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okecagle, 출처 Unsplash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흔히 듣고 읽던 속담이지요. 너무 흔해서 그 가치의 중요성을 잊고 살았습니다.
이런 고전 속담보다 처음 접하는 가십이 더 가치있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아내보다 온몸을 두꺼운 스키복으로 감싼 처음 보는 여자가 더 섹시하다"라는 말도 같은 맥락일까요..
(음.. 제 아내는 이불로 칭칭 감아놔도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shield~!)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여러분 앞에 나타난다면 세 가지 소원을 뭘로 하실 건가요? 1.
죽을 때까지 펑펑 써도 남을 만큼 많은 돈 2. 120세까지 무병장수나 평생 늙지 않는 몸 3. 권나라나 지창욱의 얼굴과 키와 몸매(권나라나 지창욱은 제 개인 취향입니다.) 4.
세계 최고의 축구 실력이나 야구 실력이나 농구 실력 5.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 이 외에도 각자 원하는 바가 다를 거라 생각합니다.
저에게 요술램프가 생긴다면 저는 1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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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후감]50센티 더 가까워지는 선물보다 좋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