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29] 소중한 인연
만남과 인연이 난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존재한다. 이별은 늘 아쉬움을 남기지만 또 새로운 만남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견딜 수 있다. 오늘 소중한 인연에 막을 내리는 행사를 했다. 다들 너무 고마운 사람들이고 덕분에 같이 많은걸 배우고 여러가지를 경험할 수 있었던거 같다. 오늘 하루는 다런거 다 필요없다. 오늘 나한테 주어진 시간은 오직 오늘의 행사를 하기위해 주어진 시간이라 생각해도 될 정도로 의미있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다른 사이트를 통해서도 고마움을 표현하겠지만 블로그를 통해서도 이 마음을 조금이라도 표현하고 싶다. -끝- ps. 중요한 회의 자리에선 사람이 많아도 자신있게 의견을 말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