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는 아름답다.(향림원)
얼마 전 안타까운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51168 차에 치이고도 의식잃은 친구에게 달려간 학생들...치료비 막막 지난 25일 학교에 가던 중 인도로 돌진한 차량에 치여 부상을 입은 초등학생 4명의 치료비 문제가 막막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TJB 대전방송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학생 4명 가운데 2명은 여전히 중환자실 n.news.naver.com 본인도 성인이 되어 차량 사고를 당해봐서 아는데 고통도 고통이지만 순간 기억 상실이 올만큼 정신이 하나도 없다. 찰나의 순간이겠지만 꽤 긴 시간처럼 느껴진다. 그러고 정신이 돌아오면 온몸에 힘이 쭉 빠진다. 영상이 편집되었겠지만 차량이 뒤집어질 정도로 큰 사고인데 한 학생이 자기 몸도 주체를 못 하면서 다른 학생들 살피러 안간힘을 쓰는 게 보인다. 이 부분에서 엄청난 슬픔과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저 기사만 보고 슬퍼만 할 수밖에 없는 나 자신이 너무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