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인데도 도전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글을 읽고 있다. 도전 1일차와 마찬가지로 기자의 글쓰기를 읽고 있다. - 글은 강약 리듬감 있어야 한다. - 글에 담아야 할 것은 주장이 아니라 팩트다. - 에세이가 됐든 논문이 됐든 소설이 됐든 구체적이어야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고 설득력이 있는 글이 된다. - 박종인의 "기자의 글쓰기" 중에서- cathrynlavery, 출처 Unsplash - 수식어를 절제한다. - '의' 자와 '것'자를 절제한다. - 글쓰기는 리듬과 팩트이다.
'하였다'와 '했다', '됐다'와 '되었다'라는 정답이 없다. 읽었을 때 자연스럽고 리듬에 맞으면 된다.
그러나 말할 때 '하였다', '되었다'라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 점에서 봤을 때 '했다','됐다'가 더 맞다. - 글쓰기 기본 원칙은 단문이다.
단문으로 쓰면 리듬을 만들기 쉽다. - 쉼표 혹은 ~고/~며 등 접속어미로 나뉘는 부분은 '~다.'로 고친다. - 가장 불필요한 말 '한편'이다.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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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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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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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
원문 링크 : [도전 2일차] 2022년 5월 18일 #기자의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