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도 유전이라면 유전일까? 할머니와 동생은 디스크 수술 경험이 있다.
본인도 거북목이며 동시에 허리 통증은 늘 달고 살았다.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
생전 운동은 보는 것만 좋아하지 한 번도 해본 적 없었는데 20년 1월 1일부터 운동을 하기 시작해 지금은 쉬고 있지만 체중을 많이 줄이면서 통증은 거의 사라졌었다. 6개월 전 아기가 세상에 나오고 신생아 시절이야 몸무게가 깃털 같아 크게 무리가 없었는데 점점 아기 체중이 늘면서 허리에 부담이 오기 시작했다. 8월에 한 번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한동안 괜찮았는데 최근 1달 사이부터 통증이 심해 쉬는 날마다 갔다. 그러다 11월 28일 이날은 혼자 아기를 보는 날이었는데 목욕 시키다 발버둥 치는 거 붙잡다 허리를 심하게 삐끗했다.
밤잠 시간이 한참 멀어 배우자가 올 때까지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다. 다음 날 한의원은 안되겠다 싶어 통증의학과로 갔다.
통증 사유에도 아기를 안다가 허리 다쳤다고 쓰셨네. 더 이상은 다치면 안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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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닥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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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닥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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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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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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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지지대
원문 링크 : 육아엔 보호대를 필수로 착용하자. (디닥업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