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론이라고 들어보셨나요? Stock Loan: 저축은행이나 캐피탈 등 제2금융권이 증권사와 연계하여 보유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것이다.
InspiredImages, 출처 Pixabay 일반적으로 본인이 보유한 주식의 300%까지 돈을 빌릴 수 있고 각 금융회사나 판매 상품마다 증거금률이 다르다.(120%~130%) 상 하한가가 +-30%로 정해진 이후 증권사의 증거금률은 140%가 되었다. 증권회사가 빌려준 돈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회수하기 위한 안전장치가 증거금률 설정이다.
내 돈 100만 원에 증권사에서 빌린 돈 100만 원이면 총 금액은 200만 원, 증거금률은 200%이고, 내가 매수한 종목의 주가가 떨어져 주식 평가액이 140만 원 미만이 이틀 연속 지속되면 그다음 날 9시에 시장가로 강제 청산(반대매매)이 된다. 그런데 내가 사용한 스탁론은 증거금률이 120%였다.
한종목에 50% 이상 매수할 수 없는 조건인 상품이었다.(한 종목에 100% 몰빵 가능한 상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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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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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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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금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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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교육
원문 링크 : [주식교육] 투자 실패 경험담 #8. 스탁론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