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티브이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김동성의 근황이 밝혀졌는데요. 인민정 씨와의 재혼이 참....
말을 잊게 만드네요. 재혼 기사를 보다가 놀란 건, 그간의 김동성 선수에게 있었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건 사고였습니다. 2019년 8월 22일 YTN 기사를 보면 김동성 씨의 전부 인이 낸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와 김동성이 불륜설로 정신적 피해를 입힌데 대한 위자료 소송에서 승리해서 5천만 원 청구액 중 7백만 원의 피해보상을 받았습니다.
불화로 가정을 나와 있던 김동성 씨는 장시호와 함께 최순실의 집에 동거하였다는 사실로 인한 정신적 피해 보상 소송이었습니다. 불륜이었는지 아닌지, 불화 때문에 친한 지인으로 머물렀는지는 (정황은 있지만) 알 수가 없습니다만, 위와 같이 판결이 난 사건이었습니다......
원문 링크 : 까도 까도 또 나오는 양파남, 김동성 모두 사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