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일기에 썼던 대로 오늘 무언가를 먹고 1시간 동안 버티고 잠을 잤다. 잠도 많이 줄였다....
많이는 아니고 약간. 그래도 어제 보단 좋아진게 어제는 자고 깨고만 4번 정도 반복했는데 이번에는 2번 밖에 안잤다.
밤을 샌거 치고는 양호한 결과이다. 이대로 좀만 더 버텨서 오늘은 새벽 3시 쯤에 잠을 잘 예정이다.
무튼 오늘 밤을 샜더니 오전9시 쯤에 기절해 14시 30분 쯤 눈을 떴다. 정말 매번 느끼지만 얕게 많이 자는거 보단 깊고 짧게 자는게 100배 더 좋은거 같다.
무튼 상쾌하게 눈을 뜨고 애들과 피자를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살짝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그에 대한 보상으로 과자랑 커피를 받았다. 진짜 별 생각 없었는데 사과의 의미로 나한테 건내주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거 같다. 그렇게 과자랑 커피를 받고 피자 먹고 노래 좀 듣고 낮잠을 자니까 어느새 20시다.
시간 참 빠르다. 역시 시간을 상대적이다. 9월달은 지금 처럼 시간이 순삭됐으면 좋겠다.
생각해 보니 요즘 ...
원문 링크 : [22.09.10]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