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몸의 70%가 물입니다. 우리는 물이 없으면 죽습니다.
나쁜 물은 우리를 병들게 하고, 좋은 물은 우리를 살립니다. 그럼 도대체 좋은 물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박사들조차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에비땡과 같은 비싼 물을 사먹거나, 빙하로 만든 물이다, 심층수이다, 전해환원수이다, 미네랄워터다, 게르마늄수, 수소수이다, 등등의 말에 혹합니다.
물이 그나라 문명의 수준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후진국가들은 썩은 물을 먹고 아이들이 죽어갑니다.
물을 길으러 아이들이 수 킬로미터를 예사롭게 오갑니다. 하루의 일과중 많은 시간을 물을 구하느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정수기를 사용하거나, 수도꼭지를 틀면 언제나 물은 펑펑 나온다고 믿고 있습니다. 물 부족국가인 우리나라지만, 우리는 부족한지.....
원문 링크 : 좋은 물은 어떤 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