자 늦은 기다림을 되뇌여 봅니다.파랑 물감을 쏟아 버린 듯푸른 겨울비를 퍼부어 놓은 듯하늘 그리고 바다가 같은 옷을 입었네요 오늘 만보걷기는 10,356 걸음에7.7 km를 주파했습니다.나의 걸음 하나하나가 어딘가에기부될 수 있다는 뿌듯함~30분 독서를 위해 멀리 광안대교가 바라보이는 해변가 벤치에 한번 앉아 보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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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 입춘이네요~ 58일째 하루 만보걷기 성공!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대한이 끝나고 24절기 중 첫번째인‘입춘’입니다. 봄의 시작이네요.코로나 확산으로 움츠릴대로 움츠려진 우리의 맘에도 새봄이 싹텄으면 합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포만감에 TV 시청의욕망을 살짝 누르고 밖으로 나왔어요.한적한 동네를 걷노라니 가로등만이어둠을 밝히고 있네요.입춘을 맞이한 오늘 만보걷기는 10,126 걸음에 7.5 km 입니다.1만걸음 기부도 했구요.마우로 기옌 저 <2030 축의 전환>을하루 30분 독서로 읽고 있습니다.오늘 읽은 부분을 간략히 소개해 보면,제6장 과학기술이 바꾸는 현재와 미래 (2)3D 인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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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보걷기와 독서실천 ~59일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 약속1. 만보걷기 2. 30분 독서3. 1포스팅 입춘을 지나 겨울을 밀어내고 따스함이 이만치 가까워진 듯 느껴지네요새로운 것이 옛것을 지워가면서 우리의 기억도 같이 잊어갑니다.흔적없이 남겨진 이 곳에, 늘 있었던 것들, 무엇이었던지요가끔씩 바라보던 하늘을오늘은 찰칵하며 담아봅니다.하루 만보걷기 59일째 날인 오늘은,12,768 걸음에 9.4 km 걸었네요.1만걸음 기부했네요.<2030 축의 전환>을 읽고 있습니다.제7장 소유가 없는 세상(2)많은 유형의 사업체들이 ‘네트워크 효과’ 로 이득을 얻고 있다.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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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열심히 달려 온 만보걷기 60일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 약속1.만보걷기 2.독서30분3.포스팅 하나이른 아침의 습관적인 길을 걷노라니어둠의 귀갓길에 서두름이 느껴집니다.나와의 하루약속을 지키려 달려온 지오늘로 60일째 되었네요. 불금 저녁엔 자축의 의미로 치킨 주문~가족이 모처럼 저녁에 모여 치킨을 뜯습니다단체로 뜯으니 맛있네요 ㅎㅎ만보걷기는 계속됩니다. 12,525 걸음에9.3 km 를 걸었습니다.독서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2030 축의 전환> 마지막을 읽었습니다 제8장 너무 많은 화폐들누구든 화폐를 찍어내거나 만들 수 있으며 그 화폐가 다른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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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하루약속 61일째 지키고 있네요~

안녕하세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1. 만보걷기 2. 30분 독서3. 포스팅 하나새봄이 찾아온 따스한 주말이네요.산들산들 바람도 시원하구요.겨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나 보네요.저녁 식사를 하고 엽서 한 장을부치려고 밖으로 나와 우체통을 찾았는데 도통 찾을 수가 없어서 한참을 걷다가 겨우 발견했네요.편지를 쓸 일도, 그러다보니 부칠 일도자연히 우체통도 사라져 가는가 봅니다손 편지도, 손 글씨도 잊혀지고 있네요 포근한 토요일~~ 즐거운 맘으로 만보걷기도 이어 갑니다.만보걷기 하면서 걸음기부 어플을 통해 기부를 할 수 있는 것도 행복한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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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13호골️토트넘 3연패 탈출, 저는 62일째 만보걷기 실천!

안녕하시죠?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오후에 바다에 나갔더니 흐릿하네요.광안대교도 회색빛 하늘에 가린 듯해질녘 바다엔 청춘남녀 쌍쌍이 거닐고휴일 오후 여유로운 사람들의 모습들.봄날의 불청객, 미세먼지가 찾아오는 계절이니 건강 잘 챙기세요~~집에 돌아오니, 다가오는 설날에 먹을만두를 직접 빚자고 하네요.아내가 미리 만두소를 만들었구요.제가 만두피에 소를 넣고 만들어봅니다.만두피 가장자리에 물을 살짝 묻히고 적당량의 만두소를 올려 주고요.만두피를 반으로 잘 접어서 가장자리를이쁘게 붙여주면 만두 완성~~완성된 만두는 끓는 물에 익혀서 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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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무국 KIA타이거즈 양현종 신분조회 요청했네요~만보걷기 63일째 입니다~

안녕하세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 - 만보걷기 - 30분 책읽기- 1 포스팅세찬 바람이 나뭇가지를 뒤흔들고 쓰레기 꾸러미를 이리저리 흩날리네요.움츠린 몸과 마음을 아침독서로다독거려 봅니다.찬바람이 잦아든 저녁에 밤바다를 거닐어 봅니다. 추위에 사람들마저 뜸해진 바다.알록달록한 빛을 발하는 광안대교를 바라보고 모래밭을 밟아도 보고자연 속 바다가 그렇게 곁을 지키네요.10,052 걸음에 7.4 km를 걸었습니다.1만 걸음 기부도 이어갑니다.오전에 시작했던 30분 독서가 쭉 이어져<아침이 달라지는 저녁 루틴의 힘>을완책 했습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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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내일은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오늘 만보걷기 55일째 입니다.

1월의 마지막날 이네요.안녕하세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마치 겨울이 가고 새봄이 온 것처럼 온세상따사로움에 나른함 마저 느껴집니다. 집 앞에 있는 벽화를 늘상 오가며 봤는데오늘에서야 비로소, 실제 나뭇가지임을알아 버렸네요. 가까이 다가가니 섬세한 붓터치가 벽면 가득 화려한 수를 놓았네요.반려견과 함께 봄날같은 따사로움을 즐겨 봅니다. 녀석도 밖에 나오는 것이 좋은가 보네요.오늘도 반려견과 함께 16,579 걸음에12.3km를 걷는데, 성공했어용~오늘로 ‘솔의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마감되었습니다. NGO 단체인 해피피플을 통해서 경기도 광주에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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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날, 만보걷기 56일째 입니다~

비내린 2월의 첫날입니다.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새벽부터 시작된 겨울비가 바람과 손잡고 출근길을 기다립니다.빗속을 뚫고 지하철역까지 달려가젖은 몸을 전동차에 실어봅니다.나와의 하루 약속1. 만보 걷자2. 30분 책읽자.3. 포스팅 하나 쓰자.월요병이라는 것. 마음마저 무겁고지쳐 버린 영혼조차 몸져누울 듯한그렇게 하루를 버텨내다 돌아오는 길어둠이 살포시 도시에 내려오면마음 속 그리움도 흘러 내리네요.지친 발자욱 움켜쥐고 어느새휴식같은 집으로 돌아와 마음마저 내려 놓고 나면그렇게 바라보이는 내 모습.겨울비를 따르던 동장군은 보이질 않고거리엔 가로등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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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일째 만보걷기 한 날, 큰아들 스마트 스토어 첫 론칭했어요~

하루 잘 지내셨나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1. 만보걷기 2. 30분 독서3. 1일 1포52일째 나와의 하루 약속을 실천하고 있습니다.아침 출근길은 비교적 춥지 않았지만저녁 퇴근길은 강풍에 춥기까지 ㅜㅜ저녁에 약간 진눈깨비가 날리는가 싶더니이내 사라져 버리네요.태풍급의 강한 바람에 온몸을 웅크리고옷깃을 여민 채 총총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네요.오늘은 12,450 걸음에 9.2 km 거리를 걸었습니다.걸음 기부도 잊지 않고요.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독서를 했구요.<걸음걸이만 바꿔도 30년 젊게 산다>를 끝까지 읽었습니다.169쪽~끝까지 잠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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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대호 FA 계약한 날, 만보걷기는 53일째네요~

추운데 어떻게 지내시나요?안녕하세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롯데 이대호 선수가 드뎌 FA계약을 했네요. 근데 표정은 썩 밝진 않군요.어제 저녁부터 매섭게 불던 바람이 조금 수그러진 듯, 점심무렵엔 햇살도 따뜻해서 해운대구에 있는 본가에 잠시 들러서 부모님께 안부 여쭙고 나와서 근처 동네를 걸어봅니다. 갑작스런 추위로 오가는 사람마저 발길이 끊긴 거리엔 적막함이 남았지만, 그 자체로 자유로워 보입니다.부산 벡스코까지 걸어서 다녀왔어요.각종 전시회 등의 행사들로 언제나 붐비던 곳이지만, 예전의 북적임은 찾을 수 없네요.시립미술관에서 전시회가 있어 사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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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해결법을 고민하는 밤, 만보걷기 54일째 입니다.

어느새 토요일입니다.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 약속1. 만보걷기 2. 30분 독서3. 1포스팅일상의 무심코 하는 행동들도 누군가에겐 층간소음으로 느껴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잠시 비움으로 사라질 소음을 기대하며모처럼 저녁산책을 나가봅니다.추울 줄 알았던 밤기운이 그냥 산들산들 가을 저녁같은 상쾌한 느낌입니다.여유있는 주말 저녁을 즐기는 이들의모습이 마냥 행복해 보이는 밤이네요.겨울 바다의 푸근함 속에 파도소리가어우러져 그렇게 계절의 오고 감을아쉬워하는 그런 밤입니다.어둠 속 고요 속의 외침~파도소리 한번 듣고 가실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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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추워지고 미세먼지 많아질 듯~ 자축합니다! 만보걷기 50일째!!

안녕하세요새벽에 시작된 비가 오후를 지나갑니다.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1. 만보걷자 2. 30분 책읽자 3. 포스팅 하나 쓰자이제 반환점을 돌아가려 합니다.하루약속을 실천한 지 50일째 입니다.어느 이웃님이 그러시더군요.50일째 날, 특별한 의미를 담으라고.그저 멀리 반환점에 도착한, 아니 늘 가던 그 길 위 이만치에 있을 뿐.가벼운 맘으로 자축해 봅니다~새벽 잠을 깨우며 시작된 겨울비가아침을 밝히고 세상을 적십니다.멍하니 빗물이 떨어져 내리는 모양을지켜보다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손길마저 씻어버리 듯놀이터에도 겨울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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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걷기 51일째 되었어요~내일 전국에 강풍불고 큰눈 내린대요~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 1. 만보걷자 2. 30분 독서하자3. 포스팅 하나쓰자 맑은 하늘 위 태양이 눈을 부시게 하네요.아내가 차려 둔 아침상에 정성이 묻어납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저녁에 ‘뭐 먹고 싶은 거 있냐’는 아내의 말에 무심코 내 뱉은 말, 그녀에겐 짐이 되었나 봅니다. 잠 많은 사람이 새벽까지 음식을 만들었다고 하네요.맑은 공기와 바람을 타고 오늘도 걷기는13,269 걸음에 9.8km 걸었네요.편의점 딸기케익으로 당충전~걸음기부도 잊지 않고요~큰 아들이 만보걷기 열심히 하라며운동화를 선물해 줬어요~~ㅎㅎ언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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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나요?만보걷기 48일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벌써 48일째 만보걷기 실천중입니다.시간 참 빠릅니다.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죠. 다시 추워지려나 걱정했는데...기온은 적당해서 걷기에 딱입니다.일요일 아침이라 고요하기만 하니온전히 나와 마주하는 시간이네요.오늘 만보걷기 기록은 17,175 걸음에12.7 km 입니다.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작은 아들이 카레라이스를 만들었네요. 인증샷 찰칵~걸음기부 1만 1961걸음 성공~!하루 독서로 <걷기의 재발견>을 읽고있습니다.오늘은 108쪽~끝까지 읽었고, 그 내용을 간략히 요약해 볼께요.제4장 삶을 바꾸는 걷기-재정자동차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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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와이번스 매각소식 전해지던 날, 만보걷기는 49일째 입니다.

활기찬 월요일 보내셨나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며칠간 흐리고 비오던 날씨가 모처럼 화창해졌어요.바다와 구름이 어우러져 태양을 가렸다 보였다 세상을 간지럽힙니다.바람 불어 좋은 바닷가에 갈매기들도신나게 무리지어 날아다니네요.️다방에서 보내 주신 생일쿠폰으로무료 음료 한잔 득템~ 감사해요 이제 산으로 마실 가볼께요. 조용한 산책로 따라 한적한 벤치에 앉아동네 신문 폼나게 펼쳐서 우아하게~~퀴즈를 풀어 봅니다. 역시 지식인~지식 충전까지 마쳤으니 집으로 고고싱~11,709 걸음에 8.7 km 걸었네요1만 걸음 기부도 성공~이제 책 읽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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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안다는, 부산 연동시장 먹거리 Best 3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부슬비가 내리던 날, 어제 아내와 함께 같이 걸으며 집 근처 전통시장을 둘러보고 먹거리도 맛보고 왔는데요.부산 연제구에 있는 연동시장 입니다.1978년에 개장되었다 합니다.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요기인데요.와~저기 ‘소문난 순대’ 입니다.도착한 시간이 오전 10:20인데요비오는 날씨에도 벌써 웨이팅 시작됐네요.지난 포스팅때 사전 정보 없이 왔다가궁금증만 남기고 갔는데요.이제 이렇게 다시 왔습니다.직접 만든 순대를 판매하시네요.오전 10:30부터 판매시작 하네요. 저만 몰랐지, 이곳을 순대맛집으로 추천하시는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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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설의 토크쇼 진행자 래리 킹 코로나19로 별세, 47일째 만보걷기 실천~

안녕하세요.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건강과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시작한 하루 만보걷기가 오늘로서47일째가 되었네요.어젯밤부터 이어진 보슬비가 아침에도계속 되어 우산을 들고 바다에 우뚝~세찬 파도소리가 귓가를 울리고길 잃은 갈매기가 방황하는 곳에바다를 향해 서 있는 ‘나’ 라는 존재는무얼 위해 여기에 있는가 되묻는다.오늘 만보걷기는 10,650 걸음에거리는 7.9 km를 기록했네요.걸음 기부도 이어갑니다.비오는 날엔 우산까지 들고 빗길을 걸으려니 좀더 힘이 들더라구요.30분 독서로 케빈 클린켄버그 저 <걷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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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보걷기 궁금하시죠? 44일째 입니다.

오늘 하루 어땠나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 약속1. 만보걷기 2. 30분 독서3. 포스팅 하나오늘까지 나와의 하루 약속을 실천하며44일째 되었습니다.아침 출근길은 쌀쌀한 찬바람에 웅크려 걸었는데, 낮기온은 많이 올라서 따사로웠네요.전 요즘 돈가스가 너무 맛있네요.오늘 점심도 역시 맛있게 먹었습니다.하지만, 돈가스가 칼로리가 높다 하네요. 100g당 약 454kcal 라고 합니다.헉!! 오늘 16,768걸음으로 고작274kcal 소비했는데 말이죠.조금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ㅜㅜ그리고 오늘, 1만 6778걸음 기부했네요이제 하루 30분 독서로 스티븐 코비 저&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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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美대통령 공식취임한 오늘, 45일째 만보걷기 성공!

안녕하시죠?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 약속1. 만보걷기2. 30분 독서3. 포스팅 하나바야흐로 하루약속 스타트 한 지가 벌써 45일째가 되었네요.아침 일찍 바다를 걷다가 돌아오는 길에지하주차장에서 우연히 발견했네요.이젠 강추위도 사라진 아침바다에 늘 그렇듯, 태양이 붉게 떠오릅니다.밤 사이 넓어진 모래사장을 파도를 벗 삼아 가만가만히 걸어봅니다.아침 바다에서 일출을 보며 10,786 걸음에 8.0km 를 걸었네요.걸음기부도 했구요 c 즐거운 아침산책 이었습니다.집으로 돌아와 30분 독서를 해봅니다.스티븐 코비 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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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재발견, 하루 만보걷기 46일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 약속1. 만보 걷자 2. 30분 책읽자3. 포스팅 하나쓰자 잊을까 다시금 맘에 새겨 봅니다.밤사이 가늘게 내리던 겨울비가 아침엔 가랑비가 되어 내리다를 반복하며 그 흔적 만을 도시에 남겨둔 채 사라졌네요. 우산을 쓰다가 접어서 들다가골목길을 걸어서 전통시장에 들렀어요.망미시장 vs 연동시장 입니다.많이 닮은 모습이네요.연동시장에서 김밥과 칼국수 한 그릇에 피로를 싹 씻고 순대, 호떡을 포장해서왔습니다.하루 30분 독서를 통해 새롭게 읽어 볼 책은 케빈 클린켄버그 저 <걷기의 재발견>입니다. 제가 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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