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희열씨를 참 좋아합니다. 사람이 어쩜 저렇게 맑은것인지?
좋은 사람 향기가 마구마구 납니다. 그 식구들 또한, 유유상종, 초록은동색이라고 비슷한 분들이 모여있습니다.
안테나 뮤직의 식구들을 소개드립니다. 안테나는 유희열님의 매니저였던 정동인씨가 사장으로 있는 회사로 사실상 유희열씨가 직접 만든 레이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이블의 뜻은 라벨과 같은 스펠링이지만 한국에서는 라벨과는 철저히 분리된 의미로 사용됩니다. 음반사를 뜻하며, 한 음반사 안에 여러 레이블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안테나의 전신은 1997년 설립되었던 토이뮤직으로 루시드폴과 정재형 씨 등의 아티스트들이 합류하면서 2007년 안테나 뮤직으로 개명되었습니다. 이후에 페퍼톤스[신재평(기타), 이장원(베이스)] 와 박새별을 추가로 영입해.....
원문 링크 : 안테나 뮤직과 그 식구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