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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2] 체련

 [22.09.22] 체련

최근 밤에 계속 일기 쓸 타이밍을 놓쳐서 일기를 못썼다. 하지만 그리 특별한 일은 없었기 때문에 그리 아쉽진 않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거의 반년만에 체련을 했다. 반년전엔 진짜 열심히 했는데 좀 많이 쉈다.

그 이유는 귀찮은 것도 있지만 어느정도 목표를 달성한 것도 큰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최근 생활패턴도 그렇고 식패턴도 그렇고 너무 엉망으로 살고 있어서 운동이라도 안하면 내 몸이 망가 질거 같아서 오랜만에 체련을 했다.

오랜만에 하는 체련이라 그런지 펌핑이 엄청 잘된다. 기분탓일지는 몰라도 건강해진 기분이다.

나에게 있어서 체련이 좋은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시간이 정말 잘 간다. 9월달은 빨리 녹이고 싶은 달이기 때문에 조만간 체련으로 시간을 살살 녹일까 생각중이다. 또 다른 이유중 하나는 체련 후에 샤워는 그냥 샤워랑은 다르게 정말 개운하다.

오늘이 정말 좋았던게 오랜만에 하는 체련이기도 하고 밖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 좋은 바람은 맞으며 머리에 남아있는 ...

원문 링크 : [22.09.22] 체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