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 일수 있었던 좋은 기억들 그리고 추억들 감사한다.
추억이란 먼지같아... 어느순간 불어버리면 한순간에 날아가버리지... 하지만 절대 잊혀지지 않는것들이 있어... 절대 지워지지 않는것들이 있어... 세월이 지나면 먼지가 싸이겠지만...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건 잊혀지며 보냈던 세월보다 기억속에 존재했던 시간이 너무도 크기 때문인거 같아... 그땐 아팠지만 시간지나면 아무렇지 않게 불어버리고 웃을수있다... 잊어야지 했던 시간동안 절대 잊혀지지 않는 불변의 법칙으로 각인된 기억인거야... 그래... 내가 나 일수 있었던 좋은 기억들 그리고 추억들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