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약속과는 반대로 밤에 잠을 안잤다. 왠지 모르겠는데 밤에 잠을 자기가 싫다.
더 격력하게 쉬고 싶다. 허허...
연휴라서 그렇지 때가 되면 알아서 고쳐질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꿈일기도 없다.
오늘 목사님께서 빵을 나눠주셨는데 목사님께서 맛잘알인지 늘 처음보는 빵을 가져오시는데 진짜 너무 맛있다. 중독될 것 같다.
어제 받은 커피랑 같이 먹을까 생각했지만 커피랑 어울리는 빵은 아니라 패스. 커피는 오늘 밤에 야식으로 먹을 예정이다.
차피 잠도 안자는데 이럴때 밤에 커피마셔보지 언제 마셔보겠는가. 아, 그리고 오늘 coc 클랜전이 있었는데 몇몇 실수로 2별땄다.
리플레이를 계속 보니까 실수가 보인다. 가장 안타까웠던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빙결마법 2개를 분노 마법 1개로 바꾸고 지원 유닛을 일드가 아닌 벌룬을 받았다면 완파했을거 같은데 너무 아쉬워서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
오늘을 경험삼아 다음에 더 잘해보자. 오늘은 삼시세끼 안거르고 다 먹었다.
점심을 빵으로 때운건 안비밀. ...
원문 링크 : [22.09.11]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