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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와 강화도 스파펜션 다녀온 찐 후기 (ft.빈티지박스)

 5개월 아기와 강화도 스파펜션 다녀온 찐 후기 (ft.빈티지박스)

육아에 지친 심신의 안정을 위해 멀리는 못 가고 1박2일 여행을 가기로 했다. 우리 부부 같은 경우 연애 때부터 어디 여행이나 맛집을 가도 사람들이 북적대는 유명한 곳보다 조금은 덜 알려진 프라이빗 한 곳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리고 모든 계획과 일정은 본인에게 일임하기에 가성비를 우선적으로 보는 편이다. 그리고 엄빠는 물을 무서워하는데 아직 어려서인지 아기가 물을 좋아해 스파 가능 펜션으로 알아보다가 강화도 빈티지박스 스파 펜션이 가성비나 시설, 위치가 좋아서 예약했다. 10/26 결제했고 라임오렌지 룸을 선택했다.

결제 당시 2인 가격이었고 최대 3인 숙박 가능 룸이며 영유아 포함 1인 추가 시 15,000원 추가금이 있다.(현장 결제) 여느 펜션과 마찬가지로 15시 입실 다음날 11시 퇴실이나 레이트 체크아웃이 2시간까지 가능하다.(1시간당 10,000원) 아기 낮잠 시간이랑 겹칠 것 같아 미리 13시까지 있을 것이라 말씀드렸다.

건물 외부 모습이다. 펜션 이름답게 빈티지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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