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솔직히 쪽팔리는 내용이어서 블로그에 적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숨기고 싶은 이야기다. 나는 주식투자를 하다가 흔히 말하는 깡통, 쪽박을 찼다.
그것도 최근에.. 그것도 큰 금액을..
Mediamodifier, 출처 Pixabay 그래도 블로그에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 글을 읽는 분께, 내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 중 주식투자를 하고 계시거나 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 분이 있으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속마음은 사람 몇 명이라도 살리기 위해서)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는 전설적인 권투선수 무함마드 알리의 명언 얻어 처맞기 전까지는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은 가지고 있다고 했다.
내가 그랬다. 깡통차기 전까지는 그럴듯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솔로가 아닌 결혼을 해서 아이가 있는 분은 특히 귀담아 들어주셨으면 한다. 주식은 도박이다.
주식투자는 여윳돈으로 해야 한다. 빚내서 투자하지 마라.
분할매수하라.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세력의 등에 올라타라.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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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식교육] 투자 실패 경험담 #1. 깡통을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