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아이스로드를 봤어요. 리슨이 형님 너무 많이 늙으셨어요. 2009년 나타샤 리차드슨이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시고 그늘이 가득하신듯, 가슴이 아픕니다.
테이큰이 어제 같은데, ㅜ.ㅜ 아이스로드 영화는 생각보다 활기가 떨어지더라구요.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전쟁후유장애를 앓고 있는 동생과 트럭운송일을 하는 주인공은 동생때문에 여기저기 떠돌수 밖에 없는데요. 그 동생을 지극히 보살핍니다.
영화가 끝날때 쯤 가면 리암니슨이 동생을 보호한것 뿐 아니라, 동생 또한 그를 지키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지만요. 함몰된 다이아몬드 광산에 생존한 광부들을 구출하기 위해 엄청나게 큰 장비를 운반해야 하는데, 비행기로는 안되서, 겨울 동안 얼어 있는 도로인 아이스로드를 통해서 수송해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스토립니.....
원문 링크 : 제대로 살얼음판. 아이스로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