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보통 간식으로 떡뻥을 먼저 시작하는데 본인 집 아기도 마찬가지로 떡뻥을 하나씩 줬는데 아빠와 둘이 있는 날은 하도 이상한걸? (이상한 건 아님.)
주니까 엄마가 마트에서 급하게 베베쿡 과일 퓨레를 사 왔다. 이유식의 선두 주자답게 다양한 제품이 많이 나온다.
구입한 제품은 멜라&페라, 멜라&바나나 이다. 멜라는 이탈리아어로 사과란 뜻이고, 페라는 배.
왜 이태리가 나오나 했더니 현지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사과라고 하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새빨간 사과, 풋사과가 아니라 황금빛 사과라고 농약 없이 수작업으로 키운 놈이라고 한다. 유기농 인증에도 급이 있는데 유럽 베이비 인증을 통과한 제품이라고 하며 (국내 유기농 인증 > 유럽 유기농 인증 > 유럽 베이비 인증) 어떠한 첨가물도 없는 100% 과일만 들어 있다.
과일의 영양과 식감 저하를 막기 위해 일정하게 온도를 가해 열처리를 하는 저온살균공법으로 만들어져 오랫동안 실온 보관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제품 표면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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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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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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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유기농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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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퓨레
원문 링크 : 프리미엄 유기농 과일 퓨레 추천 (ft. 베베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