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그리고 극우와 연관 된 종교 생장의 집
生長の家(Seicho-no-ie) 생장의 집. 1930년 다니구치 마사하루가창립한 일본의 신흥종교 단체로일본의 토속신앙인 신토를 기반으로 불교, 기독교,이슬람, 심리학 현대철학 등믹스된 종교교리를 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신토계 종교 '오모토'로 부터독립해 설립되었으며(마치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소설의 선구와 코뮌같은 느낌이듭니다.)'생장의 집'은 독립 후 개인잡지인포교용 잡지를 발간하게 되는데그때 사용했던 잡지 이름이'생장의 집'입니다. 과거 극우성향의 일본회의 등에도깊숙이 참여하였으며, 참의원 참여 등활발하게 정치적인 관여도 하였으나,2대 교주부터 일본회의와 관계를 끊고정치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로 교주의 저서 보급,번역 등의 출판 활동을 중심으로자금을 모아 생명윤리나 환경문제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