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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3] 힐링타임

 [22.07.13] 힐링타임

오랜만에 집에 왔다. 비록 지금 일기를 쓰는건 14일 새벽이지만 저번처럼 계속 미루면 끝도 없기 때문에 실패의 경험을 발판 삼아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13일자 일기를 쓰려고 한다.

어제 헬기를 타고 수원에 도착했다. 수원에서 지하철을 타고 집에 왔는데 변한게 없다.

오리혀 좋아. 힐링을 함에 있어서 낮선건 좋지 않다.

늘 그렇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내 방을 향했는데 컴퓨터의 상태가 안좋다. 본체는 작동을 하지만 모니터와 관련된 그 무엇인가가 완전히 맛이 간거 같다.

원래도 상태가 안좋았지만 여러번 트라이 하면 작동은 했다. 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왔는지 지금은 완전히 먹통이다.

그래서 컴퓨터 앞에 노트북이 놓여져 있었다. 이제 컴퓨터 게임은 안하니까 본체까지 곁들여 놓은 그냥 단순히 컴퓨터라 함은 내 인생에서 필수 제품은 아니다.

지금 일기도 노트북을 통해서 작성하고 있는데 쓸만하다. 다만 지금 노트북에 단점이 있다면 윈도우 7이라 그런지 카카오톡도 안되고 디스코드도 안되는 상태라 약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