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조금 더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어서 작은 도전을 시작하고자 한다. 우선 매일 30분 이상 책 읽기다.
육아 핑계, 업무 핑계, 컨디션 핑계로 몇 년간 책을 읽지 않았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읽고 느낀 바를 적어보려 한다.
눈에 보이는 책이 없어 일단 e북으로 샀던 박종인의 "기자의 글쓰기"란 책이다. 늦은 나이에 글과 말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내 사회생활의 많은 부분이 아니 대부분이 글과 말로 이루어져 있다. 글쓰기와 말하기를 더 많이 배우고 싶다.
글은 친구한테 재미난 얘기를 해주듯이 써야 한다. 제일 좋은 글은 술자리 혹은 차를 마시며 친구들과 쑥덕대는 바로 그 형식 그대로 쓴 글다.
박종인의 "기자의 글쓰기" 중에서 글과 말을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글은 문자로 옮긴 말이다.
사라져버리는 말이 아까워서 문자로 옮기니 글이 된다. 박종인의 "기자의 글쓰기" 중에서 고작 2~3페이지 읽고 있는데 글들이 머리에 쏙쏙 박힌다.
전체 글을 필사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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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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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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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기자
원문 링크 : [도전 1일차] 2022년 5월 17일 #기자의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