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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8일차)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8일차)

장마가 끝난 걸까?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어제 만보걷기 & 오늘 미라클모닝 으로 월요일 시작합니다 ~ 지난 밤 비가 얼마나 왔을까?

하늘은 서서히 파란색으로 바뀔 듯 저만치 다가옵니다. 이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 선선한 아침 바람이 상쾌합니다.

무더위를 버티고 모처럼 달콤한 시간을 보낸 것처럼 싱그러운 모습이네요. 더운 날 잘 버티고 있네요 현미와 찹쌀 그리고 보리쌀을 적당히 어루만져 씻기면 압력솥에서 살포시 익어가고 미뤄 둔 그릇들을 하나하나 뽀얗게 거품으로 씻깁니다.

요즘 늘 건조기 속에 세탁된 것들이 널부러져 있네요. 반듯이 접어 주인 찾아 보내고 원래..........

다시, 알찬하루 만들기 ~ (78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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