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유아 아기 목베개 몽슈레 제품 구입 사용기
아기를 차에 태우고 장거리 운전을 할 때 항상 아쉬움이 남았다. '카시트로는 뭔가 부족해' 특히 운전 중 애들이 잠들 때면 목이 과하게 꺾여있어 걱정도 되었다. 카시트에 안전벨트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장치가 있음에도 목에 닿아있어 불편하고 위험해 보인다. 여러 검색 끝에 태열 베개로 유명한 회사 몽슈레 아기 목베개를 구입하였다. 포장상태에서 보면 ㄱ와ㄴ의 겹친 것처럼 보인다. 한쪽은 찍찍이 한쪽은 끈으로 되어 있다. 찍찍이 부분이 넓다. 손으로 꾹꾹 눌러보았을 때 솜처럼 푹신푹신한 게 아니라 제법 단단하다. 단단하다는 표현보다는 빵빵하다는 표현이 더 맞다. 확실히 아기들의 목 꺾임을 방지할 수 있다. 손으로 꾹꾹 눌러봤을 때 빵빵하다. 카시트에 앉아서 편안하고 안정된 자세로 자고 있다. 처음 카시트를 거부한 것처럼 목베개도 거부하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아주 편안해한다. 잘 때도 목이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있다. 안전벨트에 쓸릴 위험도 많이 줄인다. 가격은 25,000원대이다. 몽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