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등학교 친구가 우리집에 오는 날이다. 아침 밥을 간단히 먹고 따릉이를 타려고 하는데 세상에 마상에 따릉이가 1개도 없다.
따릉이를 찾기 위해 20분은 고생한거 같다. 뒤 늦게 따릉이를 찾고 목적지에 도착하니까 10분 정도 지각했다.
진짜 이런거 싫은데... 내 불찰에서 생겨난 결과라서 미안하기만 하다.
빠르게 사과하고 토이져러스에서 마리오카트랑 대난투 칩을 구매했다. 그리고 초밥이랑 치킨, 커피맛 술을 구매했다.
집에 오자마자 초밥을 먹고 마리오 카트 부터 플레이 했다. 옛날 감성이 묻어 있다.
앞으로 심심할때 자주 즐길거 같다. 대난투도 플레이 해보았는데 진짜 난 격투게임에 소질이 없는거 같다.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한다. 왜이럴까....
정말 버튼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누루고 싶은데 손가락 뿐만 아니라 뇌까지 말을 듣지 않는다. 이거 혼자서 연습을 해보던가 해야지 실전에서 난 절대 연습이 안되는거 같다.
롤도 마찬가지다. 롤을 이렇게나 오래 플레이했는데 티어의 상태가 심상치...
원문 링크 : [22.07.14]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