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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장에.. 이름표를 붙여주지 않겠니?

 내심장에.. 이름표를 붙여주지 않겠니?

그저 형식적인 웃음도, 그냥 물어보는 안부도, 괜히 오버하는 반응도, 이제 필요없는 짐일뿐 하지만... 외로워...

Lomo LC-A/asa100/kodak 안녕? 잠시 멈춰선 당신을 만났습니다..

당신은 내게 그렇게 말했죠.. "나..

오늘.. 길가의 꽃을 만난거 같아" "다가가도 괜찮겠니..?"

Lomo LC-A/asa100/kodak 그렇게 처음 널 만났지만... 말투가..듣기좋아..

기분좋아... 조용히 울리는 네목소리..

Lomo LC-A/asa100/kodak 그리고.. 그거 아세요??

제가 믿는 세가지 인연,눈빛,진심...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어요 Lomo LC-A/asa100/kodak...

내심장에.. 이름표를 붙여주지 않겠니?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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