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이 밝았다. 근데 꿈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지금까지 기분이 좋지 않다.
물론 기분이 안좋은건 꿈 때문인 것도 있지만 다른 요소들도 있다. 무튼 아침에 일어나서 누나랑 마리오 카트를 했다.
재미있다. 근데 누나가 좀 많이 못한다.
물론 나도 잘 하진 않지만 누나는 아직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 많이 미숙해 보인다. 그래서 옆에서 알려줄겸 점심시간이 되어도 쭉 같이 카트를 즐겼다.
카트를 즐기고 난 후에 비염이 너무 심한 관계로 낮잠을 잤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서 누나랑 같이 저스트 댄스를 했다.
아 진짜 너무 힘들다. 원래 몸치인건 알고 있었지만 몸 조금만 움직였다고 이렇게 땀을 뺄줄은 정말 몰랐다.
저스트 댄스만 1시간 20분 정도 플레이한거 같다. 기본적으로 누나가 인싸라 그런지 춤은 나보다 잘춘다.
그래서 내 승률은 30%정도 밖에 안된다. 개인적으로 춤을 잘 추고 싶은 욕심은 있다.
그래서 저스트 댄스를 앞으로 많이 많이 플레이할 예정이다. 저스트 댄스를 플레이...
원문 링크 : [22.07.15] INTERE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