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출발합니다 ~ 토요일 아침이라 맘도 여유롭고 조용한 아침이 행복감을 느끼게 하네요. 맑은 하늘 저 편에서 불어오는 향기로운 바람, 그 주변서 느끼는 변화의 꿈틀거림 그냥 그대로 즐거움이 됩니다.
장모님께서 아침에 연락 오셨네요. 호박죽 끓여 났으니 먹으러 오라며 아내와 운동할 겸 걸어갑니다.
걸어서 약 40분 거리예요. 이상하게 집에서 나오자마자 장운동이 활발했던지 잠깐 아내와 헤어져 지하철 역으로 내려갑니다.
먼저 가기로 한 아내를 따라잡기 위해 빠른 걸음으로 아침공기를 가르며 골목을 누비네요..........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62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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