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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를 즐기는 두가지 여행경로

경로1. 완전 다 즐기는 경로.. 대신 조금 많이 힘들거에요. 특히 카프카 박물관과 레넌벽은 반대방향에 있어서 왔다갔다 해야해요. 이 경로는 빨리 경로를 보는 방법이긴 한데 댄싱하우스부터 반대로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경로2는 저번에 소개시켜드린 방법인데 스트라호프 수도원부터 카를다리까지 내리막길이라 다리가 덜 아파요. 사실 해가 어디쯤 있느냐를 보고 움직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끔 역광이 될 수 있어서. 프라하는 두번갔지만 무하박물관과 카프카 박물관은 결국 보지 못했군요. 많이 아쉽습니다. 시간상 충분히 볼 수 있었지만 먹고 마시고 주변 도시를 방문하느라 특히 알폰소 무하의 그림을 직관하지 못한 점 너무 아쉽습니다. 중앙역에서 12번 트램을 타고 Pohořelec정류장에 도착하면 케플러 동상이 보입니다. 걸어서 5분정도 올라가면 스트라호프 수도원이 보입니다. 르네상스 양식이군요. 어떤 양식이건 상관 없지만 내부는 무료로 들러볼 수 있으니 한 번 들어가봐요. 너무 멋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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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에 관한 명언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어떤 어려움을 만났을 때 거기서 멈추면 실패가 되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 성공을 하면 실패가 아니기 때문이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패배한다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그러나 포기한다는 것은 영원히 그만두는 것을 의미한다. - 마릴린 사반- 세상의 어떤 것도 강한 의지를 대신할 수 없다. 사람은 재능만으론 성공할 수 없다.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재능이다. 천재성만으로도 안 된다. 천재이면서도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끈기 있는 노력과 강한 의지력만이 전능한 힘을 갖고 있다. - 캘빈 쿨리지 - 성공은 능력보다 열정에 의해서 좌우된다. 승리자는 자신의 일에 몸과 영혼을 다 바친 사람이다. - 찰스 북스톤 - 성공의 비결은 남의 험담을 결코 하지 않고 장점을 들추어 내는데 있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모든 것이 불가능한 것으로 판명되기까지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 심지어 불가능하다 해도 지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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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이 일기쓰듯 쓴 아빠의 질문력

휴넷을 창업한 휴넷대표 조영탁씨와 아들 조예준군이 7가지 질문에 대해 대화하고 서로 느낀 점에 대해 쓴 글입니다. 형식은 먼저 아빠가 화두를 던지고 그에 대한 생각을 먼저 아빠인 작가가 정리하고 대화를 하며 느꼈던 점을 아들이 마지막에 일기처럼 답글을 썼습니다. 형식이야 어쨌든 내용이 아빠가 가르치듯 글을 썼든 서로 대화를 통해서 서먹했던 관계가 매우 좋아졌다는 점에서 상당히 괜찮은 시도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7가지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2. 지금 당장은 실현 불가능한 꿈이 있니? 3. 마음속에서 긍정으로 바꿔야 할 부정을 찾아볼래? 4. 노력과 끈기, 과연 재능일까? 5. 어른이 되면 더 공부할 필요가 없을까? 6. 친구는 왜 필요할까? 나는 어떤 친구가 되면 좋을까? 7. 이루고 실은 그 일, 작게 쪼개서 매일 하면 어떨까? 아빠의 질문력, 조역탁, 조예준, 행복한북클럽 출판 7가지 내용은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 책에서 흔히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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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들

굴라쉬(Gul) 체코의 가장 대중적인 음식은 굴라쉬에요. 소고기 소스에 빵을 곁들인 요리인데, 굴라시는 헝가리 얼 "구와시 후스" 또는 목동의 고기를 뜻하는 단어인데요. 굴라쉬는 오스트리아, 헝가리에도 있는데 조리방법과 맛이 조금 달라요. 체코의 굴라쉬는 크네들리키라는 쫀득한 식감의 빵과 함께 나와요. 맛은 우리나라 장조림 같은 맛이고 고기는 훨씬 더 부드러워 갈비찜같은 육질이 느껴져요. 식당이 달라서 모양과 양이 조금 다르지만 맛은 똑같이 맛있어요 콜레뇨(Koleno) 콜레뇨는 우리나라의 족발과 비슷한데 돼지족발을 하루동안 맥주에 숙성한 후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낸 요리에요. 독일에는 슈바인학세가 있는데 뭐...거의 똑같은 느낌이에요. 양이 많고 맥주와 먹으면 좋아요. 어느식당에 가느냐에 따라서 플레이팅은 다르죠. 아래쪽은 코젤 직영식당이에요 타르타르(Tartar) 타르타르는 동유럽에서 흔히 맛 볼수 있는 육회에요. 타르타르는 먹는 방법이 있어요. 일단 빵과 같이 나온 마늘을 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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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책을 구매한지 한 참만에 읽게 됐지만 계속해서 읽고 싶었던 류시화씨의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이번 책은 다른 책들과 약간 다른 작가 본인의 이야기가 짧막하게 다뤄진 산문 같은 글이다. 책의 제목인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라는 소제목의 이야기는 작가가 대학졸업을 앞두고 언론사 필기시험 일자를 착각해서 시험을 못보고 말았다. 인생의 첫 구간부터 막혔다는 불길한 마음이 들었지만 현재를 보니 막힌 길이 언젠가 선물로 돌아올 수도 있다는 삶의 비밀을 이야기 한다.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지나간 길이 아니라 지금 다가오는 깅이다." 그리고 하나의 에피소드를 더 들려주는데 작가와 처럼 보험회사 입사시험을 보다 이메일이 없어서 채용되지 못한 청년이 부지런히 날마다 토마토 장사를 하다 결국은 성공한 사업가가 되어서 보험을 들게 되었는데 보험사 직원이 그의 이메일 주소를 물어보자. "나는 이메일이 없소"라고 답했다. 그러자 보험사 직원이 이메일도 없는데 성공했는데 이메일이 있었다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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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마트의 장보기, 식재료들

독일은 집 렌트비는 너무 비싸지만 식재료를 마트에서 구매하면 너무 너무 저렴해서 계속 살고 싶고 한국으로 보내주고 싶을 정도에요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야채나 식재료들도 많이 있어서 도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죠. 대부분 실패하지만 일단 맛을 보면 왜 우리나라에 까지 수출이 되고, 안되는지 알 수 있는 그런 맛. 맛있었으면 진작에 우리나라에 수입됐겠지.. 이런 곳에만 있었겠니!!!! 노랑당근 보라당근 주황당근.. 원래 당근 색은 주황이 아니였다고 해요. 원래는 보라색위주의 당근이었는데 가끔 주황색 당근이 돌연변이로 나왔는데 16세기에 네덜란드에서 이 주황당근을 개량시켜서 보급했다고 합니다. 색깔이 예뻐서 맛있게 생겼잖아요... 애들은 당근 빼고 먹지만 각종 잎채소류도 있고. 아스파라거스, 파..파는 우리나라 대파는 없고 가느다란 파만 있어요 아래보이는 대파처럼 보이는 것은 대파가 아니고 부추의 일종인 채소에요. 음... 그래서 아무맛도 나지 않은 그냥 풀맛. 대파인줄알고 찌개에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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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학 갈 때 안 가져가도 되는 것들

독일의 천원샵 TEDi와 독일이 탑텐 DEICHMANN, ROSSMANN 독일에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던 곳 중 하나가 TEDi에요. 굳이 한국에서 바리바리싸가지 않은 것들. 짐의 부피가 커지지만 가격은 비싸지 않은 것들은 현지에서 조달하기로 했기 때문에 독일에 가자마다 방문했어요. 짜잔.. 매장은 그리 크지 않지만 있을 건 다있어요. 한국의 다이소 같은 느낌.. 아니..1000원샵느낌. 일단 잘 둘러보기로 해요. 매트가 필요해서 먼저 매트부터 봤어요. 7유로 정도군요. 흠 비싼데. 핫팩주머니는 5유로.. 저렴한듯. 이거 껴안고 자면 3월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어요 멀티탭이 필요한데...이건 좀 .. 반찬 접시처럼 생겼잖아 오... 이건 우리나라랑 비슷하거나 더 저렴하네.. 이것이 좋겠어요. 스위치도 달렸는데 5유로. 뭐 학용품들 품질은 뭐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가격은 호주나 영국처럼 아주 비싸지는 않아서 그냥 살만해요 노트나 스케치북들도 다양하게 있어요. 그닥 살일은 없을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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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드레스덴 저렴한 숙소 Ibis budget

드레스덴에 놀러갔어요. 숙소를 가장 먼저 검색해야죠. 어차피 잠만 자려고 했으니까 저렴한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잡았어요. 이름도 있고 저렴한 것...바로 이비스 버짓. 위치도 드레스덴 역에서 멀지 않고 크로이츠 교회에서 가깝고.. 조금만 가면 바로 관광지 인접해서 바로 이곳이나 하고 예약.. 가격은 한국가격으로 10만원 정도. 여름이나 성수기인 봄이되면 가격이 더 올라가요. 3월말 4월 초는 가격이 이정도. 오호.. 90유로 정도 하는 군요...사실 독일어를 몰라서 뭐라고 쓰여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미 예약해버려서 상관없어요. 카운터를 보면 왠지 모텔스러운 점이 보여요. 자판기에서 음료수랑 칫솔 같은 것들을 팔고 있어요. 저기 오른쪽에 보이는 분이 독일식 영어로 체크인을 도와주시죠. 놀랍게도 시티 택스가 있었어요. 독일은 도시마다 숙박할때 1~5유로씩 숙박세금을 받는데 돌려주지는 않아요. 예약한 금액과 별도라서 체크인 할때 돈을 더 내야해요. ㅠㅠㅠ 그런거는 미리 이야기해줘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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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독일스러운 독일 안의 독일 뉘른베르크

이름도 낯익은 뉘른베르크. 하지만 많은 여행객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뉘른베르크를 소개합니다. 뉘른베르크 역에 도착하면 일단 이런 풍경을 마주하게 될거에요. 바로 도개교를 따라 들어가서 잠시 순찰 돌 듯이 휘딱 둘러보고.. 흠..꼼꼼히 봐도 되겠군요.. 거리가 예쁩니다. ㅎㅎ 바로 뉘른베르크 성으로 이동합니다. 뭐..이런 멋진 교회가 나타나거나 이런 멋진 풍경을 보거나 이런 멋진 분수탑.. 황금탑이 나와도 그냥 갑니다. 일단은 ㅠㅠㅠ 그러면 웅장하고 멋진 성을 만나실 수 있어요. 뉘른베르크는 여행을 여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오른쪽 아래로 내려가시면 독일 르네상스 화가 알베르히트 뒤러의 집도 만날 수 있고 뒤러집 옆길 아래 알트슈타트 호프에서 세계에서 두번째로 맛있는 붉은 맥주를 마셔볼 수도 있어요 사형수의 다리를 가보시면 이런 사진을 나도 찍을 수 있구나 싶은 풍경도 마주하고 많이 걸었다 싶으면 슈바인학세도 먹고.. 곁들인 맥주가 맛이 없을 수도 있지만... 의외의 장소에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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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분위기 좋은 맛집 하울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된 소고기 맛집 하울입니다. 회식으로 가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지인과 함께 조용히 분위기를 즐기며 소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주택가에 있어서 아무생각없이 가게 되면 그냥 지나칠 수 있을 정도에요. 간판이나 분위기도 일반적인 음식점과 조금 다릅니다. 일식집 혹은 이자카야 , 오마카세 같은 분위기 입니다. 간신히 알아보면 이렇게 꾸민듯 안꾸민듯한 입구가 보입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실내는 바로 가게로 이어지지 않고 잠시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대기실에는 옷장이 있어서 냄새를 걱정하시는 분은 옷장에 옷을 넣고 들어가도 됩니다. 입구부터 일단 마음에 듭니다. 처마끝 물이 떨어지는 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한 참 보고있었어요 이렇게 창문에도 물이 흐르고 있어요 실내 인테리어는 약간 사장님 취향대로 하신듯합니다. 약간 은은한 분위기로 가까운곳만 밝기 때문에 이야기에 집중할 수가 있어요. 간단히 간장양파 소스, 김치국, 와사비, 소금, 산고추, 무우말랭이가 놓여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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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월에 독일에 가면 반드시 사야하는 것들

5개월간 독일에 머물면서 아쉽게 놓친 것이 있었어요. 바로 초콜렛.. 그 중에서 토끼 초콜릿이에요. 부활절 하면 우리는 계란만 생각했지만... 부활절 토끼가 있었어요. 정말이지 어마어마하게 초콜릿이 나왔어요. 만약 3월에만 머물게 된다면 바로 사야겠지만 4월까지 머물수 있다면 부활절 다음날 사면 정말 80~50%까지 세일을 하고 있는 토끼 초콜릿을 만날 수 있어요. 물로 페레로에서 만든 초콜렛은 할인하지 않아요. 가격도 아주 만만합니다. 2유로정도면 살 수 있어요. 품질관리를 엄청나게 하는 초콜렛은 부활절전에 사야하고 밀카..처럼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초콜릿은 조금 기다렸다가 사보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어른들의 초콜렛인 위스키 초콜렛도 이때만 되면 엄청나게 나옵니다. ㅎㅎㅎㅎ 이 토끼 초콜릿은 딱 3월과 4월에만 판매하기 때문에 이때 반드시 사서 한국으로 보내거나 맛을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맛은 똑 같지만 양이 조금 더 많고 모양의 독특함 때문에 아이들에게 인기가 엄청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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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드레스덴 아시아마트에서 장보기

독일에서 한인마트를 찾기가 어려워요.. 물론 한인들이 많이 살고있는 프랑크푸르트에서 그나마 많지만 다른 곳에서는 찾기가 어려워요. 하지만 의외로 한인마트가 아니라 아시안 마트에 가면 한국 식재료가 다른 나라보다 더 많이 다양하게 있어요. 아시안 마트가 아니라 한인마트라고 불러도 될정도에요. 한국에서 많은 재료를 사가면 좋겠지만 옷과 생필품들을 넣다보면 기껏 김몇장, 고추장, 고춧가루 정도 가져가게 되죠. 그럴때 한인마트나 아시아마트로 가세요. 특히 독일에서는 "고 아시아"를 검색해보세요 엄청 잘 되어있어서. 외국인들이 한국음식을 많이 먹긴 하는 구나 느낄 수 있어요. Galeria Dresden, Karstadt 지하에 있어요. Prager Str. 12, 01069 Dresden, 독일 GO ASIA Supermarket 태양초 고추장도 있고 쌈장도 있고 생일날이면 꼭 먹고 싶은 미역도 있고 당근 된장도 있어요 매콤한 불닭소스도 있어요 찜닭양념, 고등어조림, 고추장 주물럭 등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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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주가분석(개인의견)

네이버를 분석해보려고 한다. 21년까지 재무상태가 매우 좋았는데 현재는 거의 상황이 여의치 않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EPS의 추세를 보면 계속 안 좋았다가 21년 7월부터 22년 7월까지 1년간만 좋았을뿐 계속 별로 좋지 않았다. 다시 예년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주가도 예년 수준으로 돌아왔을 뿐이다. 다만 자산은 여전히 증가했고, 부채도 증가했다. 당연히 부채가 늘어서 자산이 증가하였던 것 같다. 메리츠 증권 이효진 애널리스트의 분석(적정주가 240,000원) 이분은 사실 1월에 네이버 적정주사근 23만원을 예상하다가 이번에 24만원으로 상향하였다. 네이버의 4분기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조 2,717억원(+17.8% YoY)과 3,365 억원(-4.2% YoY, 이하 동일)으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 콘텐츠 부문 일회성 효과(매출 인식 변화에 따른 매출 1,368억원 및 비용 1,349억원)를 제 외할 경우 4분기 연결 매출 증가율은 +12.3%로 추정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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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심심할 땐 산전만화도서관

비가오거나 눈이오거나 예약을 하지 못해서 갈곳이 없어 막막하다면... 심심한데 어디 무료로 갈만 한 곳이 없나 싶으면 바로 이곳 산전 만화 도서관에 가보세요 위치가 조금 외곽지역에 있다보니 많이 알려져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요즘에 조금 알려졌는지 점심때 쯤되면 자리가 없을 정도긴 합니다. 벽에 벌써 얼른 와서 만화를 보라고 합니다. 주차장은 몇개 되지 않아서 아침 일찍 오시거나 다른 곳으로 가서 주차해야해요. 어차피 근처 공영주차장도 다 무료라서 조금 돌아보시면 됩니다. 오픈이 9시인데 9시 반까지는 주차장이 남아 있더군요. 출출하면 입구에 있는 마을 구판장에서 컵라면을 사서 물 넣고 먹으시면 되요. 우리가 가려는 만화도서관은 바로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이층으로 가봐요. 3층에는 카페가 있어서 차한잔 해도 됩니다 엘리베이터도 있지만 저는 그냥 걸어 올라갔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중구 마스코트인 울산아가씨가 있죠. 이름이 뭔지 기억이 안나네요 최신 만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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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져가면 꿀인 유럽 여행 필수템 정리

어쩌다보니 영국에 10개월, 독일에 5개월을 살게 되었어요. 그래서 중간중간 여행을 다니게 되었는데 생각해보니 미리 조금더 잘 알고 가져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물품들이 있었어요. 생활하면서 필요한 것들과 여행하면서 필요한 것들은 달랐어요. 저는 주로 생활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챙겨왔었는데 여행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챙겨왔으면 좋았을텐데 싶었죠. 여러분들은 저를 타산지석 삼아서 꼭 잘 챙겨가세요. 비싼 제품들은 꼭 새것으로 살 필요는 없답니다. 중고거래를 통해서 조금 저렴하게 준비해서 가세요. 1. 휴대폰 분실방지용 스트랩(4천원 ~ 2만원).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를 방문하실 분들은 반드시 준비해야하는 물품이에요. 이걸 잃어버리면 정말 난감해질거에요. 모든 티켓, 지도, 일정, 정보들이 다 들어있는데 사라지다니... 정말 테라스에서 커피한잔 마음놓고 마시지도 못하고, 거리에서도 길찾을때도 벽보면서 휴대폰 봐야할 수 있어요. ㅠㅠ. 구매전이나 구매후 테스트 필수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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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마라도에서 일몰

한해의 마지막을 어떻게 잘 보내는지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에서 일몰입니다 즐거운 한 해였고 내년에도 좋은일 많기를 마라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600 마라도등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 165 #일몰#마라도#노을#마지막#31일#한해#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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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피렌체 1박2일 추천 일정 2탄

아카데미아 미술관에서 다비드상을 보고 설레였던 마음을 간신히 추스려서 계속 길을 걸어가 봅니다. 저는 가을과 여름에 가봤는데 요즘은 유럽도 여름에 엄청 더워서 힘이 나질 않았어요. 계속 물을 마시면서 돌길을 걷다보니 발바닥이 돌모양이 되는 것처럼 느껴지고 몸이 물에 절여져서 점점 쳐지고 했어요 잠시 걷다보니 눈앞에 아른거리며 적갈색의 돔이 보이는 순간 힘이 부쩍 나기시작해요. 우리가 항상 보고싶어했던 브루넬레스키 돔이에요. 이탈리아에서는 "쿠폴라"라고 해요.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에 나온 바로 그 돔이에요. 피렌체 가실 분들은 꼭 영화나 소설을 읽어보시고 가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시간이 없으시면 유튜브라도 보시길. 다케노우치 유타카라는 넘 잘생긴 배우가 나와요. 두오모 성당은 1296년부터 시작했지만 1436년에야 완공이 되는 대 공사였어요. 처음부터 이런 모습은 아니였는데 1337년에 성당을 확장하고 돔을 짓기로 결정해서 1418년 돔을 건축할 디자이너를 찾기 위한 공모전이 열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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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프리미엄 티 컬렉션

동생이 제주 마라도에 출장을 갔다가 차가 너무 맛있다며 마셔보라고 보내준 차세트 차는 일하다 궁금하거나 졸릴때 벌컥벌컥 마시고 있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기자기 파스텔톤의 상자가 8개 들어있어요 한상자에 다섯개씩 티백이 들어있어요. 그럼 총 40개가 들어있다는 뜻 왼쪽이 동백, 오른쪽이 삼다꿀배 일단 향이 좋아요. 커피가 질린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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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따뜻한 겨울 나들이 장소 서울식물원

너무도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심지어 패딩을 벗게 만드는 가족 나들이 장소가 있다고 해서 전 가족이 출동했어요. 바로 서울 식물원. 이용요금은 대인은 5천원, 청소년 3천원, 아이들은 2천원이에요. *다둥이 두자녀 30%, 세자녀 50%할인 받을 수 있어요 관람시간은 09:30~17:00까지. 월요일은 쉽니다. 주차가 사실 매우 어려울 수 있으니 그냥 지하철로 산책하듯이 걸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가까운 지하철은 마곡나루역과 양천향교역인데. 마곡나루역에서 산책하면서 걷는 방법을 추천해요 주차장명은 식물문화센터(온실) 지하주차장이고 주소는 마곡동로 161 이에요. 184대를 주차할 수 있어요. 주의 사항은 자전거, 인라인, 킥보드 안되요. 금연. 애완동물은 목줄 및 배변봉투 필수. 온실내에서는 애완동물 출입이 안되요. 그러니 강아지나 고양이는 아쉽지만 집에 모셔놓고 오세요. 물품보관함은 식물문화센터 1층 온실 출구 양쪽과 식물문화센터 온실 매표소 입구 지하 전용 엘리베이터 앞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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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 4번 여행자가 추천하는 여행 코스 1탄

유럽 배낭여행 중 독일은 옥토버페스트를 즐기기위해서 뮌헨만 방문하고 지나간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5개월동안 독일에서 살아보면서 뮌헨을 3번이나 더 방문할 줄은 저도 몰랐어요 그만큼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저처럼 자주 오랫동안 여행할 수 없는 분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고 현실이기 때문에 가장 인상적인 코스를 정해서 알려드립니다. 먼저 중앙역에 몇시에 도착하느냐가 가장 중요한데 파리에서 야간열차로 오신분들은 아침일찍 오기때문에 아래 코스로 움직이시면 되지만 만약 11시 이후에 도착하시는 분들이나 버스로 오시는 분들은 이 코스를 돌기 전에 가보셔야 할 곳이 한곳 더 있습니다. 바로 아우구스티너 캘러입니다. 거기부터 시작하세요. 뮌헨 여행을 위해서 바이에른티켓이나 데이티켓을 구매하세요. 1일권, 3일권 티켓: 뮌헨에서 하루종일 트램이나 S-Bahn, U Bahn, 버스를 무제한 이용 바이에른티켓: 퓌센, 밤베르크, 뉘른베르크 등 지역 소도시 여행에 사용 ※반드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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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 4번 여행자가 추천하는 여행 코스 2탄

독일 뮌헨 여행코스 1탄에 이어서 다시 설명드릴게요. 말솜씨는 없는데 해줄 말은 많고, 설명이 너무 길어져서 지루해질까봐 걱정이에요. 1탄에서 호프브로이 하우스까지 설명을 드렸어요. 사실 호프브로이는 너무 유명해서 방문하는 분들이 많은데 방문자들이 뮌헨사람들이라기 보다는 전세계 각국에서 온 관광객이 대부분이랍니다. 뮌헨 또는 독일 사람들은 주로 비어가르텐에서 맥주를 즐기고 있어요. 호프브로이가 가기 싫으신 분은 근처에 비르츠하우스 아잉거(Ayinger am platzl)를 추천해드려요 Ayinger am platzl 인스타그램 호프브로이 하우스에서 나와서 막스요셉 광장으로 이동해요. 막시밀리안 1세의 동상이 광장 한 가운데 있고 빙 둘러서 오페라하우스와 레지덴츠(궁전) 뮤지엄 그리고 음식점들이 있어요. 광장 자체만으로도 아름답고 카페에서 차한잔하면서 잠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주로 맥주를 마시지만. 레지덴츠 뮤지엄은 반드시 가보실 것을 추천해드려요. 바이에른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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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 4번 여행자가 추천하는 여행 코스 3탄

뮌헨을 하루만에 다 볼 수는 없어요. 엄청 힘들겠지만 마구 힘내서 돌아다닌다면 2일. 여유롭게 즐기면서 돌아다닌다면 3일 만약 옥토버페스티벌이 열린다면 ...맥주 또는 미술관을 너무 사랑한다면 4일정도 걸리겠죠. 저는 옥토버페스티벌 즐기기, 6대 양조장 깨기, 미술관과 건축(교회)물 구경, 여유롭게 즐기기 등을 해봤어요. 주변에 퓌센이나 밤베르크, 로텐부르크, 뉘른부르크 등 주변도시도 다닐수도 있을거에요. 독일 뉘른베르크 이번에 제가 만든일정은 꼭 필요한 곳들로 채워넣어서 엄청 힘들게 마구 돌아다니는 코스로 짜봤어요. 다른 나라 도시들도 돌아보려면 뮌헨은 2일만에 돌아봐야 하니까요. 잠은 열차나 버스에서. ㅎㅎ 독일 뮌헨 2일차 코스 둘째날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시작해야되요. 이동 거리가 길어서 트램이나 U-Bahn도 타야하니 데이티켓을 반드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아침일찍 일어나서 바로 님펜부르크 궁전으로 출발하세요. 님펜부르크 궁전 앞쪽에 맛있는 빵과 커피를 파는 가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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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바쁘기도 했고 보람찬 한 해였어요. 유럽여행도 하고 학위도 받고.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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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피렌체 1박2일 추천 일정 1탄

피렌체는 어찌하다 보니 두번 가보게 되었네요. 아름다운 광장들과 광장을 둘러싼 건축물들이 아름다운 르네상스의 발상지이자 르네상스가 있도록 한 메디치가가 통치하던 도시. 바티칸의 금서 군주론을 쓴 마키아벨리, 신곡의 작가이자 세계 유일의 월계관을 쓴 작가 단테가 태어난 곳. 티본스테이크의 본고장. 이탈리아는 아름다운 곳들이 너무도 많고 역사적인 곳들도 많지만 미술과 역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려야 하는 도시가 피렌체이예요. 가장 궁금해하실 여행 코스는 아래처럼 가시면 좋아요. 걷는 데 걸리는 시간은 사실 무의미해요. 중간 중간 아름다운 건물을 만나거나 맛있는 간식거리를 만나면 잠시 멈췄다가 가야해서.. ㅎㅎㅎ 그리고 여름에는 정말이지 중간 중간 젤라또 엄청 사먹으면서 다녀야해요. 저는 항상 1박2일로 갔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았지만 3일 이상 머물면서 두오모, 우피치, 피치 궁전 등 최소 6개의 미술관, 박물관을 관람하실 분은 피렌체 카드를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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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꼭 한 곳만 가야한다면

벌써 제주도에 6번째 군요. 그동안 제주도도 참 많이 변했어요. 한 동안은 제주에 도착해서 렌트하면 무조건 동문시장에 가서 귤을 한상자사서 뒷자리에 놓고 여행이 끝날 때까지 손톱이 노랗게 변하도록 먹었어요. 감귤체험도하고, 비자림방문, 오름도 오르고, 여미지, 천지연, 천제연, 쇠소깍, 별난 박물관, 테디베어, 키티, 코코몽, 만장굴, 올레시장 가 볼 곳은 다가보고 랍스터, 물회, 갈치구이, 달고기, 근고기 등 먹어볼 것도 다 먹어봤군요. 이제는 이 정도 비용이면 동남아를 가도 될 듯 싶기도 합니다. 코로나때문에 한동안 못 갔었는데 이번에 다시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정말 기억에 남는 한 곳이 있었는데 아르떼 뮤지엄입니다. 들어가자마자 감탄이 나옵니다. 동백꽃이 세상을 온통 붉게 물들입니다. 제 고향에도 겨울이면 동백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동백꽃을 따서 놀았던 생각이 났어요. 한 자리에 앉아서 르네상스시대 작품부터 제가 좋아하는 인상파에 이르기까지 모두 만나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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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공통 흔한 공대생들의 대화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온 카이스트 학생들과 독일 친구들의 대화. 너무 공감되서 올려요. 그렇지 눈이 녹으면 물이지. 학계에 보고된거임? 진짜 이거 말하면 찐 공대생, 이과임. 유퀴즈온더블럭에서도 과학자 임두원님은 역시나... 놀랍게도 아이돌 히트곡 작사가 서지음씨는 완벽한 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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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이프치히의 작센 전통 음식점 Zill's Tunnel

라이프치히는 독일 작센주에 있는 지역인데 라이프치히 대학이 유명하죠. 역사적으로는 나폴레옹을 몰락시킨 라이프치히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기도 하고,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가 이곳에서 살고, 리하르트 바그너가 태어난 곳, 괴테가 공부했던 곳입니다. 독일에서 유명한 분들이 거쳐간 곳이죠. 제가 살던곳에서 멀지 않아서 자주 온 곳인데, 4월에 왔을 때 날씨가 너무 엉망이라서 고생했어요. 비오다 해떴다가 우박떨어졌다가 해떴다가... 4월에 가실 분은 우리나라 2월 정도를 생각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우산이랑 모자달린 점퍼도 준비 필수. 하지만 5월 중순부터 날씨가 확~ 달라져서 완전 좋아요. 독일에서 살다보니 독일식 족발인 학세와 독일식 돈까스 슈니첼은 너무 많이 먹어봐서 독일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먹어보고 싶었어요. 1841년부터 영업을 했던 작센 전통 음식을 제공한다는 정보를 확인하고 갔어요. 1556년부터 영업을 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유럽에서 두번째)도 있다고 해서 갔는데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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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태연이 노래부른 베를린 명소

비긴어게인에서 나온 곳들을 방문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유튜브를 보다가 어~ 저기 나도 갔었는데.. 하는 곳이 나왔어요 2019년 태연이 "기억을 걷는 시간"을 불렀던 곳. 아는 만큼 감동이 몇배나 증가하는 것이 여행의 묘미이죠. 베를린 가시면 주요관광지 한 가운데 있으니까 꼭 방문해보세요. 박물관섬쪽에 있거든요. 어디냐 하면 영상에도 자주 나오는 베를린 돔쪽으로 쭉 가신 다음. Altes Museum쪽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돌아 가면 프리드리히 다리가 나옵니다. 프리드리히 다리에서 버스킹을 했어요. 구글지도로 보면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요. 시간 나시면 홈볼트미술관도 가보세요. 옥상테라스로 올라가시면 멋진 베를린 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막 태연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베를린 돔에서 종소리가 울려서 버스킹이 중단되기도 했었죠. 태연의 버스킹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부러운 분들입니다. 버스킹 영상을 올려봅니다. 좋은노래 멋진 풍경 https://www.youtub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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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싶을때 보자

난 또.. 아.. 맘에 드신줄.. 좋아 계산은 완벽해 푸하 멈춰 이제 그만 놀고 쉬어야지 혁신! 최첨단 AI 내비게이션 퇴근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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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브런치하기 좋은 카페 추천 1탄

1. Le Procope 1686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프랑스혁명당시 혁명의 주역들(루소, 볼테르, 로베스피에르, 몽테스키외 등)이 모여서 지식을 교류하던 장소로 나폴레옹도 드나들던 식당으로 나폴레옹이 음식값대신 맡긴 모자를 전시하고 있어요. 레스토랑이지만 브런치는 조금 어렵지만 점심부터 가능해요. 시떼섬 근처에 있어요 영업시간 : 12:00~24:00 주소: 13 Rue de l'Ancienne Comédie, 75006 Paris, 프랑스 예약은 https://linktr.ee/leprocope?utm_source=linktree_profile_share&ltsid=482c5778-e432-4481-a847-d9b05b47b71b @leprocope | Linktree Linktree. Make your link do more. linktr.ee restaurantprocope1686 인스타그램 restaurantprocope1686 인스타그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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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빵집 모두모아 빵지순례 23곳 모음

서울에 있는 모든 빵집을 다 올리고 싶었지만.. 능력이 부족하여 유명한 곳들로 일단 올려보아요. ㅠㅠ 사진들은 빵집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참조하였습니다. 모든 사진에 참조를 넣고 싶었지만 한꺼번에 말씀드립니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네덜란드, 영국 모두 돌아다니면서 빵을 먹어보았지만 각 나라별로 특색이 있고 자신만의 음식특색이 있듯이 주식인 빵들도 나름의 역사가 있고 스토리가 있었어요. 우리나라도 일본을 거쳐 들어온 빵들도 있고, 미국에서 직수한 빵들도 있고. 최근에 해외에서 직접 배워서 정통 파티쉐들이 만드는 빵들이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맛보는 빵들도 해외에서 맛본 빵에 뒤지지 않음을 느낍니다. 가격은 정말이지 3배에서 5배정도 비싸기는 해요. ㅎㅎㅎ 자금이 조금 부족하고 노력이 부족해서 모두 방문하지 못했지만 몇몇 곳들을 방문하면서 정말 수준 높은 빵들을 한국에서 맛 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방문해보세요. 장 블랑제리: 맘모스빵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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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숨은 막국수 보쌈 맛집

막국수는 메밀을 주원료로 만드는 거칠은 면으로 만들기 때문에 냉면과달리 뚝뚝 끊기는 면과 부드러움이 특징이고 메밀의 특성상 소화가 잘되서 많이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살도 안 찌는 면요리예요. 강원도에 가거나 경기도 끝자락에나 가야 맛볼 수 있는 직접 뽑은 막국수를 근교에서 맛볼 수 있었어요 박가네 막국수보쌈 이예요. (지원받고 쓴 글이 아닙니다.) 먼저 진짜 막국수집 답게 메밀차가 나왔어요. 공장에서 받아온 면을 사용하는 곳에서는 맛 볼수 없는 차입니다. 메밀 알갱이들이 가라앉아 있어요. 아래 사진은 밥 다먹고 먹는 차.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매일 과일을 갈아넣은 양념을 직접 만들고 면도 바로바로 뽑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한 면과 조화를 이뤘어요. 식탐때문에 사진도 안찍고 바로 비벼버렸어요. 찍고나서 먹으려고 생각만 하고 매번 손이 그냥 있질 못하고 막국수를 마구 비벼버리네요. 양도 엄청 많아서 ㅎㅎ. 사실 막국수는 이렇게 많이 나오기를 바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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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하기 좋은 뷰 맛집 카페 22곳 추천

데이트하거나 뭐.. 혼자 가도 좋은 곳에서 차한잔 혹은 브런치를 하기 좋은 곳들입니다. 스테이크는 남자들끼리 가거나 혼자가지는 않겠지요. ㅎㅎ 분위기 좋은 곳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원하는 만큼 사용해보는 것. 하루쯤 괜찮지 않을까요? 노키즈존은 아무리 분위기가 좋고 풍경이 아름다워도 배제했습니다. 저도 아이였던 때가 있었고,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이니까요. 떠들고 울고 웃고 넘어지고. 아이들은 그런것이겠죠. 모든 사람들, 남녀노소 구분없이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1. 오드스테어 루프탑라운지, 발렛가능, 예약불가 영업시간 : (월, 화 휴무) 수,목 17:30~24:00, 금 17:30~25:00, 토 15:30~25:00, 일&공휴일 15:30~24:00 주소 :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40다길 2 참조 : 오드스테어 인스타그램 오드스테어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40다길 2 3층 2. 더 로열 푸드 앤 드링크 : 브런치 영업시간: 매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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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조용하고 한적한 해수욕장

https://instagram.com/stories/logos0305/2980427096186618170?igshid=MDJmNzVkMjY= 스토리 • Instagram logos0305 이 스토리를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전화번호, 사용자 이름 또는 이메일 비밀번호 로그인 또는 Facebook으로 로그인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계정이 없으신가요? 가입하기 닫기 instagram.com 화순 금모래 해수욕장 사람이 적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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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가 송길영의 [그냥 하지 말라]

삼프로 TV를 보다가 이 분을 처음 알게되었는데 참 통찰력있는 분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글을 읽다보니 말도 잘하지만 글도 잘 쓰는 분인 것 같다. 글을 읽다보니 두고두고 마음에 담아두면 좋을 것 같은 이야기 들이 있어서 남겨놓는다. 괜찮은 책이라 두번 읽어보았다. 출처 :https://www.aboutcomm.com/speaker/%EC%86%A1%EA%B8%B8%EC%98%81/ 자신의 생산성과 사회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일상의 혁신을 계속 해나가야 합니다. 기술과 세상이 바뀌는 속도에 뒤처지지 않도록 스스로 업데이트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송길영, 그냥 하지 말라 만나고 싶지 않은 수직적 계층의 만남은 제거해버리는 비대면, 선택적 대면.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고 싶다는 것. 코로나가 부른 변화를 많은 분들은 '비대면'이라고 하지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선택적 대면'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송길영, 그냥 하지 말라 현재 회사의 일상을 정확하게 꼽아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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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제이

요즘은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카페들이 많이 생겨서 일반 프랜차이즈 카페는 가격으로만 승부할 수 밖에 없겠다. 고덕동에 카페제이도 유니크한 카페라서 인기가 많다. 말차가 맛있는 카페다. 점심시간에 가면 교토 소반을 먹을 수 있다. 일본식 찻집이라고나 할까. 내부에 일본 전통찻집에서나 볼 법한 다기들이 인테리어로 전시되어 있다. 몇가지는 판매도 하는 듯 하다. 분위기는 데이트하기 좋은 곳. 친구와 조용히 이야기하기 좋은 곳 실내는 시끄럽지 않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다양한 테이블들이 있어서 혼자가도 되고 여럿이 가도 될 것 같다. 편액에 꽃 화자가 쓰여있는데 나머진 잘 모르겠다. 교토말차, 말차라떼와 교토박스가 나왔다. 흠... 색이 너무 예쁘다. 말차에 검은색 대나무(오죽)가 꽂혀있고 ....아쉽게.. 스푼의 옻칠이 벗겨져 사용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는 게 단점. ㅎㅎ 녹차잎 색... 교토박스는 녹차티라미수입니다. 이렇게 떠내면... 크림이 조금 녹았네요..ㅎㅎ 그래도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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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쌀국수 맛집 Qua

서울숲 근처에 맛집들이 많이 몰려있어서 가보면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 쌀국수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일단 테이블링하는 키오스크가 있어서 예약을 하고 둘러보기로 했다. 둘러보다가 프랑스 바게트가게에 줄이 없어서 얼른 몇개 사서 계산하고 있는데 자리가 생겼다고 카톡으로 연락이 와서 후다닥 달려갔다. 실내는 베트남 정글이려나? 그렇게 생긴 계단을 통해서 지하로 내려갔다. 아래서 위를 바라보면 문도 대나무. 인테리어는 베트남을 떠올릴 수 있게 소품들이 있지만 저게 베트남것인지 다른 나라것인지 알수가 없다. 분짜와 왕갈비 쌀국수를 시켜서 먹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았다. 다 먹고 난 다음 활명수. 그 부채표 활명수가 행사를 하고 있어서 들어가 보았다. 배부르고 더부룩할때는 활명수 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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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 음식맛집과 맥주맛집 18곳 추천

독일의 뮌헨 맛집을 찾다가 없어서 제가 올립니다. 저는 뮌헨을 4번정도 다녀왔는데 갈 때마다 좋았어요. 그냥 두서없이 올린거라 순위가 있지는 않고, 내 마음대로 올렸어요. 음식은 호불호가 있어서 제 입맛에 맞는다고 다른 분들이 맛있지는 않으니까요. 제가 직접 가본 곳도 있고 추천받은 곳도 있습니다. 여행 책자나 블러그들을 보면 주로 맥주양조장 선술집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어요. 그 곳들은 맥주가 정말 맛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절대 맛볼 수 없는 맥주맛이죠. 1리터짜리 맥주잔을 들고 흥쾌하게 마시는 모습을 보면, 내가 들고 있는 500ml는 소주잔이구나 싶죠.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아저씨는 당연히 1리터 잔으로 벌컥벌컥. 단, 원샷은 안 합니다. 나눠 마셔요. 맥주를 즐기신다면 바이엔슈테판> 파울라너> 아우구스티너> 슈파텐> 뢰벤브로이=호프브로이=에딩거 순으로 추천합니다. 바이엔슈테판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으로 뮌헨에서 30~40분 기차타고 가는 프레이징에 있어서 반나절 여행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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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학중 머물렀던 숙소

독일에서 유학중 머물렀던 숙소입니다. 아마도 다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집이야 천차만별해서 다 같지는 않겠지만 제가 머물렀던 곳을 소개해드리면 그래도 출발전인 분들은 조금 참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한 층에 여러명이 머물수 있도록 복도식. 기숙사 같은 느낌이고. 중간에 움푹 들어간 곳 옆이 밖으로 나가는 출입문. 화장실이 한층에 3개. 화장실과 욕실이 같이 있어요. 주방은 2개인데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은 1개. 끝 쪽에 있는 곳은 조금 어둡고 좁아서 사용하기 어려웠어요. 파란색 문틀이 있는 곳들에 방들이 있어요. 물론 카페트로 되어 있어요. 방도 똑같은 색의 카페트가 깔려있죠. 창문은 위로 열리기도 하고 옆으로도 열려요. 벌레막는 그물망 같은 건 없어요. 유럽은 벌레가 한국에 비해서 많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여름에는 조그만 벌레가 엄청 많아요. 다행히 모기는 많지 않은듯 샤워부스를 잘 닫고 물이 밖으로 안 나가게 잘 해야합니다. 밖은 배수구가 없어요. 잘 못하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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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점심은 마음에 점을 찍듯이 가볍게 맛집 요찌무

잠실 석촌호수로 잠시 데이트를 갔어요 오랫만의 데이트라 좋았고, 날씨도 좋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최고였어요. 요찌무는 소바, 츠케멘 맛집이에요.. 영업시간 : 오전 11:20 - 오후 9:30 브레이크타임 : 오후 3:00 - 오후 5:00 입구에는 항상 하얀차가 주차되어 있는 것 같은데.. 주인차인가?? 입구에 메뉴판이 걸려있어서 확인하고 들어가실 수 있어요. 뭐 메뉴라고 해봐야 5개뿐. 마그마 정원이라는 고기요리 1가지를 제외하면 모두 면요리입니다. 들어가면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정하고 자리에 가서 앉아있으면 주문한 메뉴를 가져다 주세요. 저는 마제소바와 카라츠케멘을 주문했어요. 가격대가 조금 높죠. 마제소바는 계란노른자와 파, 양파를 섞어서 먹는 비빔우동 같은 것, 카라츠케멘은 약간 매운 미소츠케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다리는 동안 츠케멘이 뭔지 저도 몰라서 검색을 해봤어요. 멘은 면을 뜻하는 것 같은데. 삶은 면과 국물을 따로 담아서 국물에 '찍어서 먹는 면'이라는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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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역사공원 빛 축제

같은 서울에 있지만 너무 외진 곳에 있고 잘 알려지지 않아 한적한 공원이에요. 밤에 왔더니 주차장도 완전 텅비어있고 주차비도 무료 원래 낮에는 주차요금을 받고 있지만... 지금은 안 받네요 경차 하루 1천원, 중소형차는 2천원, 대형차는 4천원.. 저렴하군요. 다른 곳은 30분에 저 가격인데. 오늘의 목적지는 공원 안에 있습니다. 빛축제를 한다고 하길래. 조용히 들어가 봤어요 사람이 별로 없으니깐 약간 으시시하기도 했어요 원시 거인이 제일 먼저 반겨줬어요 안에 전구들이 반짝이고 있어서 그럴싸한데.. 들고 있는 창에는 왜 안하신건가요? 고양이와 쥐 입니다 빛나는 네모 상자들이 소나무 아래 놓여있어요. 앉아 볼 수도 있긴 한데.. 나무에 생선들이 걸려있어요. 속담이 생각납니다. 연목구어라고... 아름다운 나비들의 행렬을 따라 가봐요... 짜잔 대왕 나비? 밤이니깐 나방인가? 화려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나비가 있는 곳이 전환점이였군요. 다시 도깨비가 나올 것만 같은 곳을 지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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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으면 죽습니다. 씻는 것이 이렇게 위험하다니

코로나때 우리나라 전 국민은 잘 씻고, 마스크 잘 써서 위기를 잘 극복한 듯 보입니다. 심지어 철마다 걸리던 감기도 안 걸리고 아픈사람도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사망한 사람도 늘었지만요. 손을 잘 씻고 마스크만 잘 써도 감기정도는 충분히 안 걸릴 수 있다는 걸 온 국민이 증명해냈습니다. 하지만...잘 살던 사람이 씻어서 죽었습니다. 2022년 10월 23일. 60년동안 씻지 않던 94세의 노인이 씻은지 몇달만에 사망했습니다. 출처: JTBC 이란 매체 IRNA와 영국 BBC에서 반세기 이상 목욕을 하지 않았던 하지씨가 씻은지 몇달만에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노인은 수십 년 동안 신선한 음식은 먹지 않고 죽은 짐승을 먹고, 동물의 배설물을 파이프에 넣고 담배를 피우듯 피웠고, 녹이 슨 기름통에 담긴 물을 마셨다고 합니다. 자신이 씻고 깨끗한 음식을 먹으면 병에 걸릴 것이라고 믿었다고 합니다. 출처: JTBC. 뉴스 마을 사람들이 하지를 씻기기 위해 여러번 시도했지만 차에서 몸을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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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만에 독일 에르푸르트 ERFURT 둘러보기

에르푸르트는 구석구석 골목마다 볼거리들이 아기자기하게 많은 곳입니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인 5,6월과 10월에 가보신다면 정말 좋을 거에요. 전 7월말에 가서 너무 더웠지만.. 구글로 여행코스를 이어봤는데 1시간 4분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건 엄청난 속보로 관광지를 찍고 걷고 찍고 걷고 반복했을 때의 시간이구요. 실제로은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걸리는 코스입니다. [여행코스] 간단(2~3시간): 중앙역- 튀링엔 주청사- 돔광장-대성당- 페터스베르크요새- 크뢰머 다리 - 댐헨 - 아우구스티너수도원- 노이에뮐러- 중앙역 이 코스를 가고 싶어하시는 분은 아마도 에르푸르트와 근처에 있는 괴테가 근무핟던 바이마르를 들리는 코스로 가고 싶은 분이시리라 생각합니다. [가보면 좋은 곳] Neue Muhle 노이에 뮐레: 새 물레방아라는 뜻으로 원래 있던 물레방아가 화재로 불타버린 후 새로 지어졌습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개조되었습니다. 흐르는 강물과 주변 풍경이 아름답고, 강위에 헤엄치는 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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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영적 고향 에르푸르트 구석구석 살펴보기 여행코스

반나절만에 에르푸르트를 보고 바이마르로 가는 경로를 보시는 분은 제 블로그 반낮절 코스를 보시고 이 블로그는 구석구석 자세히 구경하고 싶은 분들만 보세요. 정말 즐겁지만 많이 걸어야 합니다 독일 튀링겐의 주도인 에르푸르트 ERFURT는 제2차세계대전에 거의 파괴되지 않아서 중세시대부터 현대까지의 건물들이 잘 남아있어서 독일인들이 자주 여행가는 곳입니다. 예전에는 프랑스, 러시아, 이탈리아를 잇는 무역의 중심지로 청색 염색재료를 수출해서 부자 도시였다고 합니다. 예전 독일 부자도시. 자세히(4~5시간): Bahnhof(중앙역) - (레글러교회) - St.Grgor kirche - (Stadtmuseum) - Augustiner Kloster - Dammchen - Augustiner Erfurt - Kramerbrucke - Old Synagogue - Michaelishkirche - (Allerheiligenkirche) - Fischmarkt - Rathaus - Neue M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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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앞두고 두뇌력을 높이는 음식과 음료

이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아서 모두 민감한 상황입니다.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도 제발 좀 층간 소음이 나지 않게 조심 좀 해달라는 호소문이 붙어 있을 정도입니다. 날씨도 수능이 가까워오자 언제 더웠냐는 듯 순식간에 싸늘히 식어버렸습니다. 수능을 앞두고 음식도 조심스럽지 않을 수 없네요. 영국 잡지 Cooking Light에 나온 두뇌력을 높이는 18가지 요리법을 두서없이 작성해봅니다. 음식도 있고, 수무디나 차와 같은 음료도 있습니다. 두뇌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지방이 많은 연어, 잎이 많은 채소, 딸기, 카페인 음료, 호두와 같은 음식을 섭취하면 인지 저하를 늦추고 시험점수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음식을 맛있게 자주 요리해서 먹으면 좋겠죠. 1. 연어 심장보호 및 두뇌 강화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연어나 지방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연어의 오메가 3 지방산에 DHA가 풍부하여 동맥에 플라그 형성을 늦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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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담] 3천원으로 냉장고 냄새 2일만에 해결

냉장고를 열때마다 냄새가 온 거실을 가득 채워서,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 설치한지 단 이틀만에 냄새를 싹 사라지게 만들었다. 커피가루는 곰팡이가 슬고, 우유도 상해서 더 냄새나고, 칸칸이 닦아도 보았지만 냄새는 사라지지 않았어요. ㅠㅠ. 냄새먹는 하마는 하마가 아니라 개미인줄. 그러던중 마지막으로 이걸 해보았죠. 지금은 두달째 아무 냄새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정답은 바로 이겁니다. 숯. 비장탄이라고 쓰여있지만.. 그냥 나무를 태워 만든 숯이면 됩니다. 뭉쳐서 만든 숯이나, 번개탄, 진흙섞은 것. 이런 거는 안됩니다. 나무를 태워서 만든 것만 됩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양도 많아요. 다이소에 가서 제일 싼것으로 사왔어요. 덩어리가 크면 공기에 접촉면이 작아지므로 요렇게 잘게 망치로 부수면, 공기 접촉면이 많아져서 냄새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그렇다고 가루로 만들면 흡수율은 올라가지만 가루가 날리거나 쏟았을때 대 참사가 일어날겁니다 적당한 크기의 넓은 그릇. 저는 하리보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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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의 마지막 강의 [담론]

요즘 누군가의 말로 신영복 선생의 이름이 불필요하게 거론되고 있는데 불편하게 느껴진다. 담론의 저자 약력은 아래와 같다. 신영복 선생은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강사를 거쳐 육군사관학교 결제학과 교관으로 있던 중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구속되어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복역한지 20년 20일 만인 1988년 8월 15일 특별가석방으로 출소했다. 1989년부터 성공회 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2006년 정년퇴임 후 석좌 교수로 재직하셨다. 출처: 신영복 아카이브. 니체의 말과 비슷하군요. 철학은 망치로 하는 것이다. 자... 그럼 성공회 대학교 학생들은 김일성주의자를 교수로 앉히고, 주체사상을 가르친 것이 되는 것인가? 아직도 이렇게 해야만 하는 것인지.. 발언 한 사람은 참 지혜롭습니다. 담론을 읽다보면 신영복 선생의 사고의 깊이를 가늠하기 어렵다. 가끔 복역하던 과거사를 이야기하자면 조금 괴리감이 느껴지긴 하나. 담론을 어떻게 정의하거나 정리하기 보다는 서두에서 말하는 몇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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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이런 잔에 마셔야 제 맛. 이마트 쇼핑기

지금 이마트에서 좋은 맥주잔을 팔고 있다.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바이엔슈테판 헬레스잔(라거), 파울라너 1리터잔. 얼른 가서 사보자. 이 거 놓치면 내년까지 기다려야됑. 독일에 갔을때 차마 사지 못해 발걸음을 아쉽게 돌려야 했는데 이제 기어코 살 기회가 생겼다. 마시는 맥주마다 잔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미리미리 한두개 사놓자. 독일 라거(헬레스)는 요거 머그잔, 밀맥주난 필스너는 조렇게 긴잔. 벨기에 맥주는 조렇게 튤립모양, 스타우트 포터 요런 진한 거는 파인트. 하지만 가장 편한 거는 역시 손잡이가 달린 머그잔이다. 뮌헨에서 마시던 파울라너는 정말 좋았지. 비어가든에서 햇살에 녹아나는 탄산과 밀맥주의 부드러움을 이제는 다시 느끼기 어렵겠지만 이 잔만 있다면 분위기는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손을 마구 대고 있는데 비어가르텐에서 마시는 맥주가 정말 맛있지. 영국에는 펍이 있다면 독일은 비어가르텐. 이렇게 테이블보가 없는 곳에서는 자기가 가져온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물론 맥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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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러버덕 프로젝트, 고무오리

러버덕프로젝트를 한다고해서 잠실 석촌호수에 발걸음 이달 말까지만 하기 때문에 바로 와봤다. 미루다보면 결국 안 오거나 못 오게되는 때가 종종 생기니까 뽀로로가 석촌호수에서 반갑게 놀고 있었다 오 보인다. 근데 생각보다 엄청큼 손위에 올려놓고 찍어도보고 가까이 가보고 어라 너 지인짜 크구나. 아주 가까이는 못 다가가지만 이정도로도 충분해 멀리서도 괜찮아 집을 노랑오리에게 뺐긴 거위들. 석촌호수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러버덕 #고무오리#석촌호수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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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척추의 신&quot;서울대병원 교수가 말하는 허리운동 법칙

허리강화 운동을 하는데 허리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허리가 아픈데 어떻게 운동을 할까요? 허리를 좋게 해주는 운동은 오직 한가지. 허리디스크를 손상되지 않게 하는 운동. 알아봅니다. 저도 계속 앉아있어야 해서 관심이 많다보니 자료를 올려봅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매월 보내주는 자료에 보니 좋은 자료가 있어서. 자이홍의 건강극장에서 "척추의 신" 서울대병원 정선근 교수와 인터뷰한 내용을 발췌합니다. 허리디스크가 있기 전에는 윗몸일으키기가 도움이 되지만 이미 허리디스크가 발병한 경우에는 절대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안됩니다. 코어근육을 강화하면 허리통증 완화에 좋은가? 허리근육이 좋은 젊은 사람들, 유전적으로 허리가 튼튼한 사람들은 허리통증 완화에 좋지만 허리디스크가 있는 사람, 유전적으로 디스크가 약한사람은 코어근육 운동하는 것만으로도 악화가 될 수 있음 결론은 허리는 운동으로 좋아지지 않는다. 허리는 좋은 자세로 좋아진다. 허리를 좋게 하는 유일한 운동은 걷기와 달리기.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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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99%가 있는 나무

은행나무는 식물계>관다발식물군>은행나무문>은행나무강>은행나무목>은행나무과>은행나무속>은행나무이다. 이렇게 1문 1강 1목 1과 1속 1종만이 현존하는 식물이라는 것은 나머지 식물은 모두 사라졌다는 뜻이다. 지질학상 고생대 페름기부터 자랐고, 대멸종 시기를 버텨내고 현대까지 살아남았다. 현재 야생에서 자생하는 개체가 없어 야생절멸종이라고 알려졌으나 중국 저장성 일대에 소수의 자생 서식지가 있다고 한다. 은행나무는 열매로 후손을 퍼트리는 종인데 매개동물이 신생대쯤 멸종되어 그 타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한다. 은행나무는 새나 다람쥐같은 동물들 뿐만아니라 벌레나 미생물같은 세균, 곰팡이 조차 거의 안먹는다고 한다. 사실 동물들에게 은행은 독성물질이니 안 먹을 수 밖에. 은행나무는 본 줄기가 죽어도 새싹이 다시 돋아나는 엄청난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나라는 가로수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덕분에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있다. 은행열매나 잎사귀의 추출액이 혈전용해제, 말초순환기 장애치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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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 항암, 체중감량 등 건강에 만능 슈퍼푸드는?

누구나 알지만 꾸준히 먹지 못하는. 과일같지만 채소인. 의사들이 싫어하는 채소.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가 익을 수록 의사의 얼굴은 파랗게 질린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몸에 좋은 채소인 토마토는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연구소에서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되었습니다. 토마토를 먹어야하는 이유는 토마토 속에 들어있는 라이코펜, 항산화 성분, 비타민 C가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기미예방에 좋습니다. 특히 라이코펜이라는 색소는 암세포 성장억제 효과가 베타카로틴보다 10배 강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장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K, 심장근육의 활동을 돕는 칼륨, 심장기능을 강화하는 사포닌이 있어 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또한 영양소가 많고 에너지는 높지만, 칼로리는 100g 당 22kcal로 낮아 체중감량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 루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시력에 좋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토마토를 먹어야 하는 이유 - 피부노화방지, 기미예방 - 심혈관 건강 -체중감량 -시력에 도움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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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 공원 불꽃축제

오늘은 불꽃놀이 보기 좋게 완전 맑은날 지하철에서 여의나루역에 사람 많다고 그냥 패스해서 여의도역에서 내려 걸어왔음 엄청난 인파 역시 휴대폰으로 찍으면 엉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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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종합시장 물가

암사시장에서 유명한 족발집입니다 서민갑부에 나왔다는 튀김집. 꼬마김밥이 유명합니다 종류도 다양 돈까스도 튀겨줍니다. 완전 바삭. 건 야채, 과일도 있고 쌀쌀해진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어요. 치킨집도 여러집 보여서 골라먹는 재미가 정육점도 여러집 있고요 암사종합시장 중간쯤에 스타벅스 원두로 내리는 커피집도 있죠 꽃집도 있고 엄청 편하게 보이는 수면 잠옷이 오천원. 고쟁이? 바람 슝슝들어올것같은 바지가 사천원 암사종합시장은 없는게 없군요 옛날과자 파는곳도 있죠. 이건 온라인이 더 저렴 공주밤. 밤은 꿀밤 고구마는 밤맛 암사종합시장에는 반찬가게들도 많습니다. 가격도 괜찮습니다. 각종 부침개 한팩에 오천원 다양한 반찬들 식혜도 한병 샀어요. 가을은 전어의계절. 새우도. 전어가 배영을 하고 있어요 저는 이 돈까스집에서 주로 사죠 암사종합시장 거의 끝에 있어요 해산물도 싱싱하고 과일도 신선 떡도 맛있겠다 애호박 한개 천오백원 곱창도 맛있어요. 야채곱창 만원. 둘이 가볍게 먹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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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 부자소나무와 부자 마을 승산마을

사진만 찍어도 부자가 된다는 소나무, 기를 받으면 부자가 된다는 마을로 여행을. 진주 승산마을에 1921년 개교한 지수 초등학교에 있는 소나무가 주인공이다. 이 초등학교를 다녔던 인물들이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대기업 창업주들이기 때문이다. LG그룹 창업주 구인회,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효성그룹 창업주 조홍제가 바로 지수 초등학교를 다녔었다. 그들이학교옆 바위틈에 자라고 있던 소나무를 개교한 다음해에 교정에 옮겨심고 가꾸었는데, 지금은 부자소나무로 알려졌다고 한다. 창업주들이 소나무를 심었기 때문에 벌써 100살이 넘었는데, 소나무가 부러지거나 아프면 그룹차원에서 소나무 전문가를 보내 치료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한국방송 2, 1박2일. 스스로 추리여행편 지수초등학교는 송정초등학교로 통합되면서 2009년 폐교되었다가 최근에 k-기업가정신센터로 바뀌었습니다. K-기업가정신센터 경상남도 진주시 지수면 지수로 482 지수초등학교를 졸업한 기업가는1회 LG그룹 창업주 구인회, 삼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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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독일영화박물관 DFF

독일의 유일한 영화박물관이라고 합니다. 박물관 티켓이 있다면 한번 방문해볼만한 곳입니다. 특히 연인이나 아이들과 같이 가면 즐겁게 대화도 하고, 따라해보기도 하고, 기념품도 괜찮은 것들이 있어요. 독일영화박물관 프랑크푸르트 영업시간 : 화요일 ~일요일 10:00~18:00, 월요일은 휴무 크리스마스 이브 휴무 2개의 층에서 상설 전시를 하고, 3층에는 영화관이 있습니다. 저는 토요일에 갔는데 영화를 볼 수는 없었어요. 매달 두개의 시리즈가 상영되고 있다고합니다. 일반 영화는 아니라고...하지만 매주 금요일, 일요일 오후에는 어린이용 영화를 상영한다고 합니다. 다만, 독일어니깐.. 참고하세요 갤러리를 가보면 다양한 영화소품들을 만날 수 있는데, 익히 알고 있는 영화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터미네이터, 에일리언 처럼 조금 오래된 영화들이 주류이긴 하지만... 스타워즈 다쓰베이더 투구도 볼수 있고, 해리포터 영화의 한 장면도 볼 수 있습니다. 디즈니 에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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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현대미술을 전시하는 쉬른 미술관

박물관 티켓 있는 분, 혹은 정말 특별 전시할 때만 가보세요. 가끔 정말 유명한 작품들을 전시할 때가 있어요. 2022년 11월에는 샤갈 작품을 전시한다고 합니다. 뢰머광장에서 대성당으로 가는 중간에 있기 때문에 접근성은 상당히 좋습니다. 일단 입구부터 상당히 멋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조금 특이한 현대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설명을 듣지않고는 일반인들이 다가가기에는 너무도 문턱이 높았습니다. 벽에는 별이라는 작품이 걸려있고. 바닥에는 광대라는 작품이 누워있는데 진짜 사람이 누워있는 줄 알았어요. 행위예술하시는 분이 누워있나 했는데.. 조각작품입니다. 아주 편안하게 누워있는 배불뚝이 광대입니다. 빨간색 타이즈는 피도 안통하게 왜 입고 있는지..얼굴은 숯마스크팩을 하고 누워있는 듯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가다가는 깜짝 놀랍니다. 저 검정 벽도 풍경이라는 작품이거든요..ㅎㅎㅎ 난 건물이 이렇게 생겨서 그냥 돌려놓은 줄 알았는데... 작품이었어.. 저기 앉아계신 작품들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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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뉴내셔널 갤러리 Neue Nationalgalerie

Neue nationalgalerie는 1968년 개관한 20세기 미술을 전시하고 있는 국립미술관입니다. 건물은 저는 잘 모르지만 유명하다고 하는 Ludwig Mies Van der Rohe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1층으로 되어 있는 유리로 된 건축물인데 아무것도 전시되지 않은 그냥 건물하나가 서있는 듯 합니다.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LOVE 조각이 있습니다. 사진 찍으라고 있는 거겠죠. 바닥에 왠 글씨만 그려져있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작품입니다. 본격적인 전시관은 지하 1층에 있습니다. 관람에 소요시간은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1905년부터 1945년까지의 표현주의, 다다, 초현실 주의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중입니다. 현대 미술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가볼만 합니다. 파블로피카소, 에른스트, 호안미로, 칸딘스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작가들의 작품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바이마르 공화국,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 등 시대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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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베를린 미술관 게말데갤러리 Gemaldegalerie

게말데 갤러리는 뉴갤러리와 매우 가까이 있는 미술관입니다. 많은 분들이 베를린에 오면 박물관섬에 있는 미술관들만 휙하고 보고 가시긴 하는데 게말데 갤러리는 안 보면 후회할 수 있습니다. 방대한 미술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2,3시간은 후딱 지나가 버리죠. 1900년대 베를린과 드레스덴에서 활동하던 작가들 뿐만아니라, 13세기에서 18세기 미술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얀 반 에이크, 피터 브뤼겔, 알브레히트 뒤러, 라파엘로, 베르메르, 렘브란트, 피터 폴 루벤스, 카라바지오, 보티첼리 등 미술시간에 들어보았던 작가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미 박물관섬을 지나와서 이제는 질리다 싶을 수도 있지만 한국으로 돌아가면 이제 언제 다시 볼수 있을지 모르니 꼭 한번 가봐요. 보티첼리의 작품은 이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죠. 순정만화 같은 인물들이 많이 있으면 보티첼리.ㅎㅎ 보티첼리, 성모자와 연주하는 천사들이라는 작품인데,. 천사들이 잘 생겼음. 보티첼리의 작품은 이전의 중세시대의 그림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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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의 초현실주의 미술작품들 Scharf-Gerstenberg Collection

샤프-게르스텐베르그 켈렉션은 베를린에 있는 프랑스 낭만주의 부터 초현실주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미술관입니다. Bergruen 미술관 맞은편에 있어서 두 미술관을 같이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실 고야, 마네 등의 작품이 있는 줄 알고 갔지만...제가 가장 어려워하는 현대미술 그중에서도 초현실주의 작품들이 그로데스크한 모습을 아주 깔끔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호안미로, 에른스트, 파울클레, 막스클링거 등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분들이 있는 것보니.. 매우 컬렉션들의 수준이 장난이 아닌 것 같기는 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번역을 해보니 수준 높은 이야기가 한가득합니다. "이 컬렉션에는 가장 먼저 Max Ernst와 Hans Bellmer를 비롯하여 René Magritte, Salvador Dalí, Yves Tanguy 및 André Masson을 비롯한 프랑스 지식인 André Breton을 둘러싼 초현실주의 그룹의 거의 모든 구성원이 선택한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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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산책하기 좋은, 가볼만한 일자산 허브공원

강동구에 일자산 허브천문공원. 산책을 가도 좋고, 도시락싸가지고 놀러가도 좋고, 데이트 가도 좋을만한 곳입니다. 입장료 없음. 각종 허브들이 심겨있어요. 겨울 빼고 가보기 좋습니다 동물 동상들이 곳곳에 있어요 밤에 오면 또 다른 모습으로 변해있습니다 누이와 동생이 앉아있는 동상 가운데 동산이 있는데 밤에 오면 별자리 모양으로 빛이 나요 소 동상. 아이들이 좋아하죠. 올라가보고 싶어서 하늘보며 쉴수 있는 곳도 있고 허브향을 맡으며 이야기할 수있는 벤치도 있고 작은 실내 식물원도 있죠 내부는 정말 작아요 가을이라 억새도 있습니다 허브들이 많아서 잎사귀들을 만져서 코에 대보면 손에 한가득 허브향이 한가득해요 라벤더도 있고 로즈핑크 진짜 향이좋은 장미허브 베르가못 자그마한 천문대도 있어요. 언제 여는지는 모르지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아로마 워킹에서 걸으며 한장찍고 억새도 한장 찍고 제일 인기가 좋은 복덩이들 애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어요. 주차장이 없어서 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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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맛집 22곳 추천

프랑크푸르트 맛집들을 모아서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유명한 곳들이라도 웨이팅이 길지 않으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독일사람들 양이 많아서 1인분시켜도 두명이 먹을 정도로 나오니 참조하세요. 다양하게 드시고 싶다면 각각 시켜드시고 3인이 가면 메인요리 2가지와 사이드메뉴를 시키시고, 4인이가면 메인요리 2가지와 사이드요리 2가지 혹은 메인요리 3가지와 사이드요리 1가지를 시키시면 무난히 다 드실 수 있어요 여자분들끼리 가신다면 조금 양을 줄여서 주문하세요. 유럽은 물도 주문해야하고 탄산이 든 물도 있는데, 사실 조금 마시다보면 탄산이든 물이 더 소화도 잘 되고 물갈이도 적게 하게 되어서 나중에는 탄산이 든 물만 찾을 수도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맛집을 소개해 드립니다. 민박집 주인분들, 지인들 추천한 곳을 참조해서 만들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맛집이라고 해도 주관적인 점에서 결정하는 것이니까 참고 바랍니다. 가봤는데 내 입맛에는 맞지 않더라...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맛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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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서 피카소와 마티즈, 클레를 만날수 있는 곳

베를린에서 피카소, 마티즈, 세잔, 클레의 걸작을 만날 수 있는 곳. 베르그루엔 박물관 Berggruen Museum. 이 곳은 샤를루아 궁전 바로 앞에 있어서 샤를루아 궁전을 방문할때 같이 코스에 넣어서 방문해도 좋습니다. 원래는 궁전 경비병들의 숙소 중 하나였다고 하네요. 2022년 9월5일부터 2025년 까지 건물 리노베이션 때문에 문을 닫습니다. 하지만 3년동안 이 작품들은 내셔널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행이죠. 뮌헨에서도 Neue와 Altes 피나코테가 리모델링으로 계속 개장을 안했었죠. 아비뇽의 처녀들에 나오는 한 여인의 얼굴입니다. 어쩐지 어디선가 많이 본 얼굴이다 싶지요. 몇몇 작품은 일본과 중국, 프랑스로 전시를 갑니다. 5개 장소 2022년 10월 8일 ~ 2023년 1월 22일: 도쿄 국립 서양 미술관 2023년 2월 4일 ~ 5월 21일: 오사카 국립 미술관 2023년 7월 8일 ~ 10월 8일: UCCA Edge Shanghai (tbc)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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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가기 좋은 베를린 자연사박물관(Museum of Natural History)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박물관은 역시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여름에 시원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동물들도 보고 태양계 관찰도 하고, 광석들도 만나볼 수 있는 곳이죠. 프랑크푸르트 젠켄베르크 자연사 박물관보다는 조금 작지만 구성은 비슷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앞에 공룡화석이 딱 서있습니다. 베를린 자연사 박물관 공룡화석만 보면 심심하겠죠. 왼쪽에 공룡을 바라볼 수 있는 망원경이 있는데 사실 망원경이 아니라 살아움직이는 공룡을 볼 수 있는 프로젝터입니다. 뼈에 살이 붙고 표피까지 완성이 되면 살아 움직이죠. 바로 왼쪽으로가면 광물들이 전시되어 있지만 광물은 제일 나중에 보기로 하고, 중앙으로 들어가서 화석들을 만나봐요. 베를린 자연사 박물관 박물관에서는 흔하게 보는 암모나이트, 심지어 시장에 가서 살수도 있고 박물관에서 판매도 합니다. 진짜인지 모조품인지는 알 수가 없어요. 저희 집에도 한 녀석 있죠. 목걸이로 된 암모나이트. 베를린 자연사 박물관 어류, 즉 물고기 종류도 다양하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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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교통이 편한 프랑크푸르트 한인민박 &quot;카이저72&quot;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도착해서 바로 앞으로 나있는 도로명이 카이저거리입니다. 그곳에 왼쪽에 있는 건물들 중 72번지에 있는 한인 민박집이 바로 카이저 72입니다. 카이저가 라틴어 시저. 카이사르에서 나온 말로 독일어로 황제를 뜻하는데 황제72라는 뜻이 있는 것인가 생각했지만 그냥 집주소가 카이저로 72번지라서 카이저 72인 한인민박집입니다. 민박집을 찾기도 너무 쉽습니다. 번지를 찾아가도 되고 오른쪽에 스타벅스를 찾아서 고개를 돌리면 바로 카이저 72 민박집이 있습니다. 민박집을 찾았다면 초인종을 누르고 예약된 이름을 말하면 답변을 해주시고 문을 열어주십니다. 삐하는 소리가 들리면 문을 밀고 출입구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냥 누군가 문을 열었다고 따라들어가면 안됩니다. 주인분이 안쪽문을 열어주셔야 하는데, 알 수가 없거든요. 이 곳에서 짐이 별로 없다면 계단을 타고 한 개층만 올라가면 되고, 짐이 많다면 바로 옆에 조그마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을 누르면 됩니다. 독일은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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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맛집 &quot;Pak Choi&quot;

프랑크푸르트는 독일의 최대 경제중심지 답게 높은 빌딩들이 즐비합니다. 서울만큼은 아니지만. 그리고 한국사람들도 굉장히 많고,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모여살다 보니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습니다. 맛집들도 많고요. 오랫만에 한국에서 만나는 중국집이 아닌 독일의 중국집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민박집 사장님이 적극 추천해주셨어요. ㅎㅎㅎ 이 곳의 유명한 요리는 동파육과 꿔바로우, 마파두부라고 합니다. 저는 혼자 갔기때문에 다양한 요리를 시킬 수는 없었어요. 그냥 마파두부만.. 엄청 많이 붐비긴 하지만 안으로 들어오면 자리가 있어요. 그리고 회전율도 괜찮아서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요. 일단 주문을 해야하는데 메뉴판은 없습니다. 밖에 창문에 붙어있는 메뉴를 보고 외우거나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면 됩니다. 사실 동파육도 시키려고 했는데 저는 그냥 갔더니 메뉴판이 없다고 하면서 그냥 가려고 해서 그냥 마파두부만 시켰어요. 다시 주문하려면 언제 올지 모르니까. 그래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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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우피치미술관 가기 전 알고가야 하는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작품(약2,500점)을 가지고 있는 미술관 중에 하나인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은 르네상스의 수많은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는 미술계의 보고입니다. 간혹 샤갈이나 루벤스, 램브란트등 르네상스 이외의 작품들도 소수 있지만 대부분 중세와 르세상스 작품입니다. (우피치는 이탈리아어로 사무실이라는 뜻) 수많은 작품들이 있기 때문에 그냥 가면 처음에는 놀라지만 나중에 갈 수록 그냥 무뎌진 감각과 지친 심신으로 인해서 그냥 쉽게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조금 알고 방문하게 되면 중간중간 재미도 있고 흥미가 생겨서 조금더 지치지 않고 끝까지 완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3시간 정도 걷게 되면 허리와 무릎과 발이 너무 아프게 되는것은 피할 수 없죠. 우피치 미술관에서 간과하면 안될 것이 천장화입니다. 각 장마다 모두 다른 그림이 수백장 그려져있죠. 너무도 유명한 작가 3인방.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는 이 우피치 미술관에 잘 전시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 우피치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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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의 기원과 장터순대국 감자탕

나에게 감자탕, 뼈다귀 해장국은 정말 저렴한 가격에 고기를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술안주, 또는 해장국으로 먹던 추억의 음식이었는데, 요즘은 한끼 식사로 자리잡고 절대 저렴하지 않은 가격으로 전문식당까지 생겨났다. 뼈다귀탕을 좋아하는 나는 이제는 집에서 해먹을 정도라서 해외에 긴 시간동안 머물다 집에 올때, 반드시 먹고야 마는 음식이다. 돼지 등뼈를 푹삶아서 기름기는 빼내고, 육수에 시래기나 묵은지를 넣어서 양념간을 해서 다시 등뼈를 넣어 끓여내어 뼈를 잡고 살과 골수까지 쪽쪽 빨아먹는 맛이란.. 박정배님의 "한식의 탄생"에는 감자탕에 대한 몇가지 기원이 나오는데, 첫번째는 신라시대에 전라도에서 돼지등뼈를 즐겨 먹는데 돼지 골수를 감자라 불러 감자탕이라고 불렀다고하지만 근거가 되는 자료나 정확한 증언은 없다고 한다. 두번째는 전라북도 순창에 한동길이란 분이 끼니를 거르는 노동자들을 위해 값싼 재료인 시래기, 감자, 돼지뼈를 이용해 탕국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한동길 감자탕"이란 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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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와 로마 미술을 만나볼 수 있는 Altes Museum

베를린 박물관 섬에 가면 가장 먼저 만나는 박물관이 Altes 뮤지엄이다. 이곳에는 그리스와 로마시대의 미술품들을 볼 수 있는데, 상당히 많은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어서 작품들을 한번 둘러보는데 1시간 반에서 2시간정도 소요된다. 박물관 섬의 건물들은 199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만큼 건물들도 아름답다. 고대그리스의 토기들은 단순한 무늬를 반복적으로 그려넣었지만 균형미와 조화미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초기에 도시국가 사이에 수많은 전쟁이 있었기 때문에 시민군의 장갑을 착용한 모습들이 도자기에 묘사되고 있습니다. 당시의 주무기는 창과 방패, 투구와 가슴갑옷을 입고 있는 모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칼은 아직 주무기가 아니였습니다. 칼을 만들기에는 너무 많은 구리가 들어가고 튼튼하지 않았기 때문에 창보다 비효율적이었을 겁니다. 막 입구로 들어가면 아래 사진처럼 초기 그리스시대 조각품들이 전시되어있어요. 여인 상을 보고있으면 왠지 신라의 기와에 새겨진 얼굴이 생각납니다. 이집트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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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섬 Altes National gallery, Nationalgalerie

베를린 섬에 있는 박물관 이름중 헷갈리는 것이 Altes museum과 Altes national galeries 인데 구박물관은 주로 조각과 도자기들이 전시중이고 구 내셔널 갤러리에는 조각과 그림들도 있는 곳이다. 주로 독일의 화가들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미술에 문외한인 나는 잘 모르거나 살짝 이름만 어디선가 들어본 작가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사실 이 고전적인 건축물만 보러가도 충분히 멋진 곳이 구 내셔널 갤러리다. 방문하면 관람하는데 소요시간은 두시간정도 걸린다고 볼 수 있다. 이층 창문에서 바라보는 베를린 돔은 맑은날 너무 멋진 풍경을 선사한다. 입구에서 조금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이 조각상은 승리자에게 월계관을 던지는 빅토리아상이다 프로이센 시대에 만들어졌으므로 그리 오래된 조각상은 아니다. 폴린휘브너의 초상화는 그의 새아내 폴린 샤를로테를 그린 것입니다.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의 오크우드 수도원입니다. 데일리 아트매거진에서는 이 그림을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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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박물관섬 Bode Museum

베를린 박물관섬에서 가장 핫스팟은 Bode Museum 앞입니다. 베를린시에서도 박물관섬을 홍보할때면 항상 사용하는 사진이 바로 Bode Museum 앞이나 대각선으로 찍은 사진이죠. 보데 박물관은 박물관 섬에서 4번째로 지어졌는데요 건축양식 역사에서는 많이 현대인 네오바로크 양식으로 화려하게 지어졌습니다. Berlin Bode Museum 입구만 들어가도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돔을 마주하면 감탄사가 나오게 됩니다. Bode 박물관은 조각컬렉션과 비잔틴 미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주요작품은 도나텔로의 Pazzi Madonna와 안토니오 카노바의 Dancer 등이 있다고 합니다. 조각들은 주로 19세기와 20세기 초의 이탈리아와 독일의 작품들을, 비잔틴 미술은 3세기에서 15세기에 이르는 작품들을 즉, 중세와 비잔틴 미술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놓칠 수 없는 부분은 화폐컬렉션도 함께 있지요. Berlin Bode Museum 원래는 카이저 프리드리히 박물관이었는데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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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서 꼭 한 곳만 가야한다면 Pergamon Museum

베를린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한다는 박물관섬. 그 중에서 시간이 없어서 단 한곳만 가야 한다면 어디를 가는 것이 좋을까? 나에게 추천을 요청한다면 단연코 Pergamon Museum이다. 베를린에서 독일의 색채가 거의 묻지않은 곳. 하지만 독일이 아니면 볼수 없는 고대의 유물이 전시되고 있었던곳. 지금은 일부분이 복원작업중이라서 개방하지 않고 있다. 특히 이름이 페르가몬인데 페르가몬 신전이 개방되지 않고 있다. 그럼 조금 저렴하게 하던지..아니면 안내문구를 미리 써붙여놓던지. 홈페이지를 가보지 않으면 모른다. 요즘 독일의 불친절함이란 거만함에 가깝다고 해야 할까? Berlin Pergamon Museum 페르가몬 박물관을 가려면 제임스 시몬미술관을 통해서 들어가야한다. 난 2~30분을 해메다 들어갔다. 사전에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엄청 줄을 서야하므로 미리 하루전에 예약해서 시간에 맞춰 입장하자. 그렇지 않은 경우 아래 맨 오른쪽처럼 줄은 두시간 정도 설 수도 있다. Berlin 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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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보케리아 시장 VS 산타 카타리나 시장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가면 가우디 건축물과 몬주익 분수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여행일 수 있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고 현지인들의 식생활을 볼 수 있는 곳을 가보는 것도 색다른 여행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여행을 가면 될 수 있으면 현지인들이 가는 시장을 검색해서 가보고는 한다. 여행책자나 유튜브 등에서 바르셀로나의 대표시장으로 안내하고 있는 곳은 보케리아 시장이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고 있다고 하지만 마스크도 쓰지 않고있는 엄청난 인파를 만날 수 있다. 보케리아 시장 스페인 보케리아 시장은 현지인이 가지는 않는 것 같다. 주로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관광객 특화 시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곳의 주요 품목이 현지인들이 사는 것들 보다는 관광객 위주의 음식들만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식당들도 많이 있어서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스페인 보케리아 시장 각 종 튀김도 먹을 수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해안에 위치한 도시라서 그런지 해산물 음식들도 많습니다. 오징어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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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간식들을 맛보자(감자튀김, 초콜릿, 와플)

이번 벨기에는 조금 벼르고 갔다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전에는 몇시간만에 그랑플라스와 몇몇 유명한 스팟만 둘러보고 바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넘어갔으니까. 너무 아쉬웠고 왠지 마음 한 켠에 꾹하고 뭔가 남아있었으니까 이런걸 한이라고 해야 하나?? 사실 제일 먹어보고 싶었던 것은 홍합탕과 맥주였지만 일단 간식들도 못 먹어봤으니 간식들 부터 둘러보자 첫번째 벨기에 간식은 역시 벨기에 사람들이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감자튀김. 많은사람들이 프렌치 프라이라고 불러서 프랑스가 원조가 아니냐고 하지만 벨기에 사람들은 자기들 것이라고 말하면서 엄청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사실 미국과 프랑스간에 무역분쟁이 발생했을때, 미국이 프렌치 프라이의 이름을 다른 이름으로 개명하자, 프랑스에서는 그걸 가지고 "그거 어차피 벨기에 거야!"하면서 놀렸다는 일화가 있다. 더운 여름에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봄, 가을, 겨울에는 정말이지 너무 맛있다. 일단 감자 품종이 다르고 감자를 겉은 바삭하고 속을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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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가기 전 꼭 알아야 하는 소도시 여행(역사순으로)

독일은 소도시가 아름답게 유지되고 있는 나라로 유명하다. 다른 유럽 국가들은 대부분 수도를 위주로 발전된 것에 비해 독일의 베를린은 고전적인 건물들보다는 최근에 지어진 건물들로 빼곡히 들어차 있다. 그 이유는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 패전국으로 주요 거점도시는 연합군의 융단폭격과 전쟁의 접전지로써 엄청난 공방을 주고받아서 제대로 된 건물은 남아날 수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오래된 작은 도시들은 뜻밖에도 이런 전쟁의 포화를 빗겨날 수 있어서 현재까지 보존될 수 있었고 오늘까지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독일의 옛 모습을 보려면 베를린이나 프랑크푸르트가 아니라 지방에 있는 작은 소도시를 봐야 한다. 독일 소도시 여행 코스를 역사순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가본곳을 위주로 소개하겠군요. 밤베르크 구 시청사 독일은 로마시대때부터 거론되기 시작한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군대가 게르만 족과 최초로 접촉했지만 게르만 족의 위험성때문에 라인강을 경계로 만들고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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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르세유 자유여행 하루코스

바르셀로나를 거쳐 프랑스 제2의 도시, 2600년 된 도시 마르세유에 도착했다. 밤새 버스를 타고 와서 조금 피로했지만, 새로운 도시를 만나는 설레임과 긴장감에 몸은 가볍게 움직여졌다. 중앙역과 버스터미널이 함께 있기 때문에 중앙역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해서 세수와 양치를 하고 아침을 시작했다. 마르세유 중앙역 마르세유 중앙역 중앙역에서 가까운곳에 마르세유 개선문이 있다. 도보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걸린다. 마르세유는 언덕이 많은데 중앙역있는 곳이 고지대이고 항구근처가 저지대이다. 마르세유 개선문 마르세유 개선문 마르세유 개선문은 스페인과 프랑스의 전쟁에서 승리를 기념하여 로마 콘스탄티누스 개선문과 티투스개선문을 모방하여 만들어진 건축물이다. 정면은 전투의 모습을 묘사하고 자유의 수호에 대한 부름과 영웅의 귀환을 묘사하고 있는 조각이 있습니다.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명소죠. 마르세유 할아버지 얼굴이 흐뭇함. 마르세유 이 그림은 너무 잘 그려서 안 찍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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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두번째로 맛있는 맥주 뉘른베르크 Rotbier

독일, 체코, 벨기에, 영국 등 맥주의 강국뿐만아니라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등 와인이 주류인 국가까지 돌아다녀보면서 양조장 투어, 생맥주 Draft와 병맥주, 캔맥주까지 해본 결과 내 입맛에 가장 맛있는 맥주는 바이엔슈테판. 맥주대회에 금메달을 3번이나 받은 그 녀석. 아니 그분이었다. 하지만 의외로 2등은 독일에 와서 처음 맛보게된 맥주였다. 뮌헨 아우구스티너 지하창고 플젠 필스너우르켈 양조장 체코의 필스너우르켈, 바이에른지방의 주도 뮌헨의 가장 오래된 아우구스티너, 뢰벤브로이, 파울라너 등의 헬레스 보다도.. 벨기에의 쟁쟁한 트라피스트나 람빅보다도 강렬하게 맛있었던 맥주가 있다. 사실 맥주의 종류도 람빅, 에일과 라거로 나뉘고 더 분류하자면 둥켈, 스타우트, 필스너, 헬레스, 람빅, 크릭, 에비 등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풍미도 다양해서 뭐가 어떻게 맛있는지 취하면 다 똑같지 말 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경우 맥주 1리터가 한계인지라 고심하고 고심해서 조금씩 맛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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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기원을 만나 볼 수 있는 베를린 Neue Museum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독일 뮌헨의 옥토버 페스티벌에 참석하고 싶고, 조금 더 알게 되면 벨기에의 람빅과 트라피스트도 경험해보고 싶게 된다. 공부를 하면서 알게되면 될 수록 더욱 재밌게 되고 재미있어지는 만큼 더욱 맥주맛도 알게되어서 즐길 줄 알게된다. 맥주 양조장 내부 모습 와인처럼 맥주의 맛도 다양할 뿐만아니라 와인과 같이 맥주의 역사도 기원전 4000년 전부터 양조되어 왔다는 것을 기록으로 알 수 있다. 다만 와인처럼 체계적이지 않고 그냥 시원하게 한잔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을 뿐. 문명의 시작과 같은 메소포타미아의 쐐기문자로 기록된 진흙판서에도 나왔다고 하니 맥주의 역사도 만만치 않게 깊다고 할 수 있다. Neue museum 쐐기문자에 나와 있는 맥주의 기록까지는 볼 수 없지만 시각적으로 화려하고 인지 가능한 기원전 기록문자가 있는데 그 것은 바로 이집트 문자이다. 이집트의 상형문자로 맥주에 대해 언급된 기록이 베를린 Neue Museum에 보존되어 있다. 너무 뜻밖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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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 가면 우피치미술관에 꼭 가야하는 이유

사실 난 이번 피렌체 florence의 방문이 두번째이지만 첫번째 방문은 로마에 머물면서 인터레일로 하루 일정으로 왔기 때문에 정말 스쳐지나간 듯이 여행을 했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미켈란젤로에서 바라본 피렌체 시가지의 모습은 생생하게 각인되어 있었고. 다시 와서 봤지만 이탈리아 사람들이 개발을 안해서 그런지 보존을 잘 해서 그런지 예전 추억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피렌체에 오면서 꼭 가고 싶었고, 전에는 가지 못했던 우피치 미술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면 놀랍게도 다른 나라에서는 더 싸게 사거나 동일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티켓가격을 이 곳 피렌체는 2~4유로 정도 더 받는다. 줄을 적게 설 수 있는 프리미엄이라고 하는데... 성수기에는 줄 서는 시간이 그리 많이 줄어드는 것 같아 보이지도 않아서 조금 화가 날 수도 있다. 아무튼 플로렌스 즉, 피렌체에 가면 우피치미술관에 꼭 가야하는 이유는 피렌체의 다른 어떤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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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감자튀김 원조와 신흥강자의 맛 비교

얼마전 피렌체에서 우연히 벨기에 가족을 만나게 되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떻게 하다보니 감자튀김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는데, 사실 나는 맥주를 맛보기위해 여행을 다니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벨기에 맥주도 정말 맛있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뜻밖에도 그 가족은 벨기에는 감자튀김이 제일이고 그 다음이 맥주라며 감자튀김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줬다. 사실 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폴란드, 스페인 등을 다니며 감자요리를 많이 먹게 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 먹게 되는 감자요리와는 정말 다른 맛이 느껴지기는 했다. 유럽의 감자는 스페인이 남미를 정복하며 들여와서 관상용이나 사료용으로 사용되다가 서민들에게 퍼져나갔는데 과거 독일의 전신인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왕은 국민들에게 감자를 먹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한다. 당시 기독교 정신에서는 이 땅속에서 자라는 뿌리열매가 악마의 열매로 보였나보다. 왕실에서 시식회도 열고 홍보에 노력했으나 모두 부정하고. 오히려 귀족들만 먹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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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담] 벨기에 홍합요리 여기서 먹어야 함

벨기에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당연히 초콜릿, 맥주, 감자튀김, 와플과 함께 홍합탕을 꼭 먹어보고 싶었다. 전에 베낭여행 왔을 때,, 그냥 멀리서 지켜보며 처량하게 지나갔던 서글픈 생각을 이번 기회에 싹 지우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잘 골라서 먹어보자 하며 검색하던 차에 숙소근처에 조금 유명하고 친철한 현지인 맛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다. 날도 더운데 혼자 였고, 예약도 하지 않아서 실내에 혼자 앉게 되었다. 직원들은 굉장히 친절했다. 메뉴판도 영문으로 된 메뉴판을 가져다 주었다. 위시빈이라는 어플에서 찾은 이곳은 평점도 괜찮았다. 이 곳 식당의 이름은 Le Bistro 이다. 현지인들이 많이 앉아있었고. 아시아계 사람들은 나 말고는 한명도 보이지는 않았다. 두번째 칸에 OUR MUSSELS가 보였는데 홍합요리다. 기본이 24유로부터 시작했는데, 와인을 넣은게 더 풍미가 깊을 것 같아서 26유로짜리를 시켰다. 날도 덥고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목도 마르고 해서 생맥주를 한잔 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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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맥주 람빅의 맛은 무슨맛일까? 벨기에 맥주여행

보통 우리나라에서 맥주를 말하면 투명하고 맑은 노란 빛깔의 라거를 떠올리지만 수입맥주들을 보면 색깔이 매우 다양하고 맑지 않고 탁한 맥주도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래서 조금 알게되면 라거 말고도 에일이라는 맥주가 있구나 하고 알게된다. 라거보다 에일이 조금 더 전통적인 맥주이고 역사도 오래됐고 맛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물론 현재 유통되는 맥주의 90%는 라거이지만 종류로 따지고 보면 다양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에일도 맥주의 시초는 아니라는 것을 조금만 인터넷을 찾아보면 알게된다. 벨기에에는 에일맥주보다 더 원조의 맛일 것으로 추측되는 맥주가 있다는 것을. 따라서 맥주는 종류가 오래된 순으로 람빅, 에일, 라거 세종류로 구분된다는 것을 알게된다. 가장 최신판이면서 가장 많이 유통된다는 말은 가장 현대인의 입맛을 충족시켜주는 맥주가 라거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시원하고 쌉싸름한 맛. 하지만 사람들이 다양한 만큼 입맛도 다양해지듯이 소수의 에일과 람빅을 좋아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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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서 안가면 후회하는 박물관 순위

앞서서 3일간 베를린 박물관 정복계획을 수립하고 실제로 실행해 보았다. 계획은 성공적이었지만,,,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작품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던 것 때문에 실제는 실패라고 해야 겠다....3일동안 15개에서 21개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본다는 것은 불가능 했다. 다만 가장 멋진 박물관은 추천할 수 있게 되었다. 베를린에 왔는데 박물관과 미술관을 가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베를린을 그냥 지나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소요시간은 작품들을 모두 볼수있도록 루트를 따라 걸었을 때의 걸리는 시간이다. 1. 페르가몬 박물관(소요시간 : 2시간이상) 말이 필요없이 No 1. 압도적인 신전을 만날 수 있다. 베를린에 가면 베를린 장벽보다 이곳을 먼저 가보기를 추천한다. 베를린 웰컴 카드, 뮤지엄카드 없어도 무조건 가야하는 곳. 일단 이 신전을 만나면 "아~..." 감탄사가 나오고 신전을 지나 로마신전을 만나면 "와우~" 하고 나오게 된다. 베를린 페르가몬 박물관 이슈타르문 기원전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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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숙소chic Cocoon guest house

브뤼셀에서 1박을 하면서 머문 게스트하우스. 보통 한인민박에 투숙하려고 하는데 내가 브뤼셀에 도착하는 날에 한인 민박이 하나도 없었다. 가성비 좋은데로 찾아보니 이곳 chic Cocoon guest house를 선택하게 됐다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진 한적한 주거단지 쪽에 있어서 잘 찾아가야 한다. 나도 두번이나 그냥 지나쳤다. 예약을 하고 도착하는 날 주인이 출입문 비밀번호를 문자로 알려준다. 별로 어렵지는 않다 전원버튼 누르고 비번 입력하고 엔터누른다음. 왼쪽 손잡이를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열린다 계단을 따라올라가서 내가 예약한 방으로 간다. 바로 위에 화장실이 있고 그 다음 층에 부엌 및 응접실. 그리고 계단을 또 오르면 목욕실 겸 화장실. 그리고 또 계단을 오르면 방 불을 켜지 않고 찍었더니 어둡다. 사실 불을 켜도 형광등이 아니라 어두운건 마찬가지 반대편에서 찍으면 잘 나옴. 수건 두장. 발수건 한장. 퀸침대, 옷장 하나씩 TV도 있지만 안 봄. 선풍기 있고, 에어컨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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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3가지 메뉴 맛볼수 있는 가성비 현지인 식당

피렌체florence에서 가성비 좋은 식당을 찾는다면 이곳을 가보기를 추천한다. 두오모 바로 근처에 있는 현지인 식당으로 한국인은 만나볼수도 없었던 로컬식당. 국밥집같은 곳. 식당이름은 zio gigi 다. 지오지지. 지오다노 아니고. 점심메뉴 12유로로 파스타, 고기요리, 샐러드를 푸짐하게 먹을수 있다. 메뉴는 몇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다. 매일 메뉴는 달라질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현지인들도 많이 들르는 곳이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듯 하다. 아래 메뉴판에 런치메뉴에서 각 코스별로 말하면 된다. 안에 들어가면 이런 구조인데. 갑자기 주인 아저씨가 큰소리로 노래를 부를 수 있지만 놀라지 말자. 그냥 흥이 많은 아저씨인듯. 첨에 약간 놀랐음. 여행책에서 보고 왔다면서 책에 나온 가게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내 머리에 뽀뽀하고 안아주고 난리다. 자꾸 눈 마주치면 엄지한번 들어주고. 흠.. 의외로 메뉴판이 영어로 되어 있는걸 주셨지만. 봐도 잘 모른다. 그냥 무슨 재료가 들어갔구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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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택배회사 Hermes와 독한배송으로 택배보내기

처음 독일에서 한국으로 택배를 보낼때 너무 어려웠다. 어떻게 하는게 저렴한지 고민도 하고 이게 제대로 한국까지 배송이 될지? 특히 독일내 배송이 잘 될지 고민이 많이 됐었다. 하지만 몇번 이용해보니 그리 어렵지만은 않았다. 다만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구나. 다만.. 내가 받는 배송은 가끔 아예 물건이 사라져 버리는 구나 ....ㅠㅠ 이 정도.(심지어 아마존 프라임이었는데도.. 아무한테나 막 준다. 우리집에 그런사람 안사는데) 택배회사를 찾기가 어려우니 링크를 표시하겠습니다. 이용하세요. 택배회사 많아요. 유명한 것이 두곳이라 그렇지. DPD같은 곳도 있는데.. 이곳은 심지어 우리나라처럼 배송기사가 어디에 있는지 실시간으로 알려주기도 해요. (광고아닙니다. 내가 불편한 경험이 있어서. ) https://www.myhermes.de/ Hermes Paketversand Privatkunden Geschäftskunden Start Versenden Empfangen Preise Se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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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생활에 없으면 불편한 소소한 것들

독일 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소소한 것들. 한국에서 너무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왔지만 독일에서 구매하자니 가격이 두배정도이거나, 아예 구할 수 없는 물건들이 있다. 그걸 소개해보려고 한다. 방수가 되는 후드잠바. 모자달린 잠바. 방수는 기본 보온도 되는 것을 가져오기를 바란다. 3월, 4월 날씨가 하루에도 서너번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비가 쏟아지다가 맑다가 기압이 올랐다. 내렸다. 기압의 변화때문에 두통이 와서 하루종일 고생한 적이 있는데 이건 기압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뇌졸증 초기 증상중 하나라고 한다. 이때 보온이 되는 옷을 입거나 따뜻한 실내로 급히 대피해야 한다고 한다. 체온관리가 중요한데 이 때 방수되는 후드잠바가 필요하다. 출처: 티몬 잭울프스킨 진통제, 두통약 앞의 경우와 비슷한데. 이곳에서 구매하면 비싸기도 하거니와 갑작스럽게 구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타이*놀 같은 약은 봄철에는 상비로 가지고 다닐 것을 추천합니다. 출처 : 타이레놀 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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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독일 뒤셀도르프 여행

쾰른에 이어 뒤셀도르프도 반나절만에 다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굉장히 낯선 독일의 뒤셀도르프. 바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쾰른 반나절, 뒤셀도르프 반나절 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 하인리히하이네 대로에 온 이유는 아름다운 다리와 다리에 있는 분수 때문이다. 지나가던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분수를 보고 잠시 쉬어가는 곳이기도하다. 강이라기 보다는 시냇물정도의 작은 개울이 지나가는데 둑방위를 오리들이 지나가면서 바쁘게 곤충들을 잡아먹고 있다. 사람들이 가까이 가도 별다른 경계를 하지 않는 걸 보면 이곳 터줏대감인듯하다. 뒤셀도르프 Stadtgraben 물고기와 삼지창 하면 포세이돈인데,, 너무 젊어보여서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등근육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동상과 물을 쏟아내는 물고기가 시원하게 조각되어 있다. 뒤셀도르프 Stadtgraben 도심 한 가운데 설치되어있는 녹지와 분수가 지친 사람들의 휴식처가 되어준다. 하이인리하이네는 독일 시인의 이름인데 이 곳 도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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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근교여행 세계 최고의 맥주 바이엔슈테판 치맥

세계최고의 맥주를 마시는데 두번인들 못 갈까. 올 수 만 있다면 더 자주 오고 싶은 곳이지만 독일 뮌헨에서 30분 더 이동해야만 하는 곳 프레이징에 있기 때문에. 신기한 것은 독일내에서도 바이엔슈테판을 판매하는 곳이 그리 많이 않다는 것. 이제 독일도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그냥 걸어다니기엔 힘든 날이다. 그래서 역사 바로 옆에 붙어있는 버스정류장에서 X660번을 타고 바이엔슈테판 언덕(Berg)으로 왔다. 바로 앞에 이정표가 있다. 하지만 저 이정표대로 간다면 도착이야 하겠지만 언덕을 위로해서 넘어간다. 거리도 멀지 않긴하다. 하지만, 조금 아래로 내려가서 걸어가면 우리의 친근한 곰돌이가 나온다. 안녕 곰돌이 2개월만에 다시 만나네. 곰돌이도 수도승처럼 머리를 밀었다. 바이에슈테판 을 다시 올 수 있을 줄은 몰랐다. 이 집은 그대로인듯. 아침 일찍왔더니 아무도 없다. 안에서 회의하는 목소리만 들렸다. 그래서 조심히 복도를 지나 실내를 벗어나다녔다. 금상수상한 비투스들을 전시해놓은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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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 양조장과 비어가르텐

뮌헨 중앙역에서 뒷쪽으로 돌아가면 플릭스버스를 타는 센트럴버스 터미널이 있다. 센트럴 버스 터미널 앞에 바로 뮌헨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 아우구스티너의 켈러. 켈러는 저장고라른 뜻이 있으니. 아우구스티너 맥주 저장고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뭐... 여름이면 쉬는 날 없이 계속 영업을 하고 있어서 시원한 맥주가 마시고 싶다면 이 곳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신나고 즐겁게 놀고 싶다면 음악이 항상 연주되고 있는 호프브로이지만 맛있는 맥주는 아우구스티너를 따라 잡을 수는 없다. 입구를 들어서면 이런 한산한 모습이지만. 그렇지 이렇게 폴대가 서있어야징. 엄청난 인파. 대략 천명은 되는 듯한 인파가 한 장소에서 같은 맥주를 마시고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맥주를 마시고 있지만 술이 취해서 고주망태되거나 술주정을 부리는 사람을 본적은 없다. 다들 말술이거나 적당히 자기 주량껏 마시는 것 같다.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건물로 들어가면 이런 기념품들을 팔고 있지만...그렇게 당기는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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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신나는 맥주집 호프브로이 하우스

뮌헨에 올 때마다 가게 되는 곳은 역시 호프브로이 하우스가 포함된다. 지치고 힘들때 씬나게 노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왠지 모르게 나도 흐뭇하면서도 즐거워 지니까 계속 가게 되는 것 같다. 사실 맥주가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곳 뮌헨에서 제일 맛있는 맥주만 아닐 뿐이지 다른 맥주에 비하면 상당히 맛있는 맥주이니까. 문을 개장하자 마자 들어갔더니 한적해서 사진 찍기 좋았다. 11시에 개장하는 호프브로이를 정확하게 11시에 들어가자. 그럼 맥주밖에 안 준다. 음식은 11시 반부터 주문이 가능하다. 헬레스와 밀맥주.. 정말 첫잔이라서 완전 가득 넘치도록 따라주었다. 이게 정말 완벽한 맥주. 그리고 바로 앞에서 악단도 맥주를 한잔씩 마시기 시작한다. 역시 한잔하고 시작하는 씬나는 연주. 호프브로이하우스의 인기연예인들. 신나는 악단의 연주를 들어보자. 호프브로이하우스 천장화는 온통 풍요로운 먹거리들이다. 호프브로이 하우스 둥켈 둥켈이라 쓰여있어서 마셨지만 아무튼 그렇다. 자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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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일도 필요없는 300유로로 유럽여행 일주

유럽여행을 하려면 교통비, 숙박비, 식비, 관람비가 들어가는데 가장 큰 비용은 숙박비, 다음으로 많이 들어가는 비용이 교통비인데, 교통비는 보통 유레일이나 인터레일을 구매해서 오게된다. 유레일이나 인터레일은 그 편의성이 좋아서 일정을 변경하거나 단순히 시간을 변경하기에도 좋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동문제에서 자유롭게 대처가 가능하다. 하지만 비용도 또한 만만치 않게 10은 429유로, 15일은 474유로, 21일은 554유로이다. 보통 10일에서 15일권을 구매하게 되는데 유로/원 환전을 하게되면 58만원에서 64만원 정도 하는 거금이 들어간다. 유럽에서 거주를 하거나 6개월이상 머물렀다면 인터레일을 구매할 수 있는데 인터레일은 조금 더 저렴하다. 15일 동안 이용하지만 사용일을 선택할 수있는 티켓은 493유로, 15일간 연속사용하는 티켓은 443유로. 조금 더 저렴하면서 선택의 폭은 넓다. 1년이상 머무는 사람은 10일권을 여러번 나눠서 구매해 여행을 다니기 좋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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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만에 쾰른명소 모두 돌아보기

쾰른 대성당으로 유명한 쾰른. 보통 쾰른만 보고 가는 경우가 있지만 조금만 시간을 더 들이면 다른 곳들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히 쾰른 대성당은 너무 커서 가까이에서는 시야에 다 담기가 어려워요 기차로 한 정거장만 더 가면 아름다운 쾰른 대성당을 더 자세히 웅장하게 볼 수 있습니다. 쾰른 호엔츨레른 다리 짜잔 쾰른의 명소는 쾰른 대성당이지만 가까이에서 찍으려면 사진각이 안나와요. 다리를 건너면 더 예쁘게 찍을 수 있어요. 야경이 더 아름답다고 하는데.. 그러면 쾰른에서 하루밤 자는 사람만 가능한 일입니다. 쾰른 호엔츨레른 다리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장군님이 계셔서 일단 한컷. 아.. 저 표지판만 없으면 더 좋았을 텐데. 사진때문에 없앨수도 없고 포샵으로지워야 하남... 쾰른 호엔츨레른 다리 다리 난간에는 엄청난 자물쇠들이 붙어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글로 된 건 없나 살펴보면서 걸었는데.. 쾰른대성당 쾰른대성당 호엔츨렌 다리를 건너면서 인생샷을 많이 건질 수 있죠. 여행안내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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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의 숨겨진 명소 알리안츠 아레나

유럽여행 일정을 프랑스- 독일-스위스-이탈리아-체코 등의 일정으로 잡았다면 분명 뮌헨이나 베를린을 방문할 것이다. 뮌헨에 방문하게 된다면 보통 알테피나코테크, 레지던츠 궁전, 님펜부르크 궁전 등을 미술품과 보석들, 화려한 귀족들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코스를 갈 수도 있고, 칼츠플라자부터 시작해서 프라우엔교회, 신시청사, 성 피터교회, 테아티너 교회, 개선문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돌 수도 있다. 아니면 옥토버페스티벌에 참여하는 6대 양조장을 하나하나 격파해가며 돌아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아직까지 뮌헨의 숨겨진 명소 알리안츠 아레나를 소개해주는 블러그는 별로 없는 것 같다. 이 곳은 정말로 숨겨진 보석같은 아름다운 풍경을 파노라마로 보여주는 곳이다. 시시각각 변해가는 하늘과 하늘의 석양보다 더 붉게 변해가는 알리안츠 아레나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지 못한 가족들이 생각이 난다.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 뮌헨의 어디에서든 결국 U6번을 타고 Fröttmaning 역에서 내리면 바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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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의 전망대는 이 곳, 성 피터 교회

독일 여행을 가게 되면 기념품 판매점에서 카드나 엽서를 보면서 "아. 나도 저렇게 멋지게 사진찍어야지"하면서 거리를 거닐다가 깜박잊고 그냥 지나치거나, 잘 못해서 다른 곳으로 올라가서 "아... 이게 아닌데"하곤 한다. 뮌헨은 반드시 이 곳. 성 피터 교회를 방문해서 전망대를 올라가봐야 한다. 뮌헨 성피터교회 전망대 매표소 성인 5유로, 학생할인 3유로, 6~18세는 2유로로 입장이 가능하다. 학생증은 국제학생증이나 독일 대학교의 학생증이면 된다. 신시청사의 전망대는 조금 더 저렴하다. 조금 비싼데는 다 이유가 있다. 성피터교회 전망대 계단 자.. 이런 계단을 300개 정도 오르면 도착한다. 여름에 좁은 계단을 오르면 너무 더울 것 같지만 벽이 두꺼워서 그나마 온도가 높지는 않다. 올라갈만 하다. 성 피터 교회 전망대 계단 자. 14층라고 쓰여있지만 독일은 1층은 E층으로 숫자로 세지 않으므로 15층을 계단으로 오른 셈이다. 다 올라왔다. 오른쪽과 왼쪽 모두 나갈 수 있는데 어느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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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조각 박물관 리비히 하우스

프랑크푸르트에 이틀동안 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이 있다. 프랑크푸르트 뮤지엄 티켓인데. 아주 많은 미술관과 박물관 중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되는 미술관과 박물관을 꼽아보자면 아래와 같다. 프랑크푸르트 미술관 추천 방문우선순위 : 슈테델미술관,젠켄베르크 자연사박물관, 괴테하우스, MKK현대미술관, 리비히하우스, 독일영화박물관, 쉬른미술관, 통신박물관 위의 것은 내가 직접 방문한 곳들 중에서 선정한 것이다. 여행은 동선을 잘 짜야하므로 일단 슈테델 미술관이 있는 박물관 거리를 하루동안 다 방문해서 보고 다음날 젠켄베르크 자연사박물관- 괴테하우스- MKK현대미술관 순으로 이동하면 될것 같다. 프랑크푸르트 Liebieg Haus 내부도 프랑크푸르트 Liebieg Haus 프랑크푸르트 Liebieg Haus 리비히 혹은 리비에그 하우스는 개인이 수집한 다양한 조각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리비히 하우스란 말그대로 1896년 보헤미안 섬유제조업체 사업가 리비히의 주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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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미술관 프랑크푸르트 MMK 현대미술관

현대 미술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반드시 가봐야 할 미술관이다. 정식이름은 MUSEUM MMK FÜR MODERNE KUNST 이다. 더위에 지치고 다른 미술관들도 많이 보기도 했고, 현대 미술에는 문외한이라 걱정반, 휴식을 할 겸해서 방문했지만 너무도 뜻밖의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프랑크푸르트 MMK 현대미술관 영업시간은 월요일은 휴무,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1시 개관, 18시 문을 닫는데, 수요일은 19시까지 영업을 한다. 입장료는 성인 16유로 할인티켓은 6유로이다. 할인은 학생, 연수생, 실업자, 중증장애인, 프랑크푸르트 카드 소지자, 20인 이상 단체이다. MUSEUM MMK FÜR MODERNE KUNST 프랑크푸르트 MMK 현대미술관은 1981년 마부르크 예술평론가 페터 이든이 창시자로 간주되고 있다. 위치는 대성당 돔과 불과 1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서 뢰머광장을 들렀다 쉬른 미술관, 대성당을 구경하고 방문하는 코스로 이동하면 된다. MUSEUM MMK FÜR 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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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한인민박 제이시앤블루 게스트하우스

프랑크푸르트를 방문하게 되어 한인민박을 급작스럽게 예약하게 되었다.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바로 앞에 있는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한 제이시앤 블루를 민다를 통해서 예약했다. 민다는 처음 사용해봤는데 처음 가입할 때 추천인 코드를 넣으면 5천원 할인권을 주고, 예약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일단 예약할인 5천원부터 시작해서 좋았다. TIP : 민다 추천인 코드 : 939587 추천인 코드를 입력해주시면 5천원 할인권을 받으시고 저는 3천원 할인권을 받게 됩니다. 중앙역 신호등으로 오게 되면 바로 오른쪽에 금호타이어 간판이 붙은 건물이 보입니다. 건물 모퉁이의 중국음식점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출입문이 나오는데, 예약을 하면 주인아저씨가 보내주신 카톡에 들어오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똑같이...틀리지 말고, 똑같이 하면 바로 열립니다. 제이시앤블루 게스트하우스 엘리베이터에 타고 주인아저씨가 주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4층 제이시앤블루로 가게됩니다. 아무 걱정없이 하라고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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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 한인민박 훈민박

독일 뮌헨에 벌써 세번째 방문하게 되었는데, 한번도 민박에서 잠을 잔 적이 없었다. 독일생활 중 즐거운 것중 하나는 한식을 먹는 것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한인민박, 한식조식을 주는 곳으로 선정했다. 민다를 이용해서 민박집을 검색하고 연락을 해보고 선택하게 됐는데, 이상하게도 이 날따라 예약되는 곳은 훈민박하나 뿐이었다. 다른 곳은 1박은 받지 않는다고 거절하셔서. 난 다 이해한다. 안되면 호텔가려고 했다. 민다에서는 가입시 추천인 코드를 넣으면 5천원 할인권을 주고, 예약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민다 추천인 코드 : 939587 추천인코드 넣으면 5천원 할인권을 받고, 저는 3천원 할인권을 받습니다. https://www.theminda.com/main/invite_friends.php?inviteno=939587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시가지가 아니라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어서 조용한 분위기인데 아래층은 아직 상가가 나가지 않았는지 비어있었다. 상가 입구는 중간에 있고 맨 우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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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뮤지엄 정복 계획

베를린에는 박물관섬이라는 박물관과 미술관이 밀집된 섬들이 있고, 독일의 정치적 수도 답게 다양한 볼거리들이 상시 전시중이다. 당연히 베를린은 이 것을 활용하여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관광객들이 카드하나로 다양한 볼거리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방법을 준비했다. 베를린 뮤지엄패스 권이다.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다. 가격은 3일동안 일반은 29유로, 할인된 가격은 14.5유로로 5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https://www.visitberlin.de/en/museum-pass-berlin Museum Pass Berlin One card that opens more than 30 doors www.visitberlin.de 연속되는 3일 동안 베를린에 있는 30개 이상의 박물관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데, 보통 아무리 빠르게 감사한다고 해도 5개 ~7개 이상의 박물관을 돌기는 힘드므로 이론상 최대 15개~21개정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너무 멋진 작품을 만나거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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