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기부도 클릭 한 번이면 내가 원하는 곳에 쉽게 할 수 있다. 다만 마음먹기까지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
지금처럼 12월이 시작되면 번화가 거리나 지하철역 앞에 자선냄비가 종종 보이는데 "1,000원이라도 내볼까?" 했다가 이내 곧 "에이 내가 무슨 남을 돕는다고,," 하고 돌아선 경험들 있을 것이다.
본인도 그랬다. 허나 우연찮은 계기로 100원씩 1,000원씩 하던 기부가 이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기 후원도 하고 꽁돈이 생겼을 때 자연스럽게 기부부터 하는 습관 아닌 습관이 생겼다.
기부가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들을 위해 아주 쉬운 방법을 소개해 보겠다. 사단법인 띵독 유기견들의 힐링센터 아픈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 thinkdogkorea.org 소개할 곳은 사단법인 띵독이라는 곳인데 유기, 학대 또는 방치된 동물들을 구조하여 치료 및 보호하고 입양까지 해 주는 단체이다.
홈페이지를 보니 2,500여 평의 넓은 공간에 24시간 직원 상주, 수의사 정기적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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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안 쓰는 수건, 이불 버리지 말고 기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