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식실패담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주식투자를 하고 계시거나 주식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분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씁니다. 특히 가정이 있으신 분은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첫 번째 주식실패는 2011월 8월로 기억한다. 그 당시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준비생이었다.
스탠더드 앤 푸어스(S&P)라는 미국 신용평가 회사가 미국이 발행하는 채권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한 단계 낮췄다. 그러자 코스피가 급락했다.
사기업이 미국의 국채 신용등급을 낮추고 그 영향으로 미국 주식시장이 빠지고 그 영향으로 코스피 코스닥이 폭락하고....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 같은 주린이는 이해하려는 것보다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 그때나 지금이나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크다.
중 국 주식시장에 따라 흔들리고 미국 주식시장에 따라 휘둘린다. 그때도 주식실패 원인은 신용매수였다.
그 당시 증거금률은 120%였고, 상한가는 +15%였다. 직장인도 아닌 취업 준비생이었던...
#
S
#
주식투자실패
#
주식투자실패담
#
코스닥
#
코스피
#
팅크웨어
#
파이어족
#
파인디지털
#
패닉셀
#
폭락
#
풍비박산
#
한강온도체크
#
행복
#
주식투자
#
주식실패
#
영끌
#
국채신용평가
#
금리인상
#
깡통
#
대출
#
도박
#
레버리지
#
미수
#
부자
#
불행
#
블랙박스
#
신용
#
실패담
#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