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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교육] 투자 실패 경험담 #6. 신용담보대출로 눈을 돌리다.

 [주식교육] 투자 실패 경험담 #6. 신용담보대출로 눈을 돌리다.

대출한 돈으로 주식 투자를 하면 깡통을 찬다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를 드린다. 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절대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하시길 바란다.

대출해서 주식투자하면 깡통을 찬다. 간혹 대출을 이용한 주식투자로 큰돈을 버는 사람이 있긴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여러분일 확률은 없다. 어떻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냐고?

레버리지 이용해서 큰돈을 번 사람은 내 블로그에 오지도 않고, 이 글을 읽고 있지도 않을 테니까. 개미투자자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이다.

한정된 기간 안에 성과를 내야 하는 사모펀드, 증권회사, 연기금, 투신 등 기관과 달리 개미투자자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 특히 전업투자자가 아닌 직장 근로자들이 그렇다.

그런데 대출을 받아 주식투자를 하는 순간 개미의 최대 장점인 시간은 약점이 되어버린다. 주식담보대출은 개미의 돈을 더 빨리 뺏기 위한 증권회사의 미끼다.

방울뱀의 꼬리다. 살랑이는 꼬리의 유혹에 빠지는 순간 투자자의 몸은 이미 방울뱀 입속에 있다.

증권회사는 개미들...

# 미수 # 반대매매 # 신용담보대출 # 제1금융권 # 제2금융권 # 주식교육 # 주식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