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na815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2170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내가 좋아하는 날씨는..

출처 내가 좋아하는 날씨는.. 비가 올것같은 약간은 어둡지만.. 비냄새가 은은하고..촉촉한 듯한 .. 게다가 아침날씨라면 더더욱 좋은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그.. 한 순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너무나도 평온한 하루 Lomo LC-A/asa100/kodak

Naver Blog

가슴 찐하게 느끼며 살아가고싶어서

술.... 참 좋아하지요...술이라는거... 20살때부터 마시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습니다. 때로는 너무 과해서 힘이들지만 즐거울때, 힘이들때, 우울할때..... 아니면 아무 일이 없어도 좋을.... 술을 마십니다. 술을 마시면 나의 기억속에 잊혀졌던 많은것들이 떠오릅니다. 생활속에서 잊고 살았던, 기억나지 않던 많은것들이.... 나만 그런가요? 그래도 좋습니다. 보고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술때문에 보고싶고 술때문에 잊고 잠들 수 있습니다. 보고싶은사람들 모두, 잊고 살았던것 모두, 가슴 찐하게 느끼며 살아가고싶어서........

Naver Blog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Girl With A Pearl Earring, 2003)

영화 "가족"시사회 당첨되었지만 금욜인지라.. 포기하고.. 네이버 시사회티켓교환 게시판에서 영화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Girl With A Pearl Earring, 2003) "를 교환하게 됨 ㅋㅋ 운이 좋았드래지~~ 극장도 집근처 시네마 오즈인지라.. 동생을 끌고 설레이는 맘으로 영화를 보러 갔다 17세기 네덜란드 여인들의 의상에서부터 베르메르 그림의 채광과 색채, 그림 속 소품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내었다는게. 대단한거 같다. 어쩌면 노오란 색감에 화사함이 감도는 이 영상미학은 차라리 그림인지도 모른다. 영화는 주인과 하녀의 감정 변화를 매우 조심스럽게 그려낸다. 베르메르는 무 뚝뚝한 모습으로 그리트를 대하고 그리트는 묵묵히 그 옆을 지킬 뿐이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소극적인 모습과 달리 두 사람은 꽤나 적극적인 정신적 교류 를 나눈다. 화가 베르메르는 그림을 이해하는 감성을 지닌 그리트에게서 애정과 열정을 동시에 발견하고 인정을 해준다.. 그리트 역시 베르메르의 예술 세

Naver Blog

제법 오래전에

출처 그 분실물 보관소에 누군가의 기억이, 시간이, 마음이 보관되어 있다면 혹시 내가 제법 오래전에 잃었던 열정도 거기 있지 않을까? 거기 있다면 과연 그 열정은 죽었을까? 아니면 잠시 잠에 빠졌을까? 내가 찾으러 가기전엔 아무도 모를 일이겠지...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친구"는 참 어려운 단어인거 같다.

(어느 그룹의 친구에게 문자할까 고민하고 있는..) "친구"는 참 어려운 단어인거 같다.. 영화 "친구"에서 친구는 시간을두고 오래 사귀는 벗. 이랬나? 하여튼. 요즘 한 "친구"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시작한일이 있다.. 음.. 이사람은 "술친구"는 되어두 "친구"는 안되는구나... ㅡㅡ;;; 내가 연락을 잘 안해 친구가 그닥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친구관계를 나눠봤다..(아니 저렇게 보니 엄청 많은듯하다.. 한색당 한명이라고 치면 맞을듯하기도..) 자. 중1때 배우지 않았던가! 집합이다. S는 전체집합이다. 좋든 싫든 누군가에게 인사시킬때 친구(또는 아는 언니, 오빠) 라고 소개시키는 모든 사람들의 집합체이다. A(파랑+보라+초록)는 중,고등학교때 친구들이다. 연락 안하는 사람은 다 떨어져나가고 몇 남은 "친구"라고 말할수 있는 친구들이다. 왠만한 비밀은 다 공유하고 내가 아무리 잘못한거라도 내편을 들어주는 친구들이다. 또한, 내가 한잘못을 직설적으로 찝어줄수 있는 친구들이다. 이

Naver Blog

變心

남겨질 사람의 아픔은 오간곳없고... 지금 나의 사랑이 제일인게 사람이야. 사랑은 죄가 될 수없다지만 사랑이 죄가 되게 만드는 것도 사람이야.

Naver Blog

좋았던때를 생각해봐

이제는갈수없는기억저편에혹은추억 저편에 그래우리는누구나그묵은풍경으로부터추억으로

Naver Blog

사는 게 모 별건가~

결국 모든 게 사라져간다. 기억만 남는다. 사는 게 뭐 별건가. 달콤한 기억 하나 갖고 있으면 그만인걸...”

Naver Blog

내마음의 새로고침

출처 내마음의 새로고침이 필요할때 인거 같아. 이런저런 일도 많았고. 이번 10월은 특히.... 힘들기도 했지만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보기도 하고. 이제 마무리도 지을때가 된거 같아. 대략 정리도 되가고 있으니.. 이제 새로 시작한다는 맘을 준비하고 달려가면 되는거지? 힘.내.자.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지킬수 없는 약속은

지킬수 없는 약속은 하지 마세요 약속을 깨버리는 사람은 아주 잠시 죄책감에 시달리고 말면 그만이지만 미련하게도 혼자 약속을 지키고 있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특히 사랑하고 아끼는 친구사이에 있어선 무심코 내뱉는 약속은 절대 금물이에요. 나도 모르게 그녀석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지도 모르니깐요.

Naver Blog

더욱 초라하게 만드는건 (정은미)

지금까지 살면서 수많은 갈림길을 지나왔다. 한 순간의 선택으로 가슴을 치며 통곡했던 기억도 있다. 하지만 나를 더욱 초라하게 만드는 것은 그것이 전적으로 내 탓임에도 모든 것을 상대방 탓으로 돌려버린 일이다. - 정은미의 《아주 특별한 관계》중에서 - 아주 특별한 관계 정은미 한길아트 2003.12.10

Naver Blog

이렇게 해봐

손을 쫙 펴봐. 그리고 다시 꽉 쥐어봐. 뭔가 느껴지지? 내가 너를 위해 내 행복을 좀 덜어놨어 Lomo LC-A/asa100/kodak

Naver Blog

사랑해서 미안하다(정호승)

사랑해서 미안하다.. 무릎과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고 울고 있었다. 미안하다. 너를 사랑해서 미안하다.

Naver Blog

연애중독

출처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야난 연애중독 이제부터 앞으로의 인생, 다른 사람을 너무 사랑하지 말자. 너무나 사랑해서 상대방도 나 자신도 칭칭 옭아매지 말자. 나는 좋아하는 사람의 손을 너무 꽉 잡는다. 상대가 아파하는 것조차 깨닫지 못한다. 그러니 이제 두번 다시 누구의 손도 잡지 말자. 체념하기로 정한것은 깨끗하게 체념하자. 두 번 다시 만나지 않기로 결심한 사람과는 정말로 두 번 다시 만나지 말자. 내가 나를 배신하는 짓은 하지 말자. 타인을 사랑할 바에는 차라리 나 자신을 사랑하자 야마모토 후미오 - 연애중독 -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회색.기억.파편.조각.

버스안에 비친 내 그림자처럼 떼어내기란 힘든 일이야. Lomo LC-A/asa100/kodak

Naver Blog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Joe Cocker What would you think if I sang out of tune, Would you stand up and walk out on me? Lend me your ears and I'll sing you a song And I'll try not to sing out of key. Oh, I get by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Mm, I get high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Mm, gonna try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What do I do when my love is away (Does it worry you to be alone?) How do I feel by the end of the day, (Are you sad because you're on your

Naver Blog

뾰루지(노연화)

얼굴에 난 뾰루지 세수 할 때마다 거울 볼 때마다 손톱 끝에 걸린다. 꾹 눌러 아프게 짜내어 기억 속에서 밀어내어도 또 어느새 불쑥 솟아나는 못 자국 같은 상흔 그립다 생각하면 곪아 터질까봐 미워하려 해도 이미 내 것이 되어버린 기억 하나 너는 녹 쓴 채 삐걱거리는 뾰루지 감히 그립다라고 말하지 못하는 때때로 걸려 넘어지는 태산이다.

Naver Blog

그리움이 그리운 날

어느날은 그대가 너무 그리워 울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생각은 생각일 뿐.. 그대는 다시 오지 않는데... 몇 년이 흐른 어느날은 그대가 너무 그리워야 하는데 그립지 않아 울고 싶은 적이 있었다. 그러면 그대가 너무 그리워 울고 싶었던 그 때가 그리워 다시 울고 싶어진다. 사랑이란 그런 것 그리워 하는 마음까지 그리운 것.. 그런 날이 있다. 그리움이 그리운 날

Naver Blog

뼈야픈 후회(황지우)

출처 Where Am I...|깊은눈물 뼈야픈 후회 | 황지우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완전히 망가지면서 완전히 망가뜨려놓고 가는 것. 그 징표 없이는 진실로 사랑했다 말할 수 없는 건지 나에게 왔던 사람들, 어딘가 몇 군데는 부서진 채 모두 떠났다 내 가슴속엔 언제나 부우옇게 이동하는 사막 신전. 바람의 기둥이 세운 내실에까지 모래가 몰려와 있고 뿌리째 굴러가고 있는 갈퀴나무, 그리고 말라가는 죽은 짐승 귀에 모래 서걱거린다 어떤 연애로도 어떤 광기로도 이 무시무시한 곳에까지 함께 들어오지는 못했다, 내 꿈틀거리는 사막이, 끝내 자아를 버리지 못하는 그 고열의 神像이 벌겋게 달아올라 신음했으므로 내 사랑의 자리는 모두 폐허가 되어 있다 아무도 사랑해본 적이 없다는 거 언제 다시 올지 모를 이 세상을 지나가면서 내 뼈아픈 후회는 바로 그거다 그 누구를 위해 그 누구를 한번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거 젊은 시절, 내가 自請한 고난도 그 누구를 위한 헌신은 아녔다 나를 위

Naver Blog

이렇게 하면 열릴까?

끼이.. 끼익... 철커덩.. .. 너의 마음.,., 이렇게 하면.. 열릴까?! 이렇게 해서라도,, 열린다면.. 그랬음 좋겠어..

Naver Blog

내겐 매번

이런 시작일뿐이다. 혼탁한. 뭔가에 밀려. Lomo LC-A/asa100/kodak

Naver Blog

이멜을 띄웠다.

이멜을 띄웠다. 투명한 가을 햇살속으로 친구이고 싶은 한 사람에게... 오후 커피가 향기로우면 그 향기로움으로... 비가오면 그 빗소리로... 좋은 영화의 감동으로 눈물이 날땐 그 순수함으로... 꽃빛이 고와서 눈이 부실때는 그 아름다움으로... 친구가 되고 싶었다. 외로울때는 가만히 곁에 앉아있어 주었으면 했고 슬플때는 기대어 울수있는 어깨가 되었으면... 기쁠때는 여름날의 물방울처럼 반짝이는 웃음을... 아플때는 따뜻한 손으로 머리를 가만히 짚어주고 싶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등을 돌릴 오해속에서도 따뜻한 눈빛으로 이해하고... 설령 그 오해가 사실이라도 그럴 수 밖에 없었을 네 마음을 감싸주는 사람이고 그런 친구가 되고 싶었다. 우연이 필연이 되지 못했고 필연이 없음으로 운명도 되지 못했지만. 지금도 난 여전히 친구가 되고 싶다. 선입견에...편견에...낡은 틀속에...가두지 않고 그저 친구이기에 이해하고 감싸주고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봐 주는... 그래서 진정...그래 이런게

Naver Blog

감당할 만한 거리

작은 표정의 변화까지도 볼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늘 내게 힘을 주었던 애였는데 나쁜 꿈 속에서 나를 힘들게 하며 다가갈수록 자꾸만 멀어지는 아득한 연인의 모습으로 그렇게 뒤로 뒤로 멀어져만 가는 느낌입니다. 하긴... 이눔의 마음이 이해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녀석은 더 했겠지요. 그래서 이 친구... 감당할 만한 거리를 두려는 건가 봅니다. 내게서 사람냄새를 느끼지 못하여 그냥 이렇게 멀찍이서 바라만 보려는 건가 봅니다. 자신에게서 점점 멀어지는 나를 보며 마음 아파하지 않으려고 애써 고개를 돌리는 건가 봅니다. 하지만 이 거리가 더 이상 멀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친구의 얼굴을 다시 가까이에서 마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냄새를 잃어가는 나를 옆에서 바라봐주고 자꾸만 끝을 생각하는 내게 진심으로 힘을 줄 수 있는 이는  바로 이 친구니까요. 이 친구와 나의 감당할 만한 거리가 더 이상 멀어지지 않길 빌며...

Naver Blog

단순하기 그지 없는 동물이야.

출처 그렇게 특별한 말은 아니었지만. 그말을 듣는 순간. 머리속의 모든 고민이 사라졌다. 자신감을 안겨준. 그 한마디. 역시 사람이란 단순하기 그지 없는 동물이야.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침묵을 즐길 수 있는 관계

침묵 속에서도 서로가 편안할 수 있으려면 서로가 서로를 아주 잘 알아야 한다 예전에는 침묵속에 아무말 없는게 견딜수 없을만큼 싫었었다. 하지만.. 요즘은.. 그걸 오히려 더 즐김..

Naver Blog

별을 따다 주세요 (장진감독)

출처 내가 그녀와 헤어진 이유는 간단하다. 아니, 간단하다기보다 분명하다. 그녀는 내게 ‘저 하늘의 별을 따주오’라고 말했고 난 그녀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하늘을 한번 바라보곤 도대체 저 많은 별 중에 어느 별일까 하는 궁금증도 갖기 전에 헤어져야겠군, 하고 맘을 먹었다. 그녀는 아직도 내가 그 별을 따다가 줄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기를 포기한 것이라 믿고 있을지 모르지만… 난 그렇게 단순한 이유로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녀의 요구에는 우리의 관계를 지속할 수 없는 아주 다양하고 미묘한 이유들이 숨겨져 있다. 그녀는 왜 그토록 저 별을 따고 싶어할까…. 물론 그 별이 누구의 소유인지 아직 밝혀지지 않은지라 따기만 하면 자기의 것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집도 있고 차도 있는 그녀가 저 별마저 갖고 싶어하는 건 욕심이다. 이런 사리사욕을 가진 여자와의 미래는 고달플 확률이 적지 않다. 그리고 하늘에 떠 있는 별을 따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녀도 모를 리 없다. 일단 거리가 꽤 되기 때

Naver Blog

뇌속의 조미료는 버려져야만 한다

하지만.. 내 머리와 가슴은 서로 처리 속도가 다른가보다. 이럴땐 캐시메모리가 필요한데

Naver Blog

아직은 나에겐 새벽

그래 어쩌면..너의 침묵속에 진리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Lomo LC-A/asa100/kodak

Naver Blog

소주한잔 했다고 하는 애기가 아닐세 (이외수)

울지 말게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날마다 어둠 아래 누워 뒤척이다, 아침이 오면 개똥 같은 희망 하나 가슴에 품고 다시 문을 나서지 바람이 차다고, 고단한 잠에서 아직 깨지 않았다고 집으로 되돌아오는 사람이 있을까 산다는 건, 만만치 않은 거라네 아차 하는 사이에 몸도 마음도 망가지기 십상이지 화투판 끗발처럼, 어쩌다 좋은 날도 있긴 하겠지만 그거야 그때 뿐이지 어느 날 큰 비가 올지, 그 비에 뭐가 무너지고 뭐가 떠내려갈지 누가 알겠나 그래도 세상은 꿈꾸는 이들의 것이지 개똥 같은 희망이라도 하나 품고 사는 건 행복한 거야 아무것도 기다리지 않고 사는 삶은 얼마나 불쌍한가 자, 한잔 들게나 되는 게 없다고, 이놈의 세상 되는 게 좆도 없다고 술에 코 박고 우는 친구야

Naver Blog

이 선물 너무 맘에 들어

나에게 있어 쟈긴、 너무너무 커서、 내 키보다 훨씬 커서、 혼자 안기엔 너무나도 벅찬 그런 선물 같은 존재야、 하늘이 내 앞으로 보낸 선물、 그러니깐、내가 남주거나 버리기 전엔 내꺼야~ 난、 이 선물 너무 맘에 들어、 절대 안버릴꺼야~ 잃어버리지도 않을꺼구、 항상 옆에 두고 예뻐해줄꺼야、 보고 또 보고 그렇게 매일매일 사랑해줄꺼야、[]

Naver Blog

IF

들어올 수 있었다면 분명히 다시 나갈수도 있을꺼야.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문을 꼭꼭 잠궈버려도 늘 저 밖만 꿈꾸겠지. 난 문을 활짝 열어제껴 놓을께- 가고싶다면 가버려. 그리고 오고싶을 때 와.

Naver Blog

클로저 Closer(2004) 강추!!

Alice (Portman) meets Dan (Law) and Anna (Roberts) meets Larry (Owen). The two British men and two American women are all living in London. All four are intelligent and literate, passionate but cynical. They are all able to articulate their emotions and thoughts i n ways that seem foreign to most movie characters. Listening to them speak, one can't help but be impressed with their ability to communicate. The script in this film is absolutely fabulous, filled with innuendo and double-entendres, w

Naver Blog

흘러가는시간의 압박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사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가질 수 없으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다.

Naver Blog

자의적이지 않았는데도.

고양이처럼 보이기도 하고. 새처럼 보이기도 하다. 나도 남들에게 그렇게 보일까.. 난 그렇지 않은데 누구에게는 고양이로. 누구에게는 새로. 보여질까. 자의적이지 않았는데도. 인생은 가끔 남들에게 내 스스로 착시현상을 일으키게 하는것 같다.

Naver Blog

표현해야 한다 (이케다 다이사쿠)

표현하지 않고서는 마음도, 정열도 전해지지않는다 행동으로, 대화로, 글자로, 생각을 모두 표현해야 비로소 사람과 유대도 생긴다 . ≪이케다 다이사쿠의 '신 인간혁명 소생'≫ 中 에서 新 人間革命. 제1권 이케다 다이사쿠 | 화광신문사출판국 옮김 화광신문사 2000

Naver Blog

아직까진 좋다

오랜만에 책상밑에 쌓아놓은 내 보물상자를 열었다 2002년부터 찍기 시작한 로모사진들을 모아둔 보물상자 수많은 롤들을 현상한 사진을 하나씩 꺼내보며 크어.. 정말 미친듯이 찍어대긴 했구나.. 싶었다. 좋은 사진도 있따만.. 날린 사진도 수없이 많더군.. 그렇다.. 아직도 별다른 감각이나 실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내가 가지고 있는 사진기라 해봤자 고작 어케 보면 토이카메라에 속하는 로모, 그리고 디카. 2개밖에 없다. 수동카메라를 손에 익을만큼 능숙히 다룰정도도 아니며 그저 이제 조금 사진찍는거에 눈을 떠가고 있는 초보일뿐. 하지만 사진을 찍으면 찍을수록 좋은 사진에 대한 열망과 기대는 커져만간다. 비록 잘못된 현상과 인화가 아니더라도 돋보이지 않는 사진들이 대다수인 내 필름을 보며 아쉽긴 하지만 실망하지는 않는다. 사진이 좋다. 좋은 사진을 보는 것은 무척이나 즐거운 일이고, 그처럼 좋은 사진을 나도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한 컷 한 컷 찍으면서는 좋은 사진을 기대

Naver Blog

너는 얼마만큼 너니?

출처 오늘도 나는 내 자신에게 묻는다. 너는 얼마만큼.. 몇 퍼센트나 너 자신이니.. 라고. 적지않은 나이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내가 가야할 방향이 어디인지도 정확히 알지 못하겠다. 나를 위로하고자 스스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 무언인지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고.. 그렇게 내 마음을 다독여보아도.. 이건 정말 아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가끔씩 물어보고 싶어

넌 왜 항상 내게 왜곡된 모습만 보여주고 있는건지..? 모가 그렇게 뒤틀린거야? ?!!!!!!!!!!!!!!

Naver Blog

고독을 위한 의자(이해인)

홀로 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여럿 속에 있을 땐 미처 되새기지 못했던 삶의 깊이와 무게를 고독 속에 헤아려볼 수 있으므로 내가 해야 할 일 안 해야 할 일 분별하며 내밀한 양심의 소리에 더 깊이 귀기울일 수 있으므로, 그래 혼자 있는 시간이야말로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 여럿 속의 삶을 더 잘 살아내기 위해 고독 속에 나를 길들이는 시간이다. -이해인-

Naver Blog

재활용? 분리수거?

출처 머리속에 있는 수만가지 것들 중에서 재활용 가능한것들은 분리한채 수거하는 일은 생각보다 힘겹다. 현재 내 판단의 기준이 과연 옳은가에.. 의문이 가기때문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허기를 못다스리면

허기를 못다스리면 병이든다. 뜯어 먹을 추억이 많던지.. 뜯어먹을 애인이 많던지..

Naver Blog

힘들다고 해서..

툭. 툭. 툭. 나의 슬픔을 전이시키지 말 것. 나 혼자면 족한 것. 바라지도 말 것.

Naver Blog

무덤덤함.결국 시간이 해결해주는거였어?

우리 한때는... 우리 한 때는 서로 사랑했는데 .. 참 이상하지..이제 아무 느낌도 없어.. 당신 그거 어떻게 생각해?......

Naver Blog

이유없이 머리가 지근거릴때

싫은사람 때문에 인생을 망치지 않을것이다. 어리석다..싫은사람 상대할거리만들지말자

Naver Blog

분주하다. 아픔이든, 추억이든, 사랑이든... (밀란 쿤데라)

우리 시대는 속도의 악마에 탐닉하고 있으며 그래서 너무 쉽게 자신을 망각한다. 한데 나는 이 주장을 뒤집어 오히려 이렇게 말하고 싶다. 우리 시대는 망각의 욕망에 사로잡혀 있으며 이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속도의 악마에 탐닉하는 것이라고. -밀란 쿤데라의 [느림]중에서 느림 밀란 쿤데라 | 김병욱 옮김 민음사 1995.04.01

Naver Blog

시간없다는 핑계?! (이해인)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시간없다'는 말만을 연발하지 않을 것이며, 남을 쉽게 거절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인간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자 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작은 순례자의 기도> -이해인-

Naver Blog

스무살 남짓

출처 어른이지도 아이이지도 않았던, 쉽사리 꺾이지도 강하지도 않았던, 그 때의 소녀의 내 모습.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나 그때 너를 생각 할께

변함없는 나의 삶이 지겹다고 느껴질때 자꾸 헛돌고 있다고 느껴질때 잡지 못했던 기회들이 괴롭힐때 나 그때 너를 생각 할께

Naver Blog

내게 힘이 되주는 사람들, 그들

함께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나는 행복해질수 있고, 웃을수 있어

Naver Blog

글쎄..

출처 어떤이는 나를 착하다고 한다... 어떤이는 나를 냉정하다고 한다... 어떤이는 나를 귀엽다고 한다... 어떤이는 나를 소심하다고 한다... 어떤이는 나를 다가가기 힘든 사람이라고 한다... 어떤이는 나를 부럽다고 한다... 어떤이는 나를 순진하다고 한다... 어떤이는 나를 감성적이라고 한다... 누가 어떤 소리를 하던 나는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다. 왜냐면 그건 나의 일부분만보고 하는 이야기니까.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때떄로

출처 너만 보고싶은 날 알까.. 너만 기억하는 날 알까... 너만 알고싶은 날 알까.. 이젠 잊혀질만도 한데.. 잊을만도 한데 이토록 지겹게 널 기억하는 난, 아직도 가끔 숨막히게 네가 보고싶다 아직도 가끔 너인것만 같은 모습에 한쪽이 무너진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다음의4가지는결코돌아오지않는다、

다음의4가지는결코돌아오지않는다、    입밖에낸말、쏴버린화살、흘러간세월、놓쳐버린기회、

Naver Blog

까맣게 타들어간다

당신의 사랑을 깊숙히 들이마실수록 내 심장은 까맣게 타들어만 간다. 하지만.. 그래도... 당신에게 푹 빠져 가고 있다.

Naver Blog

내가 널 그리워하는 이유.. (전혜린)

아무것에도 자신이 없었고 막막했고 완전히 고독했던 내가 겪은.... 그런데도 가끔 생각나고 그리운것은 웬일일까.. ....그때의 나에게는 미지의 것으로 가득차 있었기 때문인지. 또는....신선한 호기심에 넘쳐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내가 널 그리워하는 이유.. 전혜린,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中에서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전혜린 민서출판사 2004.06.01

Naver Blog

그건 죽을 만큼 슬프지 않어서 그런거야 (천계영)

죽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고? 그럼 내가 자살하는 좋은 방법 알려줘? 필요한 재료는 청테이프 하나 일단 창문이랑 방문 틈새를 꼼꼼히 막아 그리고 그 안에서 슬픈만큼 울어 눈물이 방안에 고이기 시작하고 차오르고.... 결국 네가 그 눈물에 빠져 죽는거야... ㅡ아무리 슬퍼도 그만큼 우는건 불가능해. (만화 DVD중에서) DVD(디비디) 천계영 서울문화사 2005.09.30

Naver Blog

너덜너덜해진..

너덜너덜, 바스락거리는 아직 남은 기억들, 그 뜨거웠던 온도를 기억하고 있기나 한 걸까 하지만.. 사랑했던.. 그때.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욕심. 그건 아직 남아있는건. 사실이야.

Naver Blog

U턴이 가능하다면.

그때 그렇게 밖에 할수없었던 바보같던 내자신에 미련도없다 단지 사랑하는방법조차 몰랐던 내자신이 미안스럽고 아팠지만 그방법을 알게해준 너라는 사람이 고마울뿐이다 언젠가 우리 만난다면 그때 꼭 말해주고싶다 힘들었다고 그땐 정말힘들었다고...

Naver Blog

무기력증이 날 미치게 한다.

시체처럼 둥~둥~~@ 흔들리는 갈대처럼... 왜이리도 중심을 못잡는지..쯔쯧... 소극적인 자세가 피동성을 키우는지도...

Naver Blog

내 삶에 있어서 <청춘>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자유 객기 열정, 붉은 낙타 레모네이드 이주나, 만남 바람 그리움, 피 정체감 유예 ing, 불나비 투명한술 하얀밤, 시작 열정 지금, 적신도 배두나 사춘기이후, 영화 지루함 눈물, 봄 담보물 치열함, 덫 시트콤 사랑, inlineskate 불꽃놀이 뫼비우스의 띠, 욕심 질투 이기, 불꽃 땀 고생, 첫사랑 두번째사랑 계속되는 연애, 순간 가슴벅참 방황, 술을끊자 그러지말자 에잇진짜끊자, 커피 막연함 예반, 땀 장미 스무살, 억지 치기 착각, 방황 사랑 죽음, fire wind love, 아무이유없는눈물 아무이유없는웃음 아무이유없는한숨, Blue Red Green, 밝은 어둠 기회, 정신분열 뜨거운뇌 호기심, 풋 사랑 힘참, 가능성 고민 술, 초록 아이스크림 풍선, 성 금기 벽, 눈물 독립 봄, 질주 폭주 열정, 반항 방황 열정, 사랑 장미 자유, '열정'만으로시작된'무모'한'도전', 프렌치프라이 휴대폰 연인, 아쿠아블루 열정 무모함, 불완전함 치명적임 헝클어짐.

Naver Blog

기다리지않게 해줘.

출처 넌 나를 여기에 두고, 누군가가 나를 데려갈거라 생각하겠지만, 그래서 아무렇지않게 가버리겠지만, 바보같이 네가 언제 돌아올지 네가 간 곳만 바라보고 있을텐데. 비에 젖고, 햇볕에 타고 바람에 내 빨간 리본이 색을 잃고 내 눈이 더 이상 네가 간곳을 바라보지 못할때까지 계속 이렇게 바라보고 있을텐데...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무심코 눌러버린..

..당신의 전화번호..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거짓말이었나 봅니다.. ..당신과의 추억을 태우며.. ..당신과의 끈을 자르며.. ..이젠 꺼내보려 해도 꺼내볼 수가 없게 돼버렸다고.. ..이젠 돌아가려 해도 돌아갈 수가 없게 돼버렸다고.. ..그러니 이젠 당신을 잊을 수 있을 거라고.. ..모두다 헛수고였나 봅니다.. ..모두다 거짓말이었나 봅니다.. ..내 입술은 잊었다 말하고 있지만.. ..내 가슴은 잊었다 믿어달라 하지만.. ..지금도.. ..내 손은 이렇게 당신을 향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Naver Blog

떠난다는 것은 (법정스님)

우리가 사람들을 떠나는 것은 그들과 관계를 끊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그 길을 찾아내기 위해서다. - 법정 <인연 이야기> 인연 이야기 법정(法頂) 동쪽나라 2002.12.20

Naver Blog

사랑이란게 그런가 봅니다.

넌 그렇게 내 마음을 훔쳐먹었다.. 이렇게 내 마음을 훔쳐먹은넌 정말 행복할꺼야...

Naver Blog

2100?!

출처 내게 필요한 시간들은 지쳐 가는 시간들이 아니다. 시간이 흘러 지칠대로 지쳐버린.. 그런 무의미한 시간들이 아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Cut Time!!!

어제 오늘 분명히 시간이 많았고 내가 해야 할 것들은 분명했다.

Naver Blog

해바라기 마냥..

나는 당신만을 바라보는 당신의 해바라기가 되고 싶습니다

Naver Blog

엉켜있는 인연중 한 점에 만나

한 점에서 시작해 점점 더 멀어져간다. 평행선보다 더 무서운.

Naver Blog

그사람과 마주치면 그저 저렇게 된다.

동감. 그사람과 마주치면 그저 저렇게 된다. 바보 같이.. 하지만 더이상 우울해 하거나 섭해하거나 힘들어하거나 널 생각해내거나 기억해내곤 하진 않을꺼야.. 나도 이제 갈길을 가야지.. 넌 이제 그냥 내 소중한 추억으로만 남아줘..

Naver Blog

슬럼프에 빠진.. 그때

출처 겨울이 되면.. 기숙사에 있을때가 많이 떠오른다. 그리고. 영국에 가 있었을때.. 그때도 많이 떠오른다.. 적막함, 고요함, 고독, 외로움. 방황, 고민 정말.. 그땐 주글만큼 힘들었었는데.. 하루하루 보내는거 자체도 힘겨워 했으니깐... 그렇게 힘들었던 시절이.. 그래두 되돌아가고 싶은건 무얼까..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지옥이 있다면 (사르트르)

"지옥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타인들이다." " L'enfer, C'est les Autres."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문학 중..

Naver Blog

이름이란 뭐지?

장미를 그 어떤이름으로 불러도 아름다운 향기는 그대로 인걸...

Naver Blog

죽음이나 이별이 슬픈 까닭은

우리가 그 사람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해줄 수 없기 때문이야. 잘해주든 못해주든... 한 번 떠나버린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지. 사랑하는 사람이 내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는 슬픈 거야.

Naver Blog

시간에 묻어줘

나를 죽여줘 그리고 나의 소중한 기억들은 흐르는 강물에 묻어줘

Naver Blog

live for tomorrow

ain't got the time. Life is too short. No regret, no sorrow Learn from yesterday Live for tomorrow

Naver Blog

그 때와 같아. 변하지 않았어.

저 가로등 불빛과 나무와 벤치는 그리고 모든 것들은 기억하고 있겠지. 그 때와 같아. 변하지 않았어. 단지 변한 것은 차가워진 공기와.. 그 때보단 식어버린 내 마음이겠지.

Naver Blog

이미 내 손에서 떠나버린 하루.

출처 이맘때쯤 버스안에서 지는 노을을 바라볼 때면, 하루를 이미 보내버린듯한 느낌입니다. 이미 내 손에서 떠나버린 하루. 또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는 군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당신과 나의 커뮤니케이션

서로간의 즐거운 대화. 커피와 참 잘 어울리는 것 중 하나인듯...

Naver Blog

싫다면.. 바꾸라..

If you don't like something,change it. If you can't change it, change your attitude. Don't complain~!! -Maya Angelou, best-selling writer and inspirational speaker

Naver Blog

나는 말야

나는 정말.. 정말이지 소심덩어리 강아지얏. 거기다 고집불통..

Naver Blog

용서해달라면서..........

차버린 사람은 쉽게 찬 사람에게 다가갈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차인 사람은 그 찬사람에게 쉽게 다가갈수가 없습니다... 다가가고 싶지만 찬 사람의 속을 알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Naver Blog

매일, 매시간 기분이 좋아야 할 필요는 없다.

매일, 매시간 기분이 좋아야 할 필요는 없다. 그럴 수도 없고, 만약 그렇게 보인다면 그것은 과장이거나 거짓이리라. 우울함, 가라앉음, 부정적인 생각. 이런 것들을 경험하고 나면, 그 다음 순간 평온이나 활기를 되찾았을 때는 밝음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하게 된다. 삶의 필수적인 요소인 어두움의 의미를 그 순간 충실하게 경험하기로 다짐하고, 또 활력의 회복은 한 가지 방법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아침

Naver Blog

고통이 뭔지 알게 되지.

어떤 감정이든 결코 그것에 초연할 수는 없어. 하지만 이런 감정들에 온전히 자신을 던지면, 그래서 스스로 그 안에 빠져들도록 내버려두면, 그래서 온 몸이 쑥 빠져들어가 버리면, 그때는 온전하게 그 감정들을 경험할 수 있네. 고통이 뭔지 알게 되지. 사랑이 뭔지 알게 되네. 슬픔이 뭔지 알게 되지. 그럼 그때서야 이렇게 말할 수 있지. '좋아. 난 지금껏 그 감정을 충분히 경험했어. 이젠 그 감정을 너무도 잘 알아. 그럼 이젠 잠시 그 감정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겠군' - Mitch Albom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中 자제하지 말자. 겁내지 말자. 온전하게 경험하자...

Naver Blog

명랑유지력?!

가끔씩 이유없이 우울해 질때, 또 센티멘탈해질때는 바로 명랑유지력이 떨어졌다는 증거다.

Naver Blog

그런 게 친구 아닐까..

이 세상에 나 혼자 뿐 엉망인 외톨이라고 생각했을 때, 자꾸만 자꾸만 달아나고만 싶던 그 날 나와 함께 한없이 걸어주며 나의 고백을 들어주는 그런 게 친구 아닐까..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