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은 1993년 11월 1일 마스트리흐트 조약으로 12개로 시작되어 27개국이 가입된 정치. 경제 공동체입니다.
하지만 유럽연합은 위기를 맞이합니다. 세계 5위의 경제대국인 영국이 탈퇴를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쉽게 말해 내는 것은 많은데, 얻는 것은 없다!는 생각때문에 영국 국민들은 탈퇴 후의 이득에 더 끌린 것이죠.
하지만, 후폭풍은 만만찮을듯합니다. 영국만큼,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로 분화가 확실히 되어 있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이들 중,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 그리고 런던은 브렉시트의 반대 의견이 우월했습니다. 유럽연합 가입의 덕을 보고 있던 고소득층과 금융업계 종사자들이 많았기 때문이죠.
세상의 이치이지만, 모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입니다. 우리도 마찬가.....
원문 링크 : 영국 브렉시트로 인한 갈등 유럽연합과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