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 받음이 한줄기 바람 같아라 마음을 버리지 않으면 차지 않는 이 마음 내 마음에 공터에 오셔서 競走를 하시든지 잘 노시든지 잠을 자시던지....... 굿나잇. -------- "내 마음에 공터에 오셔서 競走를 하시든지 잘 노시든지 잠을 자시던지.......
굿나잇." # 언제였나? 누군가 이 글을 낙서처럼 남겨놓은 것을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전 그 님이 쓰신 글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정현종님의 이 시 구절이었어요. 참 멋지지 않나요?
^^ "내 마음에 공터에 오셔서 競走를 하시든지 잘 노시든지 잠을 자시던지....... 굿나잇."
누구든 내 마음에 공터에 와서 경주를 하던 잘 놀던 잠을 자던...ㅋ....ㅋ.. 굿나잇!!
^^...
마음을 버리지 않으면(정현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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