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오랜만에 갓겜을 찾았다. 찾았다긴 보단 추천 받았다.
부서 선배한테서 추천받은 게임인데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내가 세상을 만들고 지켜보면 된다.
이게 설명만 들으면 재미없어 보이는데 마성의 재미가 있다. 내가 생명체도 창조할 수 있는데 인간만 있는게 아니다.
악마도 있고 드워프도 있고 무튼 대충 15개 정도의 종족이 있는데 각 종족마다 능력이 달라서 지켜보는 맛이 쏠쏠하다. 그냥 내가 관전컨텐츠를 좋아하고 창의적인 활동은 좋아한다 그러면 적극추천한다.
다만 모든 그림체가 픽셀그람체라서 나는 네모네모 그림도 상관없다 하면 강추한다. 무튼 오늘 내 진로에 대해서 알아보고 월드박스하니까 대충 하루가 끝났다.
그리고 도중에 낮잠도 잤는데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더 졸린거 같다. 교회도 다녀왔다.
오늘도 역시 햄버거를 나눠줬는데 존맛탱이다. 피클은 당연히 제거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대화하면서 일기를 쓰고 있는데 갑자기 성격 유형 검사가 나와서 대략 3주만에 다시 검사해 보았다. 다행히 저...
원문 링크 : [22.07.10] World 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