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2.06.29] 하하하하

 [22.06.29] 하하하하

음...... 아침에 일어나서 근무를 뛰었다.

후배 2명을 데리고 장비 점검 후 업무숙달 능력 테스트를 보았다. 엉망이다.

분명 2개월 이상이라는 긴 시간을 준거 같은데 기본 중에 기본도 잘 모르고 있다. 라떼는 7일 견습하고 바로 시험을 봤는데 요즘것들은 쯧쯧을 외치고 싶지만 너무 틀딱같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내일 다시 시험을 볼테니 오늘 공부해 놓으라고 말했다. 내일 친구들의 결과에 따라서 기분이 많이 달라질거 같다.

오전 점검 후 휴가일정을 짰다. 대충 7~8월달 휴가 일정이 정해졌다.

난 7월 11일날 나가는게 확정된거 같다. 휴가 나와서 열심히 닌텐도를 하도록 하자.

점심 먹고 기본 능력 테스트를 보았다. 총 3가지 종목이 있는데 역시 노력의 성과가 있는지 3종목 전부 100점 만점이다.

이런거 보면 자신감과 자존감이 상승한다. 분명 저번 일기 때 제대로 못해서 살짝 우울했는데 역시 그날 다짐처럼 그날 저조한 성적을 발판삼아 한 층 더 발전했다.

나는 이런 사람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